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무
nyaamoo.bsky.social
냐무
@nyaamo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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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의 움직임에 잠에서 덜 깬 목소리로 말하겠죠.. ‘잘잤어?‘
January 25, 2026 at 12:47 AM
뚜님 서운하시겠네요
January 24, 2026 at 11:56 PM
미끌미끌이 좋은데
미끌미끌 땜에 자세 잡기가 어려운게 함정
January 22, 2026 at 11:34 PM
아아아아 순간 영실코스 위에 대피소랑 헷갈렸어요
January 22, 2026 at 11:29 PM
힐 신고 1100고지라니.. 엄청 힘드셨겠는데요ㅜ
January 22, 2026 at 8:50 PM
쫀쫀하니 자꾸 주물럭 거리고 싶네요 중간중간에 맛도 보고 박아도 보고
January 22, 2026 at 6:58 AM
미인이시네요
January 22, 2026 at 3:34 AM
잘 보면 쿠퍼액도 흘리는 중ㅎㅎ
January 20, 2026 at 6:24 AM
어디로 가면 되죠?
a man in a suit is standing in a room holding a jacket and asking where you are .
ALT: a man in a suit is standing in a room holding a jacket and asking where you 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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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5:41 AM
좋은 만남 되시길 기원합니다👍
January 19, 2026 at 6:12 PM
좋은 만남 되시길 기원합니다👍
January 19, 2026 at 6:12 PM
오히려 좋아
January 17, 2026 at 4:21 AM
겨울 바람이 한 번 슬쩍 들춰줬으면..
January 16, 2026 at 2:17 AM
암장에 매달린 누나들 보면 등근육 미쳤음 개 섹시함
January 14, 2026 at 4:53 AM
연애하게 된다면 이상형 같은게 있을까?
January 10, 2026 at 6:21 AM
그저 육체의 욕구만을 해소하는 순간만을 바라는 때도 있지만..
날이 추운 요즘엔 서로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주는 그런 순간이 그리운 나날들인 듯 하오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마음만큼 우리가 함께하는 공간조차 따스해지는 순간이 그리운 나날들이네요
서로를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듯 은은하게 바라보며 서로를 꽉 끌어안고 체온을 나누며 서로의 두 손으로 상대의 육체를 구석구석 탐하는 그런 순간들..
서로의 성기를 탐하면서도 절대 시선을 돌리지 않고 지긋히 상대의 눈을 바라보는 그런 애정이 섞인 섹스
January 8, 2026 at 7:00 AM
바깥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요즈음 그대 마음에도 찬바람이 불며 옆구리가 시렸던 건 아닐련지..
따뜻한 내 품에 안기어 서로의 체온으로 몸을 녹이면 한결 나아질까..
아님 조용한 카페 구석에 나란히 앉아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서로의 맘을 어루만져주면 한결 나아질까..
아님 따뜻한 숙소에 들어가 서로의 숨결을 느끼며 서로의 육체를 탐닉하면 한결 나아질까..
무엇이든 그대가 원하는대로 그대를 원하는 내 마음을 표현해 주고파
January 8, 2026 at 6:54 AM
겨울이라고 따뜻한 털팬티 입었네요
촉감이 좋아보여서 괜히 만질만질 하다가 그 안에
마르지 않는 샘을 찾아 뒤적이고 싶네요
January 7, 2026 at 2:15 AM
벽이 조금만 더 높았다면.. 중간에 섹스도 할 만할텐데.. 템퍼관
January 6, 2026 at 6:25 PM
개보지가 수북한 털에 감춰져 있어 보물찾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여니라서 더 좋아하는게 아닐까..
그런 여니가 유부녀라서 뺏는다는 정복감과 배덕감.. 그리고 마음껏 질싸해도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편안함도 한 몫할테고..
January 6, 2026 at 8:32 AM
너무 얽매이지 말고 그대의 욕정에 몸을 맡겨보아요
January 5, 2026 at 10:33 AM
괜시리 아래에 누워 스쿼트 구경하고 싶어지는 복장이네요
December 30, 2025 at 6: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