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파페: 어림도 없지 (올해 백야를 준비하며)
ㄴ 파페: 어림도 없지 (올해 백야를 준비하며)
평범하게.
너와 나, 우리 둘이 함께야.
평범하게.
너와 나, 우리 둘이 함께야.
진운이만 화관 썼어
카메라도 진운이만 360도 돌려가며 찍을 수 있고
진운이만 화관 썼어
카메라도 진운이만 360도 돌려가며 찍을 수 있고
내 헤더가 뭐 어때서
아무 문제 없는데
내 헤더가 뭐 어때서
아무 문제 없는데
라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하나 더 생겼어
라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하나 더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