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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tune89.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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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tune89.bsky.social
(실망)
January 24, 2026 at 1:47 PM
(구세주를 보는 듯한 얼굴이다)
January 24, 2026 at 1:43 PM
······ 참, 참 ···.(할 말을 찾지 못한다)
January 24, 2026 at 1:41 PM
윽, (불편한 듯 하다 진짜 울먹이는 줄 알고 살짝 당황한다) 그, 그러실 필요까지야 ··· (안절부절)
January 24, 2026 at 1:39 PM
전 이런 꼴을 못볼 만큼의 애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걱정, 감사드립니다 ···. (그러나 본인도 가담하지 않았냐, 라는 듯한 눈빛이다.
January 24, 2026 at 1:35 PM
그, 그런 건 무슨 취향입니까 ···
January 24, 2026 at 1:29 PM
(썩은표정)
January 24, 2026 at 1:24 PM
예, 안녕하십니까 ···.
January 24, 2026 at 1:11 PM
누, 누구 ···;(멋쩍은 듯이 되내어 읆조린다)
January 24, 2026 at 1:11 PM
두바이 쫀득 쿠키 ···.
······ 감사히, 받겠습니다. (조금 기쁜 듯)
January 24, 2026 at 1:09 PM
··· 이런 모양의 주전부리는 처음 보는데 말이죠. 이름이 무엇입니까?
January 24, 2026 at 1:06 PM
(두쫀쿠를 보며)··· 이게 뭡니까?
뭔가, 기분 나쁘게 생긴게...
January 24, 2026 at 1:03 PM
(불편한 기색이다)
January 24, 2026 at 6:03 AM
(말잇못)
January 23, 2026 at 4:00 PM
(그럼 그렇지) ··· 다행이네요.(뭐가
January 23, 2026 at 3:49 PM
(답지 않은 말을 한다, 라는 표정으로 유페에게 아이콘택트를 보낸다)
January 23, 2026 at 3:42 PM
(무엇을 어디다 던지겠다 한건지 귀를 의심함)
January 23, 2026 at 3:38 PM
········· 죄송합니다. 무시가 답일 것 같습니다 ···.
January 23, 2026 at 3:32 PM
....하,
January 23, 2026 at 3:28 PM
뭐, 정신연령은 비슷해보이니까요. 보고있기만 해도 참 ······. 힘들어질 것 같으면 언제든지 이야기해요.
January 23, 2026 at 3:27 PM
(눈을 피하려다 시선 속 들어온 유페를 쳐다본다. 은근히 그를 염려하는 눈빛으로 ···)
January 23, 2026 at 3:17 PM
············네, 그렇게 생각하시고 싶으시다면야 ···.
January 23, 2026 at 3:15 PM
···;
January 23, 2026 at 3:05 PM
모임의 궁극적인 목표에 관련된 일 빼곤, 그 외의 귀찮은 일은 생기지 않았으면 하네요. 알다싶이 저희는 비즈니스를 위해 모인 것이지, 친목을 다지려고 이런 모임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만 ···
January 23, 2026 at 3: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