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 용건만 말하고 빨리 챙겨서 나오라고 하는데 아무런 감흥도 반응도 없습니다. 그야 성주는 인형이라 아직 그런 부끄러움과 수치감에 대해서 잘 몰라요.
대장장이 : 조용히 스르르륵..... 문을 닫고 나가요.
모뫀하 : 소리없는비명전방에발사하고 요란스럽게 우당탕 도망침
성주 : 용건만 말하고 빨리 챙겨서 나오라고 하는데 아무런 감흥도 반응도 없습니다. 그야 성주는 인형이라 아직 그런 부끄러움과 수치감에 대해서 잘 몰라요.
대장장이 : 조용히 스르르륵..... 문을 닫고 나가요.
모뫀하 : 소리없는비명전방에발사하고 요란스럽게 우당탕 도망침
너무 아름다웠어요
누케짱-압빠-쥬즈 일러레가 다 같은 분인데
이 분 설정화가 진자 특히 너무 아름다왓슨
쥬즈는 그야말로 극락정토엿슨
너무 아름다웠어요
꾹도 아니고 톡 인게 제일 열 받고 화나요. 근데 본가 입에서 속 썩이는 데 선수 는 발언이 나오니까 숙연해지네요. 쟤는 저 말 할 자격은 있어... 있는데 인정하기 싫어요(?) 저리가 저리가!!
곳칭 등에서 점점 동그랗게 말리는 모란이... 예쁜 꽃봉오리가 되었네요 귀엽다. 등에서 느껴지는 주인의 이마가 점점 뜨거워져서 다급해지는 사랑의 전사. 상냥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괜찮은 지 계속 물어보겠죠. 바로 옆이니까 완전 내 귀에 캔디겟다.
꾹도 아니고 톡 인게 제일 열 받고 화나요. 근데 본가 입에서 속 썩이는 데 선수 는 발언이 나오니까 숙연해지네요. 쟤는 저 말 할 자격은 있어... 있는데 인정하기 싫어요(?) 저리가 저리가!!
곳칭 등에서 점점 동그랗게 말리는 모란이... 예쁜 꽃봉오리가 되었네요 귀엽다. 등에서 느껴지는 주인의 이마가 점점 뜨거워져서 다급해지는 사랑의 전사. 상냥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괜찮은 지 계속 물어보겠죠. 바로 옆이니까 완전 내 귀에 캔디겟다.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해봐야 이미 휘말려서 정신 차려보면 진짜로 추격전의 도망자 신세가 되어 있을 거 같긴 해요. 뭐라고 하려다가도 즐거워하는 웃음과 눈이 마주치면 입을 꾹 다물고 마는거죠. 그치만 누가 먼저 미간을 눌러 보고 싶게 찡그리래요?!(적반하장
제가 피의 실드를 치고 있는데 아까부터 망치질을 하다 못해 드릴로 갈고 계시는 이유가 뭐지요!?! 저도 살아야겠어요!! 이 말 하면서 새삼 곳칭에게 공주님 안기 말고 그 너른 등에 업힌 모란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귀엽겟다.
근데 본가 파훼 방법은 정말 저것 밖에 없을 거 같기는 해서 나중에 엄청 두통에 생긴 미간 주름 꾹 한 주인을 혼내려다가 말 거 같아요(대체
그치만 선조들은 딱히 애정을 구하는 게 아니어도 위험하잖아요 여러의미로
그리고 주인이 그런 미츠타다들의 힐링(이란 이름의 대접)에 내성이 약하니 모든 것을 다 주려는 오만한 방계 입장에서는 당연히 선조를 견제하는 수 밖에(이런 발언
분명 회유할 수 없다면 같이 휘말리게 하겠다는 장맛비의 계략에 휩쓸렸을 거 같아요 본가의 의지 상관 없이 스케일 큰 주인의 장난의 공범이 되어버린 거죠.
방계의 선조 견제. 어떻게 이런 문장이 존재하죠?
