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옆에서 자리지켜주다가 나쎄 감기 다 낫고 옆에있어줘서고마워~~하면서 린냥이 안을라카면 다시 냥냥편치 개패고 도망침
하지만 그게 싫어서 그런게 아니란걸 이제는 아는 집사나쎄는 좋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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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게 싫어서 그런게 아니란걸 이제는 아는 집사나쎄는 좋기만하다
맨날 집사 못살게 굴면서 나쎄 감기걸려서 아픈날엔 말없이 허리맡에 자리잡고 같이있어주는 츤냥이
맨날 집사 못살게 굴면서 나쎄 감기걸려서 아픈날엔 말없이 허리맡에 자리잡고 같이있어주는 츤냥이
너무 써서 많이 못마셨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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