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래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지ㅇㅇ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사람들 찐 여주물 여주판은 소비 안 하고 자꾸 남주판에만 호통치고 있단걸 다들 깨달은 이후부턴
아 예예 근데 그럴 시간에 여주판 하나라도 더 보는게 여캐서사에 더 도움이 되지 않나? 하는 지점에 도달함ㅋㅋㅋㅋㅋㅋ
물론 이것도 못 알아들어서 가아아암히 남주물에 여캐를 기대하지 말란 말을 해??? 이러고 있음
아니 기대하지 말란게 아니라 그렇게 여캐가 좋으면 쌓이고 쌓인 여주물이나 다 소비하고 남주물 가라니까? 본것고 없어보이는데 무슨
처음엔 그래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지ㅇㅇ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사람들 찐 여주물 여주판은 소비 안 하고 자꾸 남주판에만 호통치고 있단걸 다들 깨달은 이후부턴
아 예예 근데 그럴 시간에 여주판 하나라도 더 보는게 여캐서사에 더 도움이 되지 않나? 하는 지점에 도달함ㅋㅋㅋㅋㅋㅋ
물론 이것도 못 알아들어서 가아아암히 남주물에 여캐를 기대하지 말란 말을 해??? 이러고 있음
아니 기대하지 말란게 아니라 그렇게 여캐가 좋으면 쌓이고 쌓인 여주물이나 다 소비하고 남주물 가라니까? 본것고 없어보이는데 무슨
사회성 없어보이잖아
사회성 없어보이잖아
이 작가의 서브컬쳐를 즐기고 상상하는 태도가 흥미롭고
씨피정명은 해롭다
이 작가의 서브컬쳐를 즐기고 상상하는 태도가 흥미롭고
씨피정명은 해롭다
거기에 까암짝! 놀라서 우리 >그런거< 아니라고 손사래 치는것도 짜침
비엘이라는 장르를 천시하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조오오옷같음
거기에 까암짝! 놀라서 우리 >그런거< 아니라고 손사래 치는것도 짜침
비엘이라는 장르를 천시하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조오오옷같음
그렇게 싫으면 알아서 조용히 탈덕할것이지
그렇게 싫으면 알아서 조용히 탈덕할것이지
라고 하면 안되는걸까 하지만...
라고 하면 안되는걸까 하지만...
근데 다들 큰 비중이냐 하면 그건 아님 진짜 딱 조연(주인공 주연 조연으로 구분할때)에만 있는편? 남캐는 브라운을 빼더라도 이자헌, 제삼, 청동, 최요원... 엄청 임팩트 남기고 고정팟으로 등장하는 애들이 있는데 여캐는 은하제정도가 그나마 고정팟(이었고)? 같부서였으니까 그래도 비교적 자주 봤고 나머지는... 솔직히 고정팟은 아니잖아 다른 부서 남직원들이랑 비슷한 비중이니까
근데 다들 큰 비중이냐 하면 그건 아님 진짜 딱 조연(주인공 주연 조연으로 구분할때)에만 있는편? 남캐는 브라운을 빼더라도 이자헌, 제삼, 청동, 최요원... 엄청 임팩트 남기고 고정팟으로 등장하는 애들이 있는데 여캐는 은하제정도가 그나마 고정팟(이었고)? 같부서였으니까 그래도 비교적 자주 봤고 나머지는... 솔직히 고정팟은 아니잖아 다른 부서 남직원들이랑 비슷한 비중이니까
근데 뭐... 이것도 하나의 전략 아닌가 원래 누구 하나라도 더 읽게 하려면 캐릭터 구축이 잘 되어야 하잖아?
암튼... 레오나르드 저하 사랑합니다
근데 뭐... 이것도 하나의 전략 아닌가 원래 누구 하나라도 더 읽게 하려면 캐릭터 구축이 잘 되어야 하잖아?
암튼... 레오나르드 저하 사랑합니다
비엘뿐만 아니라 헤테로도 안해주면 안될까 나 진짜 댓글창에서 망붕, 주식 이야기 안 보고싶음
비엘뿐만 아니라 헤테로도 안해주면 안될까 나 진짜 댓글창에서 망붕, 주식 이야기 안 보고싶음
문송을 신의 이야기, 신이 쓰는 대서사시라면
마차살은 신 되기를 거부하는 인간의 이야기라고나 할까
둘 다 마법문장이 특색있어서 좋긴 함
전자는 인문학이라면 후자는 종교ㅋㅋㅋㅋㅋ 신 되기를 거부하는 이야기면서도 주문은 종교의 영향을 받는다는게 꽤나 재밌는 부분
문송을 신의 이야기, 신이 쓰는 대서사시라면
마차살은 신 되기를 거부하는 인간의 이야기라고나 할까
둘 다 마법문장이 특색있어서 좋긴 함
전자는 인문학이라면 후자는 종교ㅋㅋㅋㅋㅋ 신 되기를 거부하는 이야기면서도 주문은 종교의 영향을 받는다는게 꽤나 재밌는 부분
한 회차 한 회차 도파민에 충실하달까 확실히 대중성에 적합함
한 회차 한 회차 도파민에 충실하달까 확실히 대중성에 적합함
사실 웹소로는 종종 그 선을 못 지키는 느낌인데(가독성이라거나...) 뭐 모든 웹소가 똑같아야되는게 아니니까
중요한건 작가가 하고싶은게 뭔지 명확히 보인다는게 좋음 역시 타협하지 않고 본인 취향 가득 담아 쓴 글이 오타쿠를 울림
사실 웹소로는 종종 그 선을 못 지키는 느낌인데(가독성이라거나...) 뭐 모든 웹소가 똑같아야되는게 아니니까
중요한건 작가가 하고싶은게 뭔지 명확히 보인다는게 좋음 역시 타협하지 않고 본인 취향 가득 담아 쓴 글이 오타쿠를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