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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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naye0628.bsky.social
좌충우돌 일상
📖화산귀환, 진혼기
🎮모비노기, 천애명월도M
✨️장르계 아닙니다 / 사담 포함✨️
🪷무속 얘기 가끔 합니다 (본업)
프로필 ⓒ한량
내향인이라 외출 거의 안하는데 정작 나가면 외향인 모드로 변해서 정작 데려가준 외향인이 지쳤다고 집에 가자... 함
January 21, 2026 at 3:51 AM
역시 블스 너무 평화롭고 아늑하다
January 21, 2026 at 2:52 AM
아 올해는 반드시 운전면허를 딸 것이다... 이 말만 10년째 하고 있음.
January 11, 2026 at 1:34 AM
오늘 아침도 쿵쾅쿵쾅... 그래도 3시간 이상 잔 거에 의미를 둬야지... 오늘은 밀린 일들 좀 처리하고... 여유되면 연운이나 해볼까
January 10, 2026 at 12:09 AM
천애 두 캐릭터 구패 찍었는데... 나머지 세 캐릭터까지 다하면 이제 뭘 해야하나... 사실 공력 올리는건 큰 욕심이 없어서 평균치만 되도 좋아
January 10, 2026 at 12:00 AM
근데 나 천애 이렇게 열심히 할 생각없었는데... 아무 생각 안하고 할 거 찾다보니 천애하고 있었단 말야... 열심히 한다는 소리 들음... 이게 맞나...?
January 9, 2026 at 2:48 AM
연운하니까... 연운 어떤게 npc이고 유저인지 구분 어려움... 말뺏기 퀘가 있었는데... npc인줄 알고 뺏기 눌렀더니 지나가던 유저 였던 적 있었음
January 7, 2026 at 4:24 AM
게임하면서 부담 안가지는거 어떻게 하는거지? 난 내 역할 못할까봐 그게 무서움... 안 살아나고 누워있으면 냅다 욕하는 게임도 있고... 부활하면 그 판에는 참여 못하는 게임도 있음... 눕클 민망해... 눈치게임 시작! 도 아니고...🥲
January 6, 2026 at 10:32 PM
자꾸 도움받는거 습관될까봐 무서워서 천애 어제 지인이랑 랜던 창오객잔 두 명이서 갔는데... 1넴, 2넴 안정적이라 오 3넴도 괜찮겠네! 했음... 근데 50퍼 남기고 죽어버림 ㅋㅋㅋㅋ 아니 그치만... 재밌었다.

근데 시간 엄청 오래걸리긴 했는데 분명히 랜던 2명이서 깼던 기억이 있거든...? 랜던이 아니였나? 일던 이였나? 아니면 랜던 용수산이었나... 8트인가 10트인가 여튼 깼던 기억이 있는데...
January 5, 2026 at 2:10 AM
인게임 어느 장소가 예쁘냐고 여쭤보고 가봤는데 밤 시간대(카메라로 시간조정 가능)에 예쁘다고 하시는거야... 알려주신 곳이 맞나 모르겠는데 풍경이 너무 예뻤다.

자연스럽게 보길 원했는데 타이밍이 맞아서 시간 조정안해도 볼 수 있었음!
January 5, 2026 at 1:40 AM
독과점... 무엇이든 대체할 수 있는게 없을 때, 고여버리더라. 새 sns가 많아도 그곳에 머무는 사람들이 이동을 안하니까 아 이 정도도 괜찮네? 하면서 계속 그런거라 생각함...
December 30, 2025 at 1:22 AM
아니... 제가 잠을 못자고 싶어서 못자나요... 너무 예민한 나머지 작은 소리에도 깨는데 어떡해... 새벽에 깨서 더 자려고 했는데 밥 먹어! 면역력 더 떨어지려고 밥 안먹냐?! 하셔서 강제 기상...