짓큐는 딱히 사니와들에 대한 애정을 갈구하는 건 아닌데 스르륵 데려가서 힐링 시켜주고 싶어 할 거 같은...(공범 : 차남)
카슈와와와 야스포메가 곤란해 할 모란이를 위해 열라게 달려가서 아르르 거린다는 말씀이시죠? 마고로쿠는 되게 아쉬워 하며 슬쩍 모란이에게 귓말해서 영감탱 마지마으로 한 번 더 긁어줫음 좋겠다.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해봐야 이미 휘말려서 정신 차려보면 진짜로 추격전의 도망자 신세가 되어 있을 거 같긴 해요. 뭐라고 하려다가도 즐거워하는 웃음과 눈이 마주치면 입을 꾹 다물고 마는거죠. 그치만 누가 먼저 미간을 눌러 보고 싶게 찡그리래요?!(적반하장
제가 피의 실드를 치고 있는데 아까부터 망치질을 하다 못해 드릴로 갈고 계시는 이유가 뭐지요!?! 저도 살아야겠어요!! 이 말 하면서 새삼 곳칭에게 공주님 안기 말고 그 너른 등에 업힌 모란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귀엽겟다.
분명 회유할 수 없다면 같이 휘말리게 하겠다는 장맛비의 계략에 휩쓸렸을 거 같아요 본가의 의지 상관 없이 스케일 큰 주인의 장난의 공범이 되어버린 거죠.
방계의 선조 견제. 어떻게 이런 문장이 존재하죠?
짓큐는 딱히 사니와들에 대한 애정을 갈구하는 건 아닌데 스르륵 데려가서 힐링 시켜주고 싶어 할 거 같은...(공범 : 차남)
카슈와와와 야스포메가 곤란해 할 모란이를 위해 열라게 달려가서 아르르 거린다는 말씀이시죠? 마고로쿠는 되게 아쉬워 하며 슬쩍 모란이에게 귓말해서 영감탱 마지마으로 한 번 더 긁어줫음 좋겠다.
그치만 이번에 썰 푸신 거 보면 저 방계도 정신차리고 보면 자연스럽게 공주님 안기해서 본도 사본을 따돌리고 튀어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은데요!!!!!!(급기야
장남아!!!!!!!!!!
근데 난리도 이런 난리가 아닌 여름날의 장마를 겪은 본가가 또 금방 주인 되찾고 선조를 꼬라볼 거 같아요(방계의 선조 견제 대박(이런 발언
아무래도 그렇기는 하죠. 물론 금방 달려온 모란의 사랑둥이들한테 제지당해서 혀를 찼지만요(
ㅋ.ㅋ.ㅋㅋ 그치만 저희는 부축하는 거 외에 먼저 닿으려고 안 하는 쪽이라 진짜 괜찮긴 해요. 불같은 충성으로 주인의 숨을 삼킨 사랑의 전사와는 다르다고요!(혼못죽)
마자요 촛대는 이제 비가 갠 둘을 방해하지 말라면서 두 형들을 잡고 주방으로 데려갈 거예요. 듬직하다. 믿음직하다. 근데 짓큐가 또 탈출해서 장맛비를 스르륵 데리고 갈 거 같아...(?
솔직히 말해요 마고로쿠는 진검 뽑고 한바탕 칼부림 하고 싶어서 모란이의 장난에 어울려 준거죠?!
분명 회유할 수 없다면 같이 휘말리게 하겠다는 장맛비의 계략에 휩쓸렸을 거 같아요 본가의 의지 상관 없이 스케일 큰 주인의 장난의 공범이 되어버린 거죠.
방계의 선조 견제. 어떻게 이런 문장이 존재하죠?
짓큐는 딱히 사니와들에 대한 애정을 갈구하는 건 아닌데 스르륵 데려가서 힐링 시켜주고 싶어 할 거 같은...(공범 : 차남)
카슈와와와 야스포메가 곤란해 할 모란이를 위해 열라게 달려가서 아르르 거린다는 말씀이시죠? 마고로쿠는 되게 아쉬워 하며 슬쩍 모란이에게 귓말해서 영감탱 마지마으로 한 번 더 긁어줫음 좋겠다.
ㅋ.ㅋ.ㅋㅋ 그치만 저희는 부축하는 거 외에 먼저 닿으려고 안 하는 쪽이라 진짜 괜찮긴 해요. 불같은 충성으로 주인의 숨을 삼킨 사랑의 전사와는 다르다고요!(혼못죽)
마자요 촛대는 이제 비가 갠 둘을 방해하지 말라면서 두 형들을 잡고 주방으로 데려갈 거예요. 듬직하다. 믿음직하다. 근데 짓큐가 또 탈출해서 장맛비를 스르륵 데리고 갈 거 같아...(?
