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 영화보러갔다 바비봤다 보고나서 집에 잇따가 다시 나가서 레벨스포츠 세일하길래 가서 구구 운동복 사고 패킨세이브도 가서 한국에 사갈 과자랑 이것저것 사고… 스시도 사왔고 저녁은 김구구가 떡볶이를 해줬다 김구구가 떡볶이를 안 찍고 왜 스시를 찍냐고 그랬다 근데 그럼 슬플거같으니 스시를 찍었다 김구구가 편지를 써줬고 나는 슬플거같아서 편지를 안쓰려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엉엉 울면서 편지써놓고 왔다
8/20 영화보러갔다 바비봤다 보고나서 집에 잇따가 다시 나가서 레벨스포츠 세일하길래 가서 구구 운동복 사고 패킨세이브도 가서 한국에 사갈 과자랑 이것저것 사고… 스시도 사왔고 저녁은 김구구가 떡볶이를 해줬다 김구구가 떡볶이를 안 찍고 왜 스시를 찍냐고 그랬다 근데 그럼 슬플거같으니 스시를 찍었다 김구구가 편지를 써줬고 나는 슬플거같아서 편지를 안쓰려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엉엉 울면서 편지써놓고 왔다
아주 잠깐 짬을 내어 김구구랑 밀포드에 저녁먹으러 갔다… 그러다 출국도 별로 안남았고 그동안의 생각을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결국 헤어지는 것으로 정리되었고 저번에 가려다 못갔던 노스코트포인트로 같이 야경을 보러갔다 각자 어떻게 살고 싶은지 이야기를 했다 응원할게 정말 우린 이상이 다르구나 그래 날씨가 쌀쌀한 게 좋았고… 우리의 10년 별이 바람에 스치듯 안녕
아주 잠깐 짬을 내어 김구구랑 밀포드에 저녁먹으러 갔다… 그러다 출국도 별로 안남았고 그동안의 생각을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결국 헤어지는 것으로 정리되었고 저번에 가려다 못갔던 노스코트포인트로 같이 야경을 보러갔다 각자 어떻게 살고 싶은지 이야기를 했다 응원할게 정말 우린 이상이 다르구나 그래 날씨가 쌀쌀한 게 좋았고… 우리의 10년 별이 바람에 스치듯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