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아저씨
namhae.bsky.social
남해 아저씨
@namhae.bsky.social
여기엔 막 써야겠다.
오늘도 아침 6시에 카페 문을 열고..
나를 위해 얼리더치 한잔을 준비했다.

그리고..
지금 카페 안에는..
Viva La Vida가 울려 퍼지고 있다.

왠지 오늘은 활기찬 하루가 될 것 같다.
모두 춥지만 움추리지 말고..

화이토~~

오늘은 여기부터~
December 23, 2024 at 8:04 AM
매일 똑같은 사진처럼 보이지만..
매일 6시에 카페 밖에 나와서 찍는 사진이다.

매일 같은 삶이 싫어서..
나만의 카페를 열었지만..
다시 매일 똑 같은 루틴으로 돌아가는 삶이다.

조금있다 쓰레기 차가 지나갈 것이다.
그리고 반가운 단골 손님이 들어 오실 것이다.

단골 손님이 언제까지 오실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서 대접하련다.

지금까지 살면서 안 사실 둘은..
끝까지 남는건 사람이라는 것..
끝까지 남는건 사랑이라는 것..

오늘은 여기부터!
December 23, 2024 at 8:03 AM
사람을 덥썩 믿지마라.
사람 그렇게 쉽게 안 바뀐다.

근데도..
이건 너무하네..
December 7, 2024 at 2:02 PM
개인의 안위를 국가의 안위와 혼동하는 사람들이 무섭다.
December 7, 2024 at 12:26 AM
우리가 누리는 지금의 자유는..
당연한게 아니다.
December 7, 2024 at 12:25 AM
심심하다..ㅎ
November 23, 2024 at 5:15 AM
여기는 꼭 필요할 때만 팔로잉 할거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이 곳..
좋네..ㅎ
November 19, 2024 at 3:22 AM
열정이 식었을 때..
그 때가 시작점이다.
November 19, 2024 at 3:19 AM
밖이 추운데..
벤치에 앉아서 떨고 계시는
할머니가 계시네..

따뜻한 차 한잔 그냥 달라고 하시는데..
그냥 드릴까?

음.. 저번에 그러다가..
매일 아침마다 커피 달라는
할머니 때문에 힘들었는데..

너무 친절해도 안되는데..
난 장사꾼이 되긴 아직 먼거 같다.

호의가 호구가 안 되는 세상이면 좋겠다.

그냥 그렇다구..
November 19, 2024 at 1:28 AM
내 흔적을 지웠다.
여기선 익명이다..
그래서.. 너무 편하다..ㅎㅎ
November 19, 2024 at 1:15 AM
일본살때 짜증났던건..
존댓말 쓰면서 화내는거다.
쓸데없는 에네르기를 화낼때도 쓴다.

그냥..
야 이 새끼야! 하면 되는걸..

여보세요. 손님! 하면서..
목소리엔 독을 넣어야한다.

그냥 그렇다구..
November 19, 2024 at 1:12 AM
여기가 좋은 이유는..
아무도 내 글을 읽어주지 않는다는거다.

그래서 막 쓸 수 있다.

블로그와 스레드엔..
더 이상 내 맘대로 지껄일 수 없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글을 쓸 수 있어서..
이 곳을 많이 이용할 것 같다.
November 19, 2024 at 1:10 AM
날씨 조오타~
November 18, 2024 at 8:13 AM
블루스카이라는 걸 시작했다.
어떤 놈인가 했더니..
스레드랑 거의 비슷하다.

당분간..
스레드에 올린 글을 그대로 올려봐야겠다.

새로운건..
빨리 시작해야 하니깐..

참..
아마도 스레드가 이 포스팅 싫어할지도..

그냥 그렇다구..
November 17, 2024 at 9: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