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행성
nocturnal1730.bsky.social
야행성
@nocturnal1730.bsky.social
야한 걸 좋아하는 사람
오랜만이네 여기
September 23, 2025 at 12:10 AM
요즘 동네좆집이 필요하다

30분 이내면 볼 수 있는 내좆물받이

고양이 여우상 슬렌더에
미니플레어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내 암캐 줘요
February 3, 2025 at 4:32 PM
개걸레 쉽게 잘벌리는 여자가 좋지

아 물론 아무나 안대준다면서
내 손이 허벅지에 닿을 때
스르륵 풀리는 여자도 좋고

질싸하면 웃으며 번들거리는 내걸
꼼꼼히 빠는 여자근 최고지
January 12, 2025 at 5:49 PM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하고
또 많이들 박고 박히며
오늘이 충실하길
December 25, 2024 at 6:13 AM
트위터에서 볼 수 있던 사람들이 여기로 많이 넘어오는거 같다
난 반갑고 기쁘다
대부분은 날 모르고 알았던 사람들도 날 잊었겠지만 난 언제나 빻계 혹은 구독계 같은 사람이었지만
난 그들에게 정이 있다 웃기게도
야하고 음탕하면서도 잘 지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잘들 지냈으면 싶다

소망이 있다면 나도 보통의 사람들은 기겁하고 싫어할 이곳의 사람들 몇몇 쯤은 가까워서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마음이 더 그런가보다

일단은 촛불로 따땃하게 용산 좀 불태우기부터 하자
December 11, 2024 at 4:27 PM
서울에 왔는데 약속을 잡지 못하고 3박 4일을 혼자 지내는게
올 해 첫 눈을 여기서 혼자보는게 쓸쓸하다
자궁에 내 정액을 채우며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
November 27, 2024 at 2:52 PM
너무 마음에 드는 호텔이야
3박 4일을 혼자 지내기엔
정말 아쉬울만큼

#섹블 #서울
November 26, 2024 at 4:37 PM
나 만날 때 싸보이게 입고 내 음란한 손길을 부끄러워해도 피하지 않는 여자 / 더 즐기는 여자
언제 어디서든 원하고 벗겨도 되는
정성스럽게 잘 빨고 내 정액을 사랑스럽게 받아 먹는 애
코스튬도 입고 치마와 니삭스가 잘어울리는 몸
널 소유하고 지배하는 내 행위에 순종하는 여자
질싸가 행복한 애
예뻐서 얼굴만 봐도 따먹을 생각에 꼴리는
이런 음란한 슬렌더가 이상형
November 24, 2024 at 8:27 AM
옆에 앉아서 허리에 손을 감고 배와 밑가슴을 주물럭 거려도
짧은 치마에 드러난 허벅지를 음탕한 손길로 쓰다듬고 안쪽으로 손을 뻗어도
어깨에 올린 손을 옷 속으로 넣어 꼭지를 살살 만져도
아무 일도 없는 척 웃으며 나와 대화하는데 느끼며 움찔대는 애
팬티속에 손을 넣어도 막지 않아야 해
November 24, 2024 at 8:25 AM
머리카락을 손잡이 삼아 처박기
걸레같은게 박아주니까 좋아한다며 더러운 말 하기
엉덩이가 빨개지도록 때리기
얇은 목을 졸라보기
엉덩이도 꼭지도 부드러운 살들에 쪼가리를 만들고 깨물고 잘근잘근 씹기

변태같고 음란한 섹스가 좋고 일상에서도 희롱하고 음탕한 걸 주고받고 싶은데

그립다

#섹블 섹트
November 24, 2024 at 8:19 AM
정선
출장으로 왔는데 캐리어는 버스에 두고 내리고 서울 출장이 늦게 끝나 여긴 자정이 되어서야 왔다
많이 피곤하고 지쳐있다
음탕한 얼굴로 끈적하게 펠라해줄 암캐가 필요해
November 13, 2024 at 5:31 PM
잘벌리고 잘주는 쉬운 슬렌더가 이상형
October 31, 2024 at 12:15 PM
트위터에서 넘어왔어요
여긴 아직 자유가 있구나?
October 31, 2024 at 12: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