솔직히 말해요 마고로쿠는 진검 뽑고 한바탕 칼부림 하고 싶어서 모란이의 장난에 어울려 준거죠?!
여튼 이런 정계 애들에 비하면야 괜찮겠? 아니 역시 안괜찮으니까 학할배 현실이 잔인하더라도 두 눈 부릅뜨고 훼방을 놔야해(???
그나마 희망이 있는 게 촛대오빠인데 오빠는 흐뭇하게 지켜보면서 장남과 차남 붙잡고 있을 거 같단 말이죠(....?
이번 장난에서는 아마 마고로쿠도 영감탱 표정이 걸작이어서 장난에 어울려줬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신나게 진검승부를 즐겼을 거 같고(모란이: 이건 예상치 못했다
저도 그 생각이에요. 아즈키와 켄켄 제외하면 도움 1도 안 될 거 같은 라인업이라고요. 그나저나 저는 옆집 모란이네 긁힌 영감탱 쪽 이야기가 더 흥미롭네요. 자, 어서, 더, 모란이의 장난에 억울해진 마고로쿠와 긁힌 영감탱을 주세요.
ㅋ.ㅋ.ㅋㅋ 그치만 저희는 부축하는 거 외에 먼저 닿으려고 안 하는 쪽이라 진짜 괜찮긴 해요. 불같은 충성으로 주인의 숨을 삼킨 사랑의 전사와는 다르다고요!(혼못죽)
마자요 촛대는 이제 비가 갠 둘을 방해하지 말라면서 두 형들을 잡고 주방으로 데려갈 거예요. 듬직하다. 믿음직하다. 근데 짓큐가 또 탈출해서 장맛비를 스르륵 데리고 갈 거 같아...(?
솔직히 말해요 마고로쿠는 진검 뽑고 한바탕 칼부림 하고 싶어서 모란이의 장난에 어울려 준거죠?!
저도 그 생각이에요. 아즈키와 켄켄 제외하면 도움 1도 안 될 거 같은 라인업이라고요. 그나저나 저는 옆집 모란이네 긁힌 영감탱 쪽 이야기가 더 흥미롭네요. 자, 어서, 더, 모란이의 장난에 억울해진 마고로쿠와 긁힌 영감탱을 주세요.
그치만 방계여도 그가 오사후네의 칼이라는 사실을 잊고 았으면 정신차렸을 때는 이미 늦는다구요!!
도움이 안된다고 두 번이나 말햇서
그치만 아즈키 빼고는 (켄켄 제외) 다들 진짜 도움이 안될 거 같기는 해요()
아 얄미워
남의 집인데도 제가 다 얄미워요
너무 얄미우니까 저희 집 영감탱이 골탕먹일래요(?)
마고로쿠랑 뭔가 소곤소곤 귓속 대화하는데 둘 다 안가르쳐줘서 약간 긁히게 만들래요(??)
도파 선조님들이 제일 도움이 안 되지만(?) 그래도 그들은 방계의 연애사업을 도와주고 싶었을 거 같아요 물론 도움은 안 되겠지만.
국화 영감탱은 치사하게 장맛비 뒤에 숨어서 약을 올리기 때문에 본가만 저혈압 치료가 될 거 같네요. 사니와명도 자기가 지어준 걸로 골랐다고 은근 과시하며 긁어대겠죠...아 얄밉다.
저도 그 생각이에요. 아즈키와 켄켄 제외하면 도움 1도 안 될 거 같은 라인업이라고요. 그나저나 저는 옆집 모란이네 긁힌 영감탱 쪽 이야기가 더 흥미롭네요. 자, 어서, 더, 모란이의 장난에 억울해진 마고로쿠와 긁힌 영감탱을 주세요.
도파 선조님들이 제일 도움이 안 되지만(?) 그래도 그들은 방계의 연애사업을 도와주고 싶었을 거 같아요 물론 도움은 안 되겠지만.