언제는 잠 못자도 면역력 떨어진다며요...ㅠㅠㅠ
December 27, 2025 at 2:58 AM
개인적으로 SNS 라인 좋았다... 일본에 넘어간 뒤에 안쓰고 네이버에 있을 때 썼었는데 체크 하나만 해두면 등록된 번호 자동 친추 없이 깔끔하게 백지로 시작할 수 있고, 타임라인 있어서 교류할 수 있고... 그룹채팅도 있고... 있을건 다 있었거든. 심지어 타임라인 게시글마다 전체공개, 비공개, 친구공개 설정할 수 있어서 편했음
December 26, 2025 at 2:04 AM
좀 쉬어가야겠다고 느낀게... 구내염으로 난리나고, 부정출혈 증상도 생김... 꿈에서 누가 휠체어에 날 앉히고 어디론가 데려감... 자꾸 좀 쉬라는 말을 듣기도 하고... 손톱? 보면 영양결핍 있는 손톱 모양임
December 24, 2025 at 6:15 PM
미디어 백업용 타래
~천애명월도M~
December 24, 2025 at 5:45 PM
연락 안오던 사람이 연락오면 아 무슨 일 있구나를 눈치챌 수 밖에 없음. 그렇게 얘기하다가 솔직히 얘기했을 때 죽을래? 식으로 말하는거 많이 불쾌하더라. 평상시에 전화하면서 기분 상할 때 많은데 참아주고 있다는거 언제쯤 눈치채려나 모르겠음...

내가 굳이 본인들 듣고싶은 얘기를 해줘야 할 필요가 없잖아.
December 24, 2025 at 3:17 AM
안받으면 안받는 이유 있겠거니 연락 그만했으면 좋겠다.

네, 여론조사 말입니다... 어제 오늘 합해서 6번이나 왔으니 안빡치는게 이상하겠죠?
December 16, 2025 at 4:03 AM
주변에서 자꾸 연운 얘기해서 모바일 나오면 찍먹해볼까 고민중... 역수한은 개인적으로 좀 안맞았어. 그나마 괜찮은건 천애M인데 유저가 적어서 그런지 매칭이 잘 안됨. 일단 연운 나오면 해보고 안맞으면 천애 내년 대규모 업뎃까지만 버티다 회생불가다 싶으면 내려놔야지.
December 11, 2025 at 6:34 AM
항상 그 사람도 이유가 있겠지 생각했는데 이번에 생각이 바뀌었다.

호의는 권리가 아니다. 이제껏 호의로 해주었던 일을 상대가 권리로 생각한다면 그건 잘못된 일이다.

바로 잡아야지.
December 3, 2025 at 1:45 AM
예약제라고 항상 말하는데 자기 급할 때 전화해서 물어보는 분들이 몇 분 계심... 낮이나 점심시간에는 뭐하고 항상 이른 아침이나 저녁 시간에 갑자기 전화해서 물어보나 싶고 그랬는데 계속 반복되니까 이건 예의가 아니다 싶더라.
December 3, 2025 at 1:37 AM
올해도 김장은 단체김장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장소는 우리집. 치댈 때 방에서 꼼짝도 안해야지. 절임배추값 비교해서 주문해준걸로 충분히 내 몫했다고 생각함... 왜냐면 양념할 때 양념 맛보고 더 넣어야할 거 알려주고 장보러 쫓아다니고... 같이 하시는 분들은 치대기만 하면 되는데 준비가 더 지침
November 24, 2025 at 2:35 AM
오랜만에 카레 먹었는데 맛있음
November 15, 2025 at 1:00 PM
엄니께서 아침에 은행까고 계시길래 옆에서 같이 은행 깠어요. 엄니 덕분에 별별 일을 다 경험해봄... 작년에는 도토리 까고 도토리묵 끓였었어......
November 7, 2025 at 8:51 AM
모비노기 현 만렙(85) 찍었습니다~ 이멘마하? 마을은 예쁘더라고요^^!
November 7, 2025 at 8:38 AM
서점 갔다가 좀 감동이었던게 엄마께서 왜 이제 와서 공부하냐는 식으로 말하셨는데...

서점 주인 아주머니께서 자기 성장을 위해 공부하려는 그 모습 그 자체로 멋지다 해주셨음
April 16, 2025 at 5: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