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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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오보노
여긴 옆집 ‘트위드’
푸딩 먹으러 와따.
August 15, 2023 at 6:20 AM
1층에서 엘베 기다리는데 보인 다른 층 아주머니의 텀블러 가방이 엄마가 만들어준 가방이랑 닮아 있었다. 그치만 그분 것은 어딘가 좀 허접해 보여서 웃기다 생각하고 엄마테 말해조야지 히히 했는데, 말할 엄마가 없어...ㅠ 엄마 보구싶다.
August 14, 2023 at 3:00 PM
매주 엄마를 보내고 있지만 잘 안되는 걸
August 12, 2023 at 4:45 AM
사무실에서는 비와 바람 소리가 자장가가 되어 넘 졸리다.
August 10, 2023 at 7:07 AM
모가 자꾸 오네, 달갑지도 않은 것이🫨
August 10, 2023 at 7:05 AM
Reposted by 오보노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토네이도가 태평양을 건너고 있었다

'카테고리4를 유지중인 4호 메이저 허리케인 도라가 금요일 이후로 "8호 태풍 도라"로 개명될 예정입니다' 라고 합니다...?
August 9, 2023 at 11:30 PM
나는 초코 언제 생기지🥲
August 9, 2023 at 4:40 AM
오늘 노을지는 하늘이 예뻤다. 요즘은 저런 구름을 볼 때마다 저건 그림으로 표현하려면 어떤 색들을 써야할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나는 그림에 ㄱ자도 모른다'_';
August 8, 2023 at 4:08 PM
요즘은 계속 이클립스를 사먹다가 리콜라를 사먹었는데 이렇게 상쾌할 수가 없다.
August 8, 2023 at 2:10 PM
스피닝 2일차. 오늘 선샘미는 남자분이셨는데 너무 자비 없었고, 그 선생미를 따르는 고인물들이 안무를 다 외우고 있음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내 몸에 비해 가녀린 발목도 놀란 것 같다( ..)
August 8, 2023 at 2:09 PM
사무실이 남향이어서 햇빛이 진짜 쩌는데,,, 창문 앞 자리에서 죽어간다,,,
August 8, 2023 at 8:13 AM
알고리즘 뜨는 언어에 결국 영어를 제외했다. 자꾸... 웃통 벗은 털부숭이 아젛시들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를 개롭개해ㅠㅠㅠㅠㅠㅠㅠ 왜 올리는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ugust 8, 2023 at 12:43 AM
아니 투이터는 시작할 때 이렇게 안외로웠던 거 같은디
August 7, 2023 at 2:34 AM
너무 읽을 게 없을까봐 디스커버 한.영.일 해놨더니... 자꾸 상탈한 털부숭이 외국 아재들이 떠서 그만두고 싶다.
August 6, 2023 at 4:32 PM
프로필 설정하려고 사진 보다가 엄마 사진 봤더니 또 눈물바다야ㅎ... 아직 엄마 사진을 정면으로 마주하면 불가항력의 눈물이 난다. 재를 지낼 때도 애써 엄마 눈을 피하고 있다. 사진 속의 엄마가 너무 예뻐서 더 슬퍼.
August 6, 2023 at 4:19 PM
안녕...?
August 6, 2023 at 11: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