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liv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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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부름 아래, 너희를 축복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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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관해서도...
'혹시 여기서 실패/성공하면 어땠을까요?'의 질문도 괜찮습니다.
August 10, 2025 at 11:48 AM
그 외에... 스토리내에, 이거 진짜인가요? / 이부분은 어떻게 된건가요?싶은게 있으시다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August 10, 2025 at 11:24 AM
선생님과 교주님을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너분들이 많이 아껴주셔서 두분의 학생시절도 올려봅니다
August 10, 2025 at 11:21 AM
🔆 애프터의 경우 편하게 DM으로 1:1 연공이나 공개계정 공유를 하셔도 괜찮지만, 계연 / 티알/ 그 외에 소외될 수 있는 여러 행위들은 일주일 후 부터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August 10, 2025 at 11:17 AM
🔆 스토리와 관련하여 질문이 있을 경우 편히 여쭤봐주세요.
August 10, 2025 at 11:12 AM
🔆 수고하셨습니다. 자유로운 트윗을 허용합니다.
August 10, 2025 at 11:11 AM
🔆 마을에 남은 [안나 헨리, 리브 솔베이, 리비 베리, 미하일, 노에트 챈들러, 오필루스 테넌트, 얼터 클라우드]는 평범한 마을의 삶을 살아갑니다. 바깥에 나갔던 아이들의 소식을 알 방법은 없습니다. 순찰을 나간 그 날 죽었을지, 아니면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언젠간 마주칠지… 그 것은 모르는 일입니다.
August 10, 2025 at 11:10 AM
🔆 엔딩 B. [우리를 지옥불로 태울 진실을]
August 10, 2025 at 11:10 AM
마치 태워질 만큼, 뜨거운 열기가…
August 10, 2025 at 11:10 AM
아침 해가 우리를 비춥니다.
August 10, 2025 at 11:10 AM
아침을 알리는 종이 울립니다.
August 10, 2025 at 11:10 AM
그러면 어른들을 도와 마을 청소하는 것을 도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August 10, 2025 at 11:09 AM
아, 벌써 그렇게 됐던가요?
August 10, 2025 at 11:09 AM
‘오늘 마을 대청소하는 날이잖니?’ 라는 답변이 돌아옵니다.
August 10, 2025 at 11:09 AM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August 10, 2025 at 11:09 AM
숲 순찰을 끝내고 온 아이들은 광장을 청소하고 있는 어른들에게 이상함을 느낍니다.
August 10, 2025 at 11:09 AM
...
August 10, 2025 at 11:09 AM
이 빛은 우리를 지옥으로 이끌 것 입니다.
August 10, 2025 at 11:08 AM
그 시간이 다가온걸지도 모릅니다.
August 10, 2025 at 11:08 AM
아…
August 10, 2025 at 11:08 AM
뜨거운 태양같기도 하고,
August 10, 2025 at 11:08 AM
분명 밤인데도, 횃불이 일렁거려 마치 아침처럼 느껴집니다.
August 10, 2025 at 11:08 AM
교주가 들고있는 횃불을 보자면,
August 10, 2025 at 11:08 AM
그리고 교주가 앞으로 나와 우리를 바라봅니다.
August 10, 2025 at 11:08 AM
아… 전부 다 보이지 않는 것에 이유가 있었습니다.
August 10, 2025 at 11: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