Chomangz
oixi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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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마음이 괜찮아진다. 근데 몸은 왜 이럼?
November 25, 2024 at 4:28 AM
커밍아웃. 고백이었다. 나는 애써 외면했다. 계속 그러할 것이다.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이 생각나는 해프닝.
November 25, 2024 at 4:27 AM
나를 가여워해주어 고마워요.
November 13, 2024 at 2:00 PM
생각치도 못한 말에 위로를 받았다.
November 13, 2024 at 1:58 PM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도 모른채 대가리부터 박고
November 13, 2024 at 1:49 AM
죽을 걸 알면서도 살잖아.
October 20, 2024 at 10:07 AM
꿈 좀 안 꿨으면 좋겠다. 아주 큰 종이를 펼쳐놓고 나를 설득했다.
October 20, 2024 at 12:13 AM
걸려오는 전화들을 받지 않는다.
October 19, 2024 at 6:15 AM
나도 그저 별다를 것 없는 나약한
October 19, 2024 at 6:12 AM
집에 혼자 있으면 미쳐버릴 것 같아서 동생 따라 나왔다. 책을 읽으며 저녁은 뭘 먹을지 고민한다. 혼자 있으면 안 돼.
October 19, 2024 at 6:12 AM
야 나는 항상 불안했고 잠깐 안정적인가 했는데 또 불안해짐
October 18, 2024 at 8:49 AM
오케이
October 18, 2024 at 8:44 AM
동생넘.. 이딴걸 여친 선물로 사옴ㅋㅋ
August 28, 2023 at 9:17 AM
그냥 인정하니까 마음이 편해졌어. 누가 눈치채진 않았겠지.
August 28, 2023 at 6:54 AM
감자채칼 상처가 귀여워서 맘에 들어.
August 21, 2023 at 2:28 AM
조금 진정이 되는 듯 하다.
August 12, 2023 at 2:03 PM
힘들때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건 어딘가에 기대고 싶어지는 것
July 13, 2023 at 6:39 AM
나약한 나를 견딜 수가 없다.
July 13, 2023 at 5:24 AM
Im here
July 3, 2023 at 7: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