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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말자
공공임대 공고가 떴는데 모든 조건이 너무 가능한 범위에 들어가니까 자꾸 시뮬을 돌리게되고 격렬하게 당첨되고 싶네 하하
October 4, 2025 at 10:01 PM
집 재계약이 안될 것 같은 불안한 상황때문에 부동산앱들을 몇주간 기웃대고 있는데 챗지피티에게 내 현실적인 상황에 대해 칼같은 대답을 듣고나니 난 늘 왜이렇게 대책없이 꿈만 꾸고 있나 싶다..
September 15, 2025 at 2:52 PM
하 못고쳐…
August 8, 2025 at 9:36 AM
하 떨린다 내일 내 맥북 수리비 얼마나 나올까…
August 7, 2025 at 2:30 PM
수납벤치 사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
좀 기다렸더니 당근에 원하던 물건이 나와서 예약했다! 헤헤 돈굳음 그걸로 양모 사야징
July 27, 2025 at 2:52 PM
옛날에 클라이밍 한 영상 보니까 재밌네 열심히 했구나
July 24, 2025 at 1:59 PM
와 이제 정말 다이소에 없는게 없네.. 생필품 마트에서 안사도 되겠는걸 좀 둘러보다보니 한시간 금방이여
July 6, 2025 at 3:58 AM
반년만에 다시 그룹피티 하러갔는데 운동하는 것 너무 보람차고 좋지만 내일 못일어날 것 같은데..
June 9, 2025 at 11:45 AM
피크민 스위치 게임하느라 밤샘.. 젤다
이후로 오랜만이야.. 7시간동안 게임만 하다니 아직 이런 열정이 있었네(?) 으으 난 완결을 못내면 다른데 집중이 안돼
May 4, 2025 at 10:27 PM
생이 축복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왜 어떤 생들은 고통에만 존재하는건지 모르겠다. 이 모르겠음을 채우려고 종교와 신이 생겼겠지. 고통에만 존재했던 생들도 어딘가에선 어느 시간에선 행복에 존재하기를.
March 18, 2025 at 12:43 PM
일간 이슬아 다시 시작! 구독 신청했다. 설렘~
February 15, 2025 at 1:20 PM
오늘 니들펠트 재료 당근하러 간다 설렘!
February 4, 2025 at 11:51 PM
아아 연휴끝이네.. 그래도 계획헸던 일 얼추해냈다. 일주일만 더 있음 딱 좋겠네~~ 난 쉬는게 체질인가봐.
February 1, 2025 at 4:20 AM
아끼는 반가사유상 깨먹었다.. 우리 애옹이는 성묘된 이후로 깨트리는 법이 없는데 늘 내가 박살냄 ㅠㅠ 떨어트리고 나서 너무 속상해 발을 동동 굴렀는데 정호승 시인의 시가 떠올라 마음이 괜찮아졌다 흐
January 31, 2025 at 3:10 PM
애옹이랑 같이 재밌는 사진 찍고싶었는데 만신창이됨.. 흑 털 빠졌다..
January 29, 2025 at 4:58 AM
이번 연휴 목표는 삼체 완독과 니들펠트 히나 완성하기 그리고 콜로소 강의 한강 듣기
January 25, 2025 at 2:27 PM
검은수녀들 제발 재밌었으면 좋겠다.. 뭔가 불안하네..
January 17, 2025 at 10:27 AM
아침 일찍 병원 다녀왔는데 이제 좀 살 것 같다. 아프니까 진짜 생각도 이상해지고 너무 싫더라. 그런데 나이들면 이런 순간들이 더 길겠지? 생각하니까 좀 서글펐음. 그래도 그 나름의 행복이 있겠지.
January 14, 2025 at 10:25 AM
으어 목감기로 골골대는 중.. ㅠ
January 13, 2025 at 5:42 AM
오늘은 피부과를 큰 맘먹고 결제했다. 편평사마귀들을 지지는거라 온 얼굴을 다 지짐.. 예전에도 몇 번 했었는데 또또 생겼다. 열받아.. 고문같은 레이저를 견디며 대체 왜 이런게 자꾸 나는건지 돈도깨지고 고통도 받는 이게 대체 뭔지 열받았음.
January 10, 2025 at 1:55 PM
뒤돌아보니 5주 내내 토요일에 시위에 나갔더라. 딱히 계획한 것 아니었음. 첫날도 아침에 기자회견보고 열받아 나간거라..
January 10, 2025 at 1:51 PM
전농티비 라이브를 틀어두고 마음에 담아두었던 두 곳에 소액을 후원하고 오늘의 연대를 되새기며 잠을 청해본다.
December 21, 2024 at 3:37 PM
난 다른 것보다 우리 애옹이의 희노애락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한다. 애옹이로 인한 슬픔은 너무 깊어서 혼자 감당하기 버거워.. 누군가 곁에서 진심으로 같이 느껴주면 좋겠어.
December 20, 2024 at 2:32 PM
조명가게 타이포가 아쉽네.. 뭔가 부족해
December 18, 2024 at 10:48 AM
이 난리통때문에 유튜브 알고리즘 갈아 엎어져서 그 옛날 이재명이 했던 일들부터 기자회견이랑 간담회 같은것까지 보는 중인데 말하는걸 들으면 들을수록 천재라는 생각이 든다.. 질문들으면 대본도 없이 술술 이야기해. 그것도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시간 조사하고 연구해온 게 티가 나. 진짜 존경스러운 부분이네.
December 17, 2024 at 11: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