국화 영감탱은 치사하게 장맛비 뒤에 숨어서 약을 올리기 때문에 본가만 저혈압 치료가 될 거 같네요. 사니와명도 자기가 지어준 걸로 골랐다고 은근 과시하며 긁어대겠죠...아 얄밉다.
하기야 가진 자일 수록 주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본가이니 오만하기에 타인의 의사를 무시하지 않을 뿐더러, 자신의 모든 것을 주고자 하는 상대에게는 더더욱 그렇겟네요(지금은 상황이 너무도 안좋아서 파국으로 치닫고 있지만...()
좋기는 하겠지만 적어도 오파 선조님들이랑 영감님 칼들은 유잼컨텐츠가 늘어나서 즐거우실 거 같아요(?) 동백혼의 국화영감탱도 본가 놀려댔다가 본체 발도 진검 승부 몇 번 났을 거 같고(??)
지금은... 어떻게든 삶의 의지라도 가져줬으면 하는 것도 있고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여유 없이 들이대고 있는 쪽이지만, 저희 쪽 본가도 사실 타인의 의사 무시하고 함부로 선을 밟는 타입은 아닐 거 같아요. 그래서 여유가 생기니 오히려 이전과 다르게 다가가는 게 더 조심스러워지게 될 거 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신중해진 거니까 좋은 게 좋은 거 아닐까요?!(심장에 안전벨트 착용)
도파 선조님들이 제일 도움이 안 되지만(?) 그래도 그들은 방계의 연애사업을 도와주고 싶었을 거 같아요 물론 도움은 안 되겠지만.
국화 영감탱은 치사하게 장맛비 뒤에 숨어서 약을 올리기 때문에 본가만 저혈압 치료가 될 거 같네요. 사니와명도 자기가 지어준 걸로 골랐다고 은근 과시하며 긁어대겠죠...아 얄밉다.
생이별 후 서로를 평생 그리워 했으나 단 한 번의 재회를 마지막으로 다시는 만나지 못했다는 서사까지 모든 게 나의 골을 때리는 취향...
그치만 오라비가 살아 있으면, 여동생은 성장하지 못했을 거라는 점도 최종의_최종...
생이별 후 서로를 평생 그리워 했으나 단 한 번의 재회를 마지막으로 다시는 만나지 못했다는 서사까지 모든 게 나의 골을 때리는 취향...
그치만 오라비가 살아 있으면, 여동생은 성장하지 못했을 거라는 점도 최종의_최종...
취향 누수룰 시작해볼까.
성주
백장발 분홍눈
보호가 필요할 것 같은 외형이지만 사실상 전투계
타협 없는 강력한 정화계
자존감 자신감 자기애가 높음
권력자형 리더계열
전공 분야 외에 살짝 허술함
신념을 위해서라면 희생조차 불사할 각오가 되어 있음
인간이 아님
사실상 키 빼고 그냥 내 취향을 다 집어 넣은 드림주....
취향 누수룰 시작해볼까.
성주
백장발 분홍눈
보호가 필요할 것 같은 외형이지만 사실상 전투계
타협 없는 강력한 정화계
자존감 자신감 자기애가 높음
권력자형 리더계열
전공 분야 외에 살짝 허술함
신념을 위해서라면 희생조차 불사할 각오가 되어 있음
인간이 아님
사실상 키 빼고 그냥 내 취향을 다 집어 넣은 드림주....
지금은... 어떻게든 삶의 의지라도 가져줬으면 하는 것도 있고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여유 없이 들이대고 있는 쪽이지만, 저희 쪽 본가도 사실 타인의 의사 무시하고 함부로 선을 밟는 타입은 아닐 거 같아요. 그래서 여유가 생기니 오히려 이전과 다르게 다가가는 게 더 조심스러워지게 될 거 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신중해진 거니까 좋은 게 좋은 거 아닐까요?!(심장에 안전벨트 착용)
홍학이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진짜로 학 곡 소리를 낼 거 같은데요, 저 홍학()
아 맞다
저쪽은 우르르롹끼가 튀어나오면 스케일이 컷죠()
우째 분명 수행을 다녀왔는데도 우부 시절 본도 사본(극)을 상대했던 때랑 크게 다름이 없는 거 같은데요 본가(그치만 즐거우니 된 거 아닐까 싶고(?
