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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인군자 같은 성숙한 사랑이 싫다. 조금 흔들려도, 모자란 모습 보여도 겁나지 않아야 사랑이라고 생각해.
January 27, 2025 at 3:15 AM
이제는 버틸만큼 버텼다. 전자담배 사야지. 연초보다는 담배냄새 덜 나겠지.
January 26, 2025 at 3:11 PM
시집 제목 『사랑과 연민은 하나의 이름』
January 26, 2025 at 2:21 PM
월요일에 은행 문 열면 계좌 하나 더 만들어서 사용 통장 분리 좀 해야지. 이제 진짜 돈 모아야.
January 26, 2025 at 2:19 PM
올해는 내가 쓴 시집 한 권을 낼 것이다.
January 1, 2025 at 9: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