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이내면 볼 수 있는 내좆물받이
고양이 여우상 슬렌더에
미니플레어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내 암캐 줘요
30분 이내면 볼 수 있는 내좆물받이
고양이 여우상 슬렌더에
미니플레어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내 암캐 줘요
아 물론 아무나 안대준다면서
내 손이 허벅지에 닿을 때
스르륵 풀리는 여자도 좋고
질싸하면 웃으며 번들거리는 내걸
꼼꼼히 빠는 여자근 최고지
아 물론 아무나 안대준다면서
내 손이 허벅지에 닿을 때
스르륵 풀리는 여자도 좋고
질싸하면 웃으며 번들거리는 내걸
꼼꼼히 빠는 여자근 최고지
행복하고
또 많이들 박고 박히며
오늘이 충실하길
행복하고
또 많이들 박고 박히며
오늘이 충실하길
난 반갑고 기쁘다
대부분은 날 모르고 알았던 사람들도 날 잊었겠지만 난 언제나 빻계 혹은 구독계 같은 사람이었지만
난 그들에게 정이 있다 웃기게도
야하고 음탕하면서도 잘 지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잘들 지냈으면 싶다
소망이 있다면 나도 보통의 사람들은 기겁하고 싫어할 이곳의 사람들 몇몇 쯤은 가까워서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마음이 더 그런가보다
일단은 촛불로 따땃하게 용산 좀 불태우기부터 하자
난 반갑고 기쁘다
대부분은 날 모르고 알았던 사람들도 날 잊었겠지만 난 언제나 빻계 혹은 구독계 같은 사람이었지만
난 그들에게 정이 있다 웃기게도
야하고 음탕하면서도 잘 지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잘들 지냈으면 싶다
소망이 있다면 나도 보통의 사람들은 기겁하고 싫어할 이곳의 사람들 몇몇 쯤은 가까워서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마음이 더 그런가보다
일단은 촛불로 따땃하게 용산 좀 불태우기부터 하자
올 해 첫 눈을 여기서 혼자보는게 쓸쓸하다
자궁에 내 정액을 채우며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
올 해 첫 눈을 여기서 혼자보는게 쓸쓸하다
자궁에 내 정액을 채우며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
언제 어디서든 원하고 벗겨도 되는
정성스럽게 잘 빨고 내 정액을 사랑스럽게 받아 먹는 애
코스튬도 입고 치마와 니삭스가 잘어울리는 몸
널 소유하고 지배하는 내 행위에 순종하는 여자
질싸가 행복한 애
예뻐서 얼굴만 봐도 따먹을 생각에 꼴리는
이런 음란한 슬렌더가 이상형
언제 어디서든 원하고 벗겨도 되는
정성스럽게 잘 빨고 내 정액을 사랑스럽게 받아 먹는 애
코스튬도 입고 치마와 니삭스가 잘어울리는 몸
널 소유하고 지배하는 내 행위에 순종하는 여자
질싸가 행복한 애
예뻐서 얼굴만 봐도 따먹을 생각에 꼴리는
이런 음란한 슬렌더가 이상형
짧은 치마에 드러난 허벅지를 음탕한 손길로 쓰다듬고 안쪽으로 손을 뻗어도
어깨에 올린 손을 옷 속으로 넣어 꼭지를 살살 만져도
아무 일도 없는 척 웃으며 나와 대화하는데 느끼며 움찔대는 애
팬티속에 손을 넣어도 막지 않아야 해
짧은 치마에 드러난 허벅지를 음탕한 손길로 쓰다듬고 안쪽으로 손을 뻗어도
어깨에 올린 손을 옷 속으로 넣어 꼭지를 살살 만져도
아무 일도 없는 척 웃으며 나와 대화하는데 느끼며 움찔대는 애
팬티속에 손을 넣어도 막지 않아야 해
걸레같은게 박아주니까 좋아한다며 더러운 말 하기
엉덩이가 빨개지도록 때리기
얇은 목을 졸라보기
엉덩이도 꼭지도 부드러운 살들에 쪼가리를 만들고 깨물고 잘근잘근 씹기
변태같고 음란한 섹스가 좋고 일상에서도 희롱하고 음탕한 걸 주고받고 싶은데
그립다
#섹블 섹트
걸레같은게 박아주니까 좋아한다며 더러운 말 하기
엉덩이가 빨개지도록 때리기
얇은 목을 졸라보기
엉덩이도 꼭지도 부드러운 살들에 쪼가리를 만들고 깨물고 잘근잘근 씹기
변태같고 음란한 섹스가 좋고 일상에서도 희롱하고 음탕한 걸 주고받고 싶은데
그립다
#섹블 섹트
출장으로 왔는데 캐리어는 버스에 두고 내리고 서울 출장이 늦게 끝나 여긴 자정이 되어서야 왔다
많이 피곤하고 지쳐있다
음탕한 얼굴로 끈적하게 펠라해줄 암캐가 필요해
출장으로 왔는데 캐리어는 버스에 두고 내리고 서울 출장이 늦게 끝나 여긴 자정이 되어서야 왔다
많이 피곤하고 지쳐있다
음탕한 얼굴로 끈적하게 펠라해줄 암캐가 필요해
여긴 아직 자유가 있구나?
여긴 아직 자유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