재미는 있을 거 같은데
우르르롹끼의 스케일이 좀 커서 다른 의미로 철렁하지 않을까 싶어욬ㅋㅋㅋ 열은 받는데 기껏 정리한 업보 위에 또 업보 쌓기 싫어서 신중하게 말 고르고 있는 오만한 걸작... 좋네요....
지금은... 어떻게든 삶의 의지라도 가져줬으면 하는 것도 있고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여유 없이 들이대고 있는 쪽이지만, 저희 쪽 본가도 사실 타인의 의사 무시하고 함부로 선을 밟는 타입은 아닐 거 같아요. 그래서 여유가 생기니 오히려 이전과 다르게 다가가는 게 더 조심스러워지게 될 거 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신중해진 거니까 좋은 게 좋은 거 아닐까요?!(심장에 안전벨트 착용)
재미는 있을 거 같은데
우르르롹끼의 스케일이 좀 커서 다른 의미로 철렁하지 않을까 싶어욬ㅋㅋㅋ 열은 받는데 기껏 정리한 업보 위에 또 업보 쌓기 싫어서 신중하게 말 고르고 있는 오만한 걸작... 좋네요....
대장장이님도 얼핏 그런 마음을 아실 거 같기에 이제는 조심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시구 한 번은 그동안 죽어잇던 우르륵롹끼가 발동하는 일도 잇었을 거 같아요(본가 고통받으라고 이러는 거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저는 모든 게 안정된 후에도 저렇게 서로 거리를 갖고 썸 비슷한 걸 탔음 좋겠어요
업보가 너무 많아서 조심조심하고 있는 거...
재미는 있을 거 같은데
우르르롹끼의 스케일이 좀 커서 다른 의미로 철렁하지 않을까 싶어욬ㅋㅋㅋ 열은 받는데 기껏 정리한 업보 위에 또 업보 쌓기 싫어서 신중하게 말 고르고 있는 오만한 걸작...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저는 모든 게 안정된 후에도 저렇게 서로 거리를 갖고 썸 비슷한 걸 탔음 좋겠어요
업보가 너무 많아서 조심조심하고 있는 거...
본가 얼레리꼴레리(그리고 야만바 엔딩이 난 펭귄이어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저는 모든 게 안정된 후에도 저렇게 서로 거리를 갖고 썸 비슷한 걸 탔음 좋겠어요
업보가 너무 많아서 조심조심하고 있는 거...
주기적으로 현재 수몰 되고 있는 드림을 잠시 물 밖으로 꺼내어 박박 말려서 뽀송하게 건조 시키고 싶은 시기가 왔어요
주기적으로 현재 수몰 되고 있는 드림을 잠시 물 밖으로 꺼내어 박박 말려서 뽀송하게 건조 시키고 싶은 시기가 왔어요
성주 - 본래 촛대와 카샤 말고는 그 누구도 허용이 안 되는 선이었는데, 최근 짓큐가 조용히 스리슬쩍 도와주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짓큐가 도와주고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 미스테리이며 본도 역시 말할 생각이 없는 지 그저 순하게 미소만 지을 뿐입니다. 이 사태에서 가장 불만이 많은 게 초기도인 무츠와 거의 유일 근시로 붙어 있던 막내칼... 하지만 성주는 남사들의 사소한 불만 정도는 귀 담아 듣지 않죠.
성주 - 본래 촛대와 카샤 말고는 그 누구도 허용이 안 되는 선이었는데, 최근 짓큐가 조용히 스리슬쩍 도와주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짓큐가 도와주고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 미스테리이며 본도 역시 말할 생각이 없는 지 그저 순하게 미소만 지을 뿐입니다. 이 사태에서 가장 불만이 많은 게 초기도인 무츠와 거의 유일 근시로 붙어 있던 막내칼... 하지만 성주는 남사들의 사소한 불만 정도는 귀 담아 듣지 않죠.
동백혼 : 영지가 있는 성이라 남사들이 각 지역에서 영주민들과 생산 활동을 하며 자급자족 및 타 지역과 교류하며 체계적으로 정립된 자금 생산 루트가 있습니다.
