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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관같은거 짜고 잘논다
지인들이랑 뭐 하기로했다등등
내가 이루지 못한것들이니까 열등감느끼는거겠지...
자관같은거 짜고 잘논다
지인들이랑 뭐 하기로했다등등
내가 이루지 못한것들이니까 열등감느끼는거겠지...
누가 오늘 친구랑 놀러갔다왔다< 이런말만 들어도 개빡치고 질투남 ㅋㅋㅅㅂ
누가 오늘 친구랑 놀러갔다왔다< 이런말만 들어도 개빡치고 질투남 ㅋㅋㅅㅂ
나같은건 아무도 안좋아하고 나를 좋게봐주면 뭔가 잘못된거다< 이게 기저에 깔려있다보니까 인간관계 맺을때마다 지럴남 좋다고 다가와줘도 내치고 벽치고 의심함 진짜 고치고싶은데 안돼...우울해...
이런 경우엔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열등감이 ㅈㄴ심한건가요 아니면 자아가 비대한건가요...
나같은건 아무도 안좋아하고 나를 좋게봐주면 뭔가 잘못된거다< 이게 기저에 깔려있다보니까 인간관계 맺을때마다 지럴남 좋다고 다가와줘도 내치고 벽치고 의심함 진짜 고치고싶은데 안돼...우울해...
이런 경우엔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열등감이 ㅈㄴ심한건가요 아니면 자아가 비대한건가요...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남들처럼 친구랑 카페가고 놀러가고 어울리고 싶지만
막상 누군가가 다가오면 겁이 나고 멀어지는거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남들처럼 친구랑 카페가고 놀러가고 어울리고 싶지만
막상 누군가가 다가오면 겁이 나고 멀어지는거
여태 특별히 이룬 업적도 없고 할말도 없고 친구도없고 자랑할거리도없고 의욕도없고
걍 사람이 무슨 텅빈 깡통 같은데 그걸 숨기려고 노력하고 없는말 지어내다보니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게 너무 피곤하고 긴장되고 겁남
겁나서 말 못해
여태 특별히 이룬 업적도 없고 할말도 없고 친구도없고 자랑할거리도없고 의욕도없고
걍 사람이 무슨 텅빈 깡통 같은데 그걸 숨기려고 노력하고 없는말 지어내다보니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게 너무 피곤하고 긴장되고 겁남
겁나서 말 못해
1. 나에 대해 잘 모름
2. 사실 싫은데 이득보려고 좋은척 하는거
3. 정상이 아님
4. 불쌍해서
1. 나에 대해 잘 모름
2. 사실 싫은데 이득보려고 좋은척 하는거
3. 정상이 아님
4. 불쌍해서
돈주고 좋은소리듣기>인과관계가 명확해서 아무생각안듬
아무것도 안했는데 좋은소리해주고 별칭찬다함>의심on정병on 별ㅈㄹ시작 존내시작
돈주고 좋은소리듣기>인과관계가 명확해서 아무생각안듬
아무것도 안했는데 좋은소리해주고 별칭찬다함>의심on정병on 별ㅈㄹ시작 존내시작
근데 너무 좋다 남발해도 못믿겠다고 적어도 내가 뭔가 하고나서 좋다고해줘 제발
근데 너무 좋다 남발해도 못믿겠다고 적어도 내가 뭔가 하고나서 좋다고해줘 제발
youtu.be/CGUa0CLlClY
youtu.be/CGUa0CLlClY
스몰톡 존나못하는거 다시 실감함
누구한테 먼저 말 절대못걸어 말 건다해도 뭔가 건덕지 준비하고 걸어야함 그러다보니까 할얘기 줄어들고 상대도 나도 서로에대해 아는게 없는거고 어느정도 아무생각없이 살 필요가 있는것같다...
스몰톡 존나못하는거 다시 실감함
누구한테 먼저 말 절대못걸어 말 건다해도 뭔가 건덕지 준비하고 걸어야함 그러다보니까 할얘기 줄어들고 상대도 나도 서로에대해 아는게 없는거고 어느정도 아무생각없이 살 필요가 있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