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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ng.bsky.social
@o-ong.bsky.social
자다 깨서 잠 안와서 쓰긴 했지만 안이을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사건물에 가까워서 오러 해리는 이런...마침 배우가 고전스러운 화보를 찰떡같이 찍었길래..언제가 쓰고 포타에 첨부해야지..그리고 이건 드레이코 짤..저걸 보면 모든 드레이코의 서사 뚝딱됨..#해리드레
January 30, 2025 at 4:50 PM
과 인맥으로 런던에게 예약하기 어렵다는 피부과와 디자이너 매장을 돌아다닌 후 소호 거리가 보이는 비싼 플랫으로 돌아와 고양이 처럼 길게 뻗은 몸을 스트레칭했다. 가벼운 공복을 유지하며 오늘밤을 약속한 후원자를 위해서 입을 옷을 확인 한 남자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머글보다 늦은 노화가 반가운 것은 그가 마법사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만이 할 수 있는 사업 탓인지 단언 할 수는 없어도 드레이코 말포이는 언제나 늘 마법사 인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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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세계 전범자로 쫒겨남 드레이코? 아묻따 몸팔아야존맛인..고런 19금 해리드레로.
January 30, 2025 at 4: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