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키 집 있는 건물에 불났는데 다친 사람도 없고 큰 손실도 없이 진압됨
그러던 와중에 확인하던 소방관 한명이 바닥에 떨어져있던 족자그림을 확인해보는데 바다를 배경으로 남자 둘이 사이좋게 손잡은 뒷모습이 그려져있었음 좋겠네
해피엔딩은 뭐...
카나타가 치아키 배려해서 홀려다가 쪽쪽 빨아먹는거 자제하고 사이좋게 살듯(뭐임?
치아키 집 있는 건물에 불났는데 다친 사람도 없고 큰 손실도 없이 진압됨
그러던 와중에 확인하던 소방관 한명이 바닥에 떨어져있던 족자그림을 확인해보는데 바다를 배경으로 남자 둘이 사이좋게 손잡은 뒷모습이 그려져있었음 좋겠네
해피엔딩은 뭐...
카나타가 치아키 배려해서 홀려다가 쪽쪽 빨아먹는거 자제하고 사이좋게 살듯(뭐임?
어느날부터 자진해서 야근할정도로 열정맨이던 치아키가 칼퇴를 하기 시작하고... 어째 피곤해보이고... 드물게 지각도 함(!)
누가 집에 꿀단지라도 있냐 농담하면 어설프게 하하 웃어넘김
예민한 주변인들은 수상함을 느낄 무렵에 누군가 나이 지긋한 친지한테 지나가듯이 말했다가 그거 요물에 홀린 거라는 소리 듣는거 보고싶다~~~ 그림괴담 카나치아...
어느날부터 자진해서 야근할정도로 열정맨이던 치아키가 칼퇴를 하기 시작하고... 어째 피곤해보이고... 드물게 지각도 함(!)
누가 집에 꿀단지라도 있냐 농담하면 어설프게 하하 웃어넘김
예민한 주변인들은 수상함을 느낄 무렵에 누군가 나이 지긋한 친지한테 지나가듯이 말했다가 그거 요물에 홀린 거라는 소리 듣는거 보고싶다~~~ 그림괴담 카나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