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2
nubi-567.bsky.social
뉴비2
@nubi-567.bsky.social
Beautiful art.......
God.....
May 24, 2025 at 1:07 PM
젠장
허샤오펑 아닙니까 이건!!!!!!
악마의 그림
진짜그림.
진짜자객오육칠.
빈칸을 채워볼랬는데 잘 안됨
May 19, 2025 at 10:07 AM
Reposted by 뉴비2
귀엽단 소리를 들은 크롭
May 17, 2025 at 12:06 PM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다데려가서내가키워야겠다
아기 육칠이 해맑은 표정 보니까 괜히 밥 위에 소시지 하나 더 올려주고 싶고
애기 육칠이의 성격은 가늠할수있는것이 아니다 공식이 주기전에 알아서 적폐하고 쳐먹어야함
May 18, 2025 at 6:10 AM
날님이 파판 커마 넘 이쁘게 하셔서 나도 다시 하고 싶음

파판 접은 이유: 내 캐 커마 개못생겨서
May 17, 2025 at 4:03 AM
파판 안하는데
유일하게 저...프 프레이? 라는 친구만 알아서 내적친밀감 생김 쟤가 그렇게 참하다고
감자 간수하기 어렵다,….
May 15, 2025 at 4:15 PM
홀리씻
머리 반만 흘러내리는거
이거 유혹 아닙니까??
이런거 공계에서 막 보여줘도 되는겁니까?!
May 15, 2025 at 12:47 PM
Reposted by 뉴비2
#刺客伍六七
#scissorseven
#柒七

如果不用两年剪掉柒的一切就不会有伍六七出发去玄武国被划过海平面的一个月和过去接壤
April 22, 2025 at 1:33 AM
중간에 나오는 즌1 머리 푼 육칠이가 개좋고 이 영상 보니까 막 기분이 이상함 내가 회귀자가 된거 같고 이 만화의 이야기를 나만 아는거 같고
저는 이제 그만하려구요 더는 못함 아 진짜 못함 나는 고작 이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이엇다고
May 7, 2025 at 2:19 PM
와 아니 영상도 영상인데 자막 다는 미감 개좋으셔서 볼때마다 감탄함 그냥
저는 이제 그만하려구요 더는 못함 아 진짜 못함 나는 고작 이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이엇다고
May 7, 2025 at 2:12 PM
제발유튜브에올려주심안될까요제가조회수혼자100만찍을게요진짜너무좋은데요이거알고리즘타서모든사람이자객오육칠을보고날님의영상을봐야함이거오타쿠필수교양이야
저는 이제 그만하려구요 더는 못함 아 진짜 못함 나는 고작 이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이엇다고
May 7, 2025 at 2:12 PM
거의 뭐 정신병원 다녀왓더니 남편이 사라졌습니다 급이네요 육칠이한테 밥 찷여줘야하는데 않보여.
아니분명내옆에육칠이가잇엇다니까요???? 근데 날님이 지금 없앳다고. 제 정신병 돌려줘요
May 7, 2025 at 6:05 AM
아볼때마다
씹덕될거같아
아 뭔지 알지
그거있잔아
오타쿠적으로 좋은거
ㄴ그게 뭔데 씹덕아
May 6, 2025 at 10:24 AM
잊을만하면
또봐야되.
개좋은느낌을주는영상...
May 6, 2025 at 2:39 AM
이거 ㅈㅉㅇㅇ?
와아니잠시만
뉴비기절

이영상지금10번쯤돌려봄
편집부터 그림,노래까지 완벽해서 입떡벌어짐
May 4, 2025 at 5:20 AM
오잠시만
May 4, 2025 at 5:20 AM
감동입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
This rose is for you.
May 3, 2025 at 2:14 PM
이달의개좋아트?윗
진짜로 무한 붐업
BOOM UP
자! 의심해!
이 세상은 픽션
모든 것은 네 탓이야!
May 3, 2025 at 12:50 PM
Reposted by 뉴비2
자! 의심해!
이 세상은 픽션
모든 것은 네 탓이야!
May 3, 2025 at 11:51 AM
너무 귀엽고 너무 무서워
하진짜 칠 입장에선 너무너무 걱정되는데 방법을 모르니까 그냥 한없이 심장소리 듣고있고 백의는 드.들켯나? 싶어서 자는 척 식은땀 흘리고 잇엇을거 같아요 너무 귀엽고 욳긴 썰이다.....
아 사람 대하는게 너무 서툴렀던 칠이 보고싶다 백의가 다친 어느날 살아있나 죽었나 무서워서 한참을 가슴에 귀를 대고 심장소리 듣고 있음 근데 백의는 또 깨어있어서 공포스러워하는 중 이새끼 왜이래 나중에서야 그게 걱정인거 알고 진짜 사람되려면 한참 멀었네~ 같은 거 속으로 생각하고 막
May 2, 2025 at 3:04 AM
Reposted by 뉴비2
아 사람 대하는게 너무 서툴렀던 칠이 보고싶다 백의가 다친 어느날 살아있나 죽었나 무서워서 한참을 가슴에 귀를 대고 심장소리 듣고 있음 근데 백의는 또 깨어있어서 공포스러워하는 중 이새끼 왜이래 나중에서야 그게 걱정인거 알고 진짜 사람되려면 한참 멀었네~ 같은 거 속으로 생각하고 막
May 1, 2025 at 5:29 PM
Reposted by 뉴비2
어우 잘거임 존나 잘거임
May 2, 2025 at 12:02 AM
Reposted by 뉴비2
April 26, 2025 at 1:41 PM
Reposted by 뉴비2
오백년 만에 육/칠이 썰을 써볼까.........
May 1, 2025 at 11:58 AM
Reposted by 뉴비2
자객연성 백업
November 14, 2024 at 9: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