모모혼 : 실적 부진 혼마루라 정부 지원금이 빠듯하고, 혼마루가 극비 지역에 위치해서 경제 활동이 불가능하여 사니와 모모카의 알바 및 타 혼마루 지원 대금 등으로 근근히 유지 중입니다. 그래서 모모카의 마츠이는 돈독이 오르다 못해 자낳신이자 돈미칼입니다.
왜냐하면 주인이 남사의 품위유지비가 부족하다면 장기매매라도 하겠다 했습니다.
동백혼 : 영지가 있는 성이라 남사들이 각 지역에서 영주민들과 생산 활동을 하며 자급자족 및 타 지역과 교류하며 체계적으로 정립된 자금 생산 루트가 있습니다.
모모혼 : 실적 부진 혼마루라 정부 지원금이 빠듯하고, 혼마루가 극비 지역에 위치해서 경제 활동이 불가능하여 사니와 모모카의 알바 및 타 혼마루 지원 대금 등으로 근근히 유지 중입니다. 그래서 모모카의 마츠이는 돈독이 오르다 못해 자낳신이자 돈미칼입니다.
왜냐하면 주인이 남사의 품위유지비가 부족하다면 장기매매라도 하겠다 했습니다.
초기단도인 고코타이를 현현하기 위해 대략 10만이 넘는 자원을 녹였다는 설정도 있습니다.
고코타이 이후 처음으로 현현에 성공한 게 마고로쿠인데 이 때 나름 부를 축적한 혼마루의 자원 절반을 통으로 날려 먹엇...(...)
그래서 단도는 유일한 인간이자 유일한 가신인 대장장이가 단도를 진행하면 그 칼에 신격을 깃들게 하고 현현 시키는 건 성주가 했습니다.
초기단도인 고코타이를 현현하기 위해 대략 10만이 넘는 자원을 녹였다는 설정도 있습니다.
고코타이 이후 처음으로 현현에 성공한 게 마고로쿠인데 이 때 나름 부를 축적한 혼마루의 자원 절반을 통으로 날려 먹엇...(...)
그래서 단도는 유일한 인간이자 유일한 가신인 대장장이가 단도를 진행하면 그 칼에 신격을 깃들게 하고 현현 시키는 건 성주가 했습니다.
가령 대장장이의 초기도인 만바는 원래 몰락한 혼마루의 칼이었다가 성주가 거두고, 가신인 대장장이에게 하사하는 느낌으로 양도한 칼이었다는 뭐 그런 것도 있고...
모모카의 오니마루는 모미지의 유품으로 넘긴 칼이라는 설정도 있고..
애초에 성주의 혼마루를 이룬 초창기 남사들(대장장이 합류 전)은 대부분 외부에서 주인 잃은 칼들을 거둔 쪽이라 아무래도...
가령 대장장이의 초기도인 만바는 원래 몰락한 혼마루의 칼이었다가 성주가 거두고, 가신인 대장장이에게 하사하는 느낌으로 양도한 칼이었다는 뭐 그런 것도 있고...
모모카의 오니마루는 모미지의 유품으로 넘긴 칼이라는 설정도 있고..
애초에 성주의 혼마루를 이룬 초창기 남사들(대장장이 합류 전)은 대부분 외부에서 주인 잃은 칼들을 거둔 쪽이라 아무래도...
뭔가 정리해보고 싶었던 게 있는 데 하나도 못 했어!!!
뭔가 정리해보고 싶었던 게 있는 데 하나도 못 했어!!!
전 공설미인만 취급합니다.(ㅇㄼㅇ)
전 공설미인만 취급합니다.(ㅇㄼㅇ)
들어보세요
지금 상황은 1차전이라고 쳤을 때, 2차전과 3차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라고요
원래 싸움은 삼세판이랬어(?
왜 늘 의문이지만
왜 선생님이 그걸 빌고 계시는 거예요
서사 풀기도 전에 저는 성불해버릴 텐데(?
영감탱이랑 곳칭 극이 오기를 물 떠놓고 빌고 있어요
옆집의 서사가 어떻게 진행될 지 너무너무 기대되어가지구...
들어보세요
지금 상황은 1차전이라고 쳤을 때, 2차전과 3차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라고요
원래 싸움은 삼세판이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