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
banner
narin1332.bsky.social
나린
@narin1332.bsky.social
오늘도 현생에 빅엿을 선사하는 현대인의 뇌빠진 잡담계
Pinned
뭔가 의식의 흐름대로 말했을 뿐인데 자문자답하는 사람이 되어버림
블스는 폰바꾼거 연동 안되네
비밀번호 모르는디
October 1, 2025 at 4:08 PM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사이☺️
September 16, 2025 at 12:57 PM
사실 답을 알고는 있지만 쉽게 결정할 수가 없어
September 13, 2025 at 3:16 PM
3분 늦으면 30분 기달려야하는 지옥의 대중교통 쿨타임이 너무 너무임...
September 11, 2025 at 10:51 AM
쪼꼬마들렌 먹고싶어서
September 11, 2025 at 9:17 AM
새끼발가락에 물집잡힘
계속 커지는중
🤷‍♀️
September 10, 2025 at 1:43 PM
오븐에 손 지진지 약 일주일째
회복은 순조로우나 너무 가렵다
September 10, 2025 at 1:43 PM
뉴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 한 60% 정도가 본인 요구 사항을 말했을때 ㅇㅋ요 ㄴㄴ요 가 아닌 다른 대답 이러저러한이유로... 하면 그건 안듣고 그래서 된다는겨 안된다는겨 하고 결론만 원하는 사람이 넘 많음 그중에 40%는 내 요구를 들어 ‘줘’ 거절은 거절한다 같은 느낌이라 요즘 쫌 그래
September 9, 2025 at 1:14 PM
피곤하긴 한가부다 입안이 다 헐었네...
August 31, 2025 at 8:56 PM
감기인가...
August 12, 2025 at 8:41 AM
낼 면접
August 11, 2025 at 4:43 PM
얼굴 추천 해달라는 뇨속들이 꽤 자주 보여서 생각해보니 본인 페이지 방문을 자주 해줄 고정 멤을 구하는 건가? 싶어짐🤔
추천해준 사람이 있다 = 방문할 가능성 높음
August 6, 2025 at 1:30 PM
얼굴 추천은 왜받는거야 추천받는대로 생기는것도 좀 웃김... 캐해는 하구 파시는건가용.......
August 1, 2025 at 6:05 PM
1855일 155일
1700일 딱떨어지는 텀인거 편안하다
July 25, 2025 at 3:58 PM
자격증 시험용 포폴을 어디서 구하지
아 심란하네
July 20, 2025 at 4:00 PM
존나 개쳐웃었음 하삐바스데이 투유~
July 18, 2025 at 4:55 AM
July 17, 2025 at 10:11 AM
킷치킷치함에 이끌려~
July 15, 2025 at 6:39 PM
말버릇이라기엔 되게 권태적인 느낌으로 툴툴 털어놓는건데 상대들이 내가 말할 때마다 저렇게 받아들이고 날카롭다 무섭다 라고 생각했다는 생각이 드니까 뭔가 인간관계가 더 어렵다고 느껴지네 ㅇㅅㅇ
July 14, 2025 at 7:34 PM
왜 내가 그딴 인생을 살아왔는지 알거같음
약감 지굼 미묘한게 와 이걸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랑 싀벌 나도 알고는 있었는데 노력은 하는데 안고쳐지는걸 어떡하라고 랑 복잡하게 섞여서 혼란스러움
July 14, 2025 at 7:31 PM
July 14, 2025 at 3:34 PM
조금 충격
July 14, 2025 at 12:59 PM
속이 별로 안좋군
July 8, 2025 at 6:40 PM
오늘 진짜 굿데이였는데 ㅅㅂ 기분 순식간에 개잡침;
July 6, 2025 at 1:22 PM
심야에 불닥보끔멘이 자주 땡겨성 오늘 하나 겟또다제 했음 ㅎㅎ
비상식량으로 아끼고 아꺗다가 야식으로 무거야징
July 4, 2025 at 12: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