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헤라삘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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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계 사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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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계정 잃어버려서 일단 급한대로 여기옴...ㅜㅜ
April 5, 2025 at 2:55 PM
ㅋㅋ
January 13, 2025 at 3:29 AM
친구랑 놀러갔다왔다
자관같은거 짜고 잘논다
지인들이랑 뭐 하기로했다등등
내가 이루지 못한것들이니까 열등감느끼는거겠지...
January 4, 2025 at 12:31 AM
관계에대한 열등감이 심해지는것같다
누가 오늘 친구랑 놀러갔다왔다< 이런말만 들어도 개빡치고 질투남 ㅋㅋㅅㅂ
January 4, 2025 at 12:29 AM
아니 진짜 괴롭다
나같은건 아무도 안좋아하고 나를 좋게봐주면 뭔가 잘못된거다< 이게 기저에 깔려있다보니까 인간관계 맺을때마다 지럴남 좋다고 다가와줘도 내치고 벽치고 의심함 진짜 고치고싶은데 안돼...우울해...

이런 경우엔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열등감이 ㅈㄴ심한건가요 아니면 자아가 비대한건가요...
December 18, 2024 at 9:51 AM
검정이 개사기컬러긴함
December 12, 2024 at 4:01 PM
캐천
December 12, 2024 at 3:56 PM
평생 공허함과 외로움을 느껴야하는 암덩어리임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남들처럼 친구랑 카페가고 놀러가고 어울리고 싶지만
막상 누군가가 다가오면 겁이 나고 멀어지는거
December 11, 2024 at 2:12 PM
들키고싶지 않은게 많아서 사람들이랑 관계를 잘 못맺겠어
여태 특별히 이룬 업적도 없고 할말도 없고 친구도없고 자랑할거리도없고 의욕도없고
걍 사람이 무슨 텅빈 깡통 같은데 그걸 숨기려고 노력하고 없는말 지어내다보니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게 너무 피곤하고 긴장되고 겁남
겁나서 말 못해
December 11, 2024 at 2:09 PM
날 좋아하는 사람은 넷중 하나다
1. 나에 대해 잘 모름
2. 사실 싫은데 이득보려고 좋은척 하는거
3. 정상이 아님
4. 불쌍해서
December 11, 2024 at 2:06 PM
칭찬하고 좋은소리 해줄거면 그냥 계좌부르든가 갖고싶은거 말하셈 돈주던가 사주거나 할테니까
돈주고 좋은소리듣기>인과관계가 명확해서 아무생각안듬
아무것도 안했는데 좋은소리해주고 별칭찬다함>의심on정병on 별ㅈㄹ시작 존내시작
December 10, 2024 at 4:44 PM
명언
December 5, 2024 at 4:55 AM
나 좋다해주는거 고맙다이거야
근데 너무 좋다 남발해도 못믿겠다고 적어도 내가 뭔가 하고나서 좋다고해줘 제발
December 5, 2024 at 4:46 AM
생각해봤는데 난 인간관계에서 아무 문제 없는데도 일부러 문제를 만드는것같음 남들이 잘해줘도 지럴 못해줘도 지럴인거임 병원가야겟지?
December 4, 2024 at 7:54 AM
걍 방구석에서 픽시브 트위터 서치하면서 2차씨피나 빨게...
November 26, 2024 at 3:19 PM
Reposted by 에헤라삘릴리🔒
어제 어쩌다가 유퀴즈에 나온 뇌과학자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사람이 말하길 도파민으로 얻는 행복은 우리에게 어떤 힘을 주지 않는단다. 뇌과학자들이 내린 결론은 ‘행복하려면 타인을 행복하게 해주는 수밖에 없다’라고. 관계 밖에는 행복이 아예 없다고.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감사하고 그럴 때 전전두피질?이 단단해지는데 이땐 수학 문제도 더 잘 풀린다고 ㅋㅋ 그리고 타인을 존중했을 때 비로소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를 중심에 두고 살 수 있게 된다는 말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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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소통 전문가가 말하는 부정적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 #highlight#유퀴즈온더블럭 | YOU QUIZ ON THE BLOCK EP.269
YouTube video by 유 퀴즈 온 더 튜브
youtu.be
November 25, 2024 at 10:54 PM
그냥 생각해보니 내가 세상을 너무 삐딱하게 보는것도같고
스몰톡 존나못하는거 다시 실감함
누구한테 먼저 말 절대못걸어 말 건다해도 뭔가 건덕지 준비하고 걸어야함 그러다보니까 할얘기 줄어들고 상대도 나도 서로에대해 아는게 없는거고 어느정도 아무생각없이 살 필요가 있는것같다...
November 25, 2024 at 10:24 PM
November 25, 2024 at 9:53 PM
November 25, 2024 at 9:48 PM
갑자기 존나 빡치네
November 25, 2024 at 7:55 PM
심란한데 어디가서 말도못하고
November 24, 2024 at 9:23 AM
하다하다 우울계가 마음찍고가네 하... 빡쳐
November 24, 2024 at 5:10 AM
진짜 유감이지만 나 돈없고 폐급인생이니까 잘해줄필요없음 위선떨지말라고진짜
November 24, 2024 at 4:29 AM
얘들아 나 질문있어 내 말투에서 좀...약간 귀티가나냐? 돈이 좀 많아보임? ㅋㅋㅅㅂ...
November 24, 2024 at 4:24 AM
November 23, 2024 at 8: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