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누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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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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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잡덕 혼잣말 하는 구독러
마카롱김치찌개잡탕비빔볶음 계정
블언블 원하시면 편하게 찔러주세요
이 숙소 웃긴점 : 침대옆에있는 유일한 콘센트 고장나있어서 이지랄로 살짝 눌러줘야 작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ㅜ
November 28, 2025 at 2:10 PM
그리고 숙소와서 낮에 사다놨던 케이크를 조지고 피크민도 마무리햇다네요 엄청나게 알차게 관광했던 하루였다 첫째날 끝
November 28, 2025 at 2:08 PM
그리고 먹은 가성비좋은 꼬박비빔밥.. 너무 힘들어서 걍 대충 찾아보고 바로 앞에잇는 식당에서 먹었는데 밑반찬같은거 생각하면 나쁘지않았지만 비빔밥에 꼬막이 너무 적게들어있어서 아쉬웠다 그러나 2만보 걷고 등산도 하고 온 상태라서 걍 꿀맛으로 먹음
November 28, 2025 at 2:07 PM
귀여운 순천시 마스코트들이 해주는 인사를 받으며 퇴장..
후들거리는 다리로 용케 안넘어지고 무사히 나왔음
November 28, 2025 at 2:04 PM
노을 엄청 이뻣음.. 이 반대쪽하늘은 보라하늘색이었는데 그건 안찍었네 그것두 이뻤는데 사실 이때쯤에는 이미 2만보를 걸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넋이 나가있었음
November 28, 2025 at 2:03 PM
사람들이 코앞에서 쳐다보든말든 캣워킹하던 그대들어떻게살왝가리
November 28, 2025 at 2:01 PM
점점 노을져서 돌아가는길도 너무 아름다웠음.. 어휘력부족으로 햇던말 계속 반복하는 나... 그치만 엄청 아름답고 멋졌어요 얼마나 멋졌냐면 진짜진짜 멋졌음
November 28, 2025 at 1:59 PM
딴말이지만 나 너무 실루엣이 통모짜핫도그 같이 생겨서 개웃김 짧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1:57 PM
내려가는 길에 발견한 짱멋있는 사진스팟.. 동행인이 내 뒷모습을 너무 이쁘게 잘 찍어줬는데 사실 저 앞이 바로 낭떨어지라서 개무서웠다 쫄보살려
November 28, 2025 at 1:54 PM
용산전망대에서도 끊이지 않는 오타쿠샷
November 28, 2025 at 1:52 PM
왼쪽의 바다와 섬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어떻게 찍어도 실물만도 못해서 한장밖에 안찍엇다네요.. 자연다큐에 나올만한 장관을 맨눈으로 보니까 인지부조화가 옴..
November 28, 2025 at 1:51 PM
흑두루미 거리감 체감 영상ㅋㅋㅋ
그리고 습지의 전경도 보세요..왼쪽으로 더 돌리면 습지랑 이어지는 바다랑 섬들도 보이는데 그건 이 영상에서 못찍음
November 28, 2025 at 1:49 PM
저~~~~멀리있는 까만점들이 흑두루미들이란다.. 쓰레기봉지가 펄럭이는것 처럼 보이는데 저렇게 멀리 있는데도 울음소리가 엄청 잘들려서 신기햇음
November 28, 2025 at 1:46 PM
다른사람들은 동네산책하듯 걍 슉슉 올라가는길을 체력쓰레기 둘이 헉헉대면서 겨우겨우 올라가서 드디어 용산전망대 도착햇구요
거기서 본 습지는 진짜 넘 기대이상이었다네.....사진보다 훨 머싯음..나도 사진 잘찍고싶다
November 28, 2025 at 1:44 PM
말이필요없음 너무 아름다움..우리가 딱 해지기 시작할때 올라가기 시작해서 해 저물기 시작하는 풍경이 너무너무 아름다웠다 사진에는 반의반도 안담김.. 중간중간 미니전망대에서 이런 뷰를 보니까 용산전망대는 얼마나 더 장관일까 궁금해서 꾸역꾸역 올라갔다 이 습지 등산독려 잘하네 맛집이네
November 28, 2025 at 1:41 PM
고난길(이라고하고 등산으라고 읽기)를 시작하고 나서는 중간중간 쉼터처럼 있는 미니전망대에서 찍은 사진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숨넘어가는줄 알았고 중간에 계속 지금이라도 포기할까말까 수십번 고민했기때문ㅋㅋㅋ 아니 남들은 걍 동네 산책나온거 처럼 슬렁슬렁 올라가는데 나랑 동행인은ㅋㅋㅋ완전 숨넘어갈랑말랑 하면서 겨우겨우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체력 쓰레기 둘이서 노력햇다..
November 28, 2025 at 1:37 PM
습지가 너무 넓어서ㅋㅋㅋ
화장실표지판있는게 뻘하게 웃겨서 찍음
November 28, 2025 at 1:32 PM
앞의 고난길을 모르고 그저 행복하게 오타쿠사진을 찍는 동행인..
November 28, 2025 at 1:30 PM
평지만 걸을때는 앞에 미친경사로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행복햇지..사진도 엄청 찍고..
November 28, 2025 at 1:27 PM
순천만습지 레츠고
정말 어마어마하게 넓고 웅장하고 아름다움
엄청 넓고 용산전망대가 멀어서 한참을 걸었는데
그렇게 여기서만 12000보를 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망대라서 등산도 해야함 체력 나락간 날백수라서 죽는줄
November 28, 2025 at 1:25 PM
자만추고영과 케이크집에 있던 넘나 귀여운 햄스터그림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1:06 PM
서성이다라는 책방에 갔는데
뜨개리본 나눔하시길래 하나씩 집어옴
너무 귀엽고 의미있어
November 28, 2025 at 1:03 PM
동네 돌아다니면서 찍은 귀여운 사진들
November 28, 2025 at 1:01 PM
단풍이 다양하게 알록달록든게 너무 이뻐서 찍음ㅋㅋ
November 28, 2025 at 12:59 PM
너무 아름다와
November 28, 2025 at 12: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