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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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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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포기하지 않는 사랑. 기적
오오.. 땡땡님은 그래도 훨씬 모두에게 어필하실 것 같은(?!) 친근한 느낌이긴 한데.. 저랑 비슷하게 느끼셨다면 신기해요!! *__* 거기 나오는 캐릭터들이 전반적으로 다 그런 결이라 전 너무 편하더라고요 ㅋㅋㅋ
January 20, 2026 at 4:38 AM
그레이 아나토미 (너무 길어서 반쯤 보다 말았지만) 즐겨봤던 유일한 이유는 거기 나오는 두 여자주인공이 너무 나같고 편해서였음. 그런 여자 캐릭터가 전면에 나오는 극은 정말 흔치 않았던 것 같음.. 아 저래도 '되는'구나를 느끼게 해준.
January 20, 2026 at 3:56 AM
밤에 마시는 커피.. 그 자체로 너무 행복한 문장이라구요 +.+
January 19, 2026 at 4:33 AM
아! 정말 좋아하는 작가예요 ㅠ_ㅠ 알려주셔서 감사
January 19, 2026 at 4:31 AM
소수의견이지만 저는 모든 팬과 냄비는 다 손설거지해요.. ㅎㅎㅎ
January 18, 2026 at 11:19 PM
캬..💙
January 17, 2026 at 3:09 PM
ㅋㅋㅋㅋㅋ 맞네요 ㅋㅋㅋ
January 12, 2026 at 5:16 AM
아닐걸요! 저도 나이부자라 ^.*
January 12, 2026 at 5:12 AM
저랑 같은 영화를 보셨는데 감상의 깊이가 너무 다르시네요... 🥹
January 12, 2026 at 5:06 AM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저라도 초집중해서 들었을듯.. ㅋㅋㅋ 👀 사실 저도 몇안되는 로망 중에 하나가 집에 사우나 (적어도 핫텁..) 짓는거라.. 사우나 들였으면 끝까지 가는거다란 말 너무 이해되고요 ㅋㅋ
January 11, 2026 at 6:58 PM
호오... 황태곰탕도 있군요! 다음에는 그것으로...!!
January 10, 2026 at 1:34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9, 2026 at 10:56 PM
전 떡볶이 힌번 라면 한번 끓여먹었어요 ㅋㅋ 담엔 나베? 같은거 해볼라구용
January 9, 2026 at 10:55 PM
그게 된대요??? 무슨 노벨상이 축구공인가요..
January 9, 2026 at 10:52 PM
수요일 오후 세시쯤 회사 화장실 가다 문득 이 사실을 깨닫고 놀랐다는 이야기..
January 9, 2026 at 10: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