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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 좋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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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이벵] ~1/15일까지

올해도 돌아온 입춘방 보시🪷
세 분 추첨해 춘첩 내려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춘 전까지 보내는 게 목표예요🫡

우순풍조 시화연풍(雨順風調 時和年豊)
:비가 순조롭고 바람이 고르니 시절이 화평하고 풍년이 든다.

병오년의 춘첩구절은 세상 걱정만 덜하고 자기안위도 챙기시길 바라며 골라보았읍니다.
많관부😘
January 6, 2026 at 6:52 PM
모수 인터컨 콜라보 뜬걸 예약 오픈하고나서 봐서 뒤늦게 가봤더니 이미 마감됐고 2인 예약 기본이고 1인 기준 70만원이었다. 아 그치 호텔이고 쉐프 2명이 붙었으니 그럴만하다 싶어도 나한텐 좀 과분하고 무리네..
October 22, 2024 at 12:08 PM
그당시 최애 말고 타멤버한테 그려달라고 해서 얻은 내 초상화(?)인데 탈덕 후 긴긴 시간 지난 후에 내 탐라에 그 애가 명품브랜드 화보촬영인지 이상한 검은 갑옷 입고 걸어다니는 향수병 코스프레한 사진이 동동 떠다녀서 기겁했었음…
October 17, 2024 at 10:15 AM
지금 보니까 그당시에 최애한테 도주플래그 미리 걸어두고 간거라 개웃기네ㅋㅋㅋㅋㅠㅜ 저땐 그럴 생각 없었는데 근데 왜 갑자기 탈덕을 했냐면
October 17, 2024 at 9:59 AM
케이팝 깔짝깔짝 보는거야 괜찮지 근데 팬들이랑 얽히고 오프 죄다 뛰고 이럴 기운은 이제 없어 낡고 지쳤다구 근데 최애가 나 바라봐주고 웃어주던 그때 기억은 지금 생각해도 참 좋았었네
October 17, 2024 at 9:49 AM
트윗하다 예전에 오프라인 덕질 맞팔 지인이었던 사람이 날 언팔한걸 알게 됐다. 현생 바빠서 트이터도 잘 못해서 언제부터 그렇게 된진 모르겠는데 좀 씁쓸하네. 건너 알던 사람한테 이야기 듣고 그랬을것 같은데 덕분에 그때의 비참했던 기분까지 같이 생각나서 기분이 더 안좋다. 앞으로 난 케이팝은 깊게 파고 싶진 않고 그럴 일도 없을것 같다.
October 17, 2024 at 9:37 AM
오랜만에 블스 왔더니 인장이 부끄럽네 지금은 운동도 안하고 식단도 안하고 맘껏 먹는데 말야. 근데 이제 집에서 거의 3시세끼 먹게 되서 끼니 매번 고민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예전에 자주 먹던 닭가슴살 주문했다. 밥 먹기 귀찮으면 식단 먹던것처럼 단순하게 먹을려구.
October 17, 2024 at 9:21 AM
예쁜거222222
April 5, 2024 at 4:56 AM
불교박람회에서 아름다운걸 봐서 기분이 좋았어
April 5, 2024 at 4:55 AM
입구쪽에 목탁부스가 있었는데 두들기면 정말로 도레미파솔라시도로 소리나더라
April 5, 2024 at 4:52 AM
불교박람회 와서 대략 둘러봤음 두부김밥 슴슴하니 나름 괜찮음
April 5, 2024 at 3:38 AM
스위트파크엔 너무나도 많은 가게들이 있었고 다 둘러보기만 했는데도 왠지 내 당 수치가 한초 초과가 된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치만 여기저기서 조금씩 사와서 돌아와서 야금야금 먹었음
February 17, 2024 at 9:06 AM
February 17, 2024 at 9:02 AM
February 17, 2024 at 9:00 AM
February 17, 2024 at 8:59 AM
스위트파크 오픈 첫 날 못가볼것 같다고 했는데 사실 다녀옴
February 17, 2024 at 8:54 AM
오늘 오픈했다는 신세계강남 스위트파크 가보고 싶은데 입점한 브랜드도 엄청 많구 가게 하나하나 방문하기엔 오늘은 시간도 그리 여유롭진 않다. 그리구 오늘은 돼지런 스케줄이 있어서 디저트를 구매해도 다 못먹을텐데…
February 15, 2024 at 7:49 AM
아 설 끝났는데도 요새 며칠동안 이상하게 일이 한가해서 이런저런 이유를 생각해봤었는데 제일 큰 이유가 바로바로정말 오랜만에 두들겨맞고 있어서였고 그래서 일 없고 한가한거였구낭… 오랜만에 두들겨맞는거 봐서 잠시 감 잃었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린데 일부 맞는건 오래전부터 해온 회사측의 잘못된 정책이자 업보이지..
February 15, 2024 at 2:53 AM
이번에 신세계강남 리뉴얼해서 스위트파크라는게 생긴다는데 얼마나 많은 디저트가게들을 2호점으로 쓸어담을런지 감당이 되지 않는다.
February 12, 2024 at 9:02 PM
발렌타인은 핑계임. 나의 올해 발렌타인 에디션인 오흐뒤구떼 파운드케이크랑 삐아프 초콜릿.
February 12, 2024 at 8:54 PM
어제 먹은 죽향딸기 파예그릭요거트, 새로나온 오예스 로스티드 그린라테, 텀블벅 펀딩으로 주문한 포담 티하우스 우롱차 펑리수, 내가 만든 새우문어 알리오올리오. 다 귀하고 한정이고 맛있었다.
January 26, 2024 at 12:42 PM
요즘 내 식사의 일부 혹은 간식. 파예 그릭 요거트에 딸기. 오늘은 금실딸기. 당분간 먹을 맛있는 금실딸기를 쟁여놔서 행복하다.
January 13, 2024 at 10:50 PM
올해 첫 죽향 - 죽향의 맛이 잠시 스쳤다 사라짐. 반값에 샀는데 제 값 주고 샀으면 사기라고 울부짖었을 듯…
두 번째 죽향 - 죽…ㅎ…?!!???????
역시 죽향은 원조집에서 사먹어야겠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근데 올해 딸기는 더더더 너무 비싸 죽향 5만원이라니 난생 처음보는 듯도보도 못한 가격이었어
January 9, 2024 at 11:57 PM
예전부터 접하고 항상 보기만 해왔던 저속노화밥을 드디어 해봤다. 비율이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렌틸4 현미귀리6에 좁쌀 약간? 렌틸콩 비율이 꽤나 커서 좀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괜찮았다. 난 콩밥을 식감때문에 싫어하는데 약간 팥밥의 식감과 맛이 나서 먹기 괜찮았고 먹고 포만감도 오래 가고 속도 편안했다. 앞으론 밥 계속 이렇게 먹을것 같다.
January 9, 2024 at 11:52 PM
진짜 그동안 현생에 치여사느라 트이타건 블스건 간간히 보기만 했지 포스팅은 할 수 가 없었다ㅠㅠㅠㅠ
January 9, 2024 at 11: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