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짜
nan-jja.bsky.social
나는 짜
@nan-jja.bsky.social
해적이 바다를 탐내는 건 당연한 일이다.
H : 쟝멍님
어엿한 성인은 소개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가끔 혼자 흥얼거리기도 해요! 밥 먹을 시간 됐을 때 혼자 먹으면 막 콧노래로 나혼자 밥을 먹고~.
December 25, 2025 at 9:43 AM
들었던 믿지 못할 한마디~.
December 25, 2025 at 9:40 AM
넌 떠나고 없어 후회해도 소용없어
December 25, 2025 at 9:39 AM
막내따님이 참으로 귀엽네요, 사랑스러워서 머리핀 하나 더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December 25, 2025 at 8:59 AM
눈물을 참는 얼굴.
December 25, 2025 at 8:36 AM
하루는 쉬게 해달라. 나도 쩡을 만나고 싶다.
December 25, 2025 at 8:33 AM
일하러 가야지.
December 25, 2025 at 8:31 AM
뭐시기, 뭐시냐. 그, 액정너머로 온기를 전할 수 있다면 다행입니다. 전기장판보다 온도가 낮아도, 포옹이 따뜻할 수 있다면 저는 철배님을 끌어안고 손으로 비빌 수 있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8:29 AM
(꼬옥 끌어안고 사라지기)
December 25, 2025 at 8:23 AM
반오마카세(◞‸ ◟) 진짜 곤란한 상황이네요. 음기피폐가 어떻게해서 짝사랑 결과가 나온 게 된지 모르겠지만, 짝사랑 그 과정에서나 결과적으로 분위기가 어둡고 쇠약해지는 결과라면 눈물을 머금어야겠죠. 그런데 막 짝사랑하는데 고래님이 원하시는 결과가 들어가있지 않으면 진지하게 조율해서 이 분위기는 피폐와 거리가 멀다로 드려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December 25, 2025 at 8:22 AM
오, 음기피폐를 원하셨는데 짝사랑이 온거라면 수정요청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오마카세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그것도 아니고 원하는 분위기도 있었고 자료도 명확했으면 그 분위기로 가는 게 맞으니까 조율해서 수정해달라고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December 25, 2025 at 8: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