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로버츠
nale24.bsky.social
앨리스로버츠
@nale24.bsky.social
날이좋지않아서...
안녕감자 나는 오늘 자둘하러왔단다
September 11, 2025 at 10:15 AM
감자야 나 미러 보러 왔어 :-)
August 23, 2025 at 5:46 AM
이게진짜거대한정신병이아닐수가없음
August 19, 2025 at 5:52 PM
배고 프 다 트 친가
좍들 을 전 부잡 아먹
는 수 밖에 없 겠 네요...
May 25, 2025 at 3:58 PM
감자야 잘 사니
나는 여전히 친구가 없단다
May 24, 2025 at 2:31 AM
하는것마다 말아먹고 바꿔보려노력해도 늘똑같고이건뭐인간이잘못된거죠
April 23, 2025 at 9:21 AM
나이제진짜친구없어...
April 23, 2025 at 9:21 AM
나의 이 머저리같은감정들을안고살아야한다니삶이너무괴팍하다
April 17, 2025 at 8:47 PM
April 12, 2025 at 9:32 PM
구병모 문체는 진짜... 아름다운 거 같다
April 12, 2025 at 9:24 PM
숟가락 병따개에 이어 탁상 병따기도 성공했어요(시도횟수 10번 미만)
April 12, 2025 at 8:48 PM
점심 맛있었디...하고 생각해보니 20유로인 것임 비싼값을해라.가도ㅑ
April 12, 2025 at 5:11 PM
왜 인절미맛이나는건가요?
April 12, 2025 at 4:29 PM
피에타 2회차 여전히 마음이 안좋음
April 12, 2025 at 3:18 PM
잇떼끼마스
April 12, 2025 at 7:40 AM
로마 지하철이 뉴욕 체험판이래서 걱정 좀 했더니 거까진 아니고 나쁘지 않은듯...? 영국과 달리 인터넷도 되고...하자마자 플로어에서 누가 담배피움
April 12, 2025 at 7:05 AM
감자야 나 정병걸릴것같아
April 11, 2025 at 10:33 AM
바티칸사람 너무많아
April 11, 2025 at 10:25 AM
지중해놈들 좋은 날씨에 산다
April 11, 2025 at 8:21 AM
나의 미친 회피력이
구라안치고 고개를 들다못해 추켜세우고있음요즘
April 10, 2025 at 10:13 PM
열쇠구멍
오늘 뭔행사인지 오픈되어있더라
April 10, 2025 at 3:38 PM
바티칸이다,,,
April 10, 2025 at 11:45 AM
그리고 여전히 소화불량과 함께함
April 10, 2025 at 9:12 AM
신발국가왔다
April 10, 2025 at 9:11 AM
아...다른것보다
소화가안됨...걍 소화불량 상태로 시간이자꾸흐름...
April 9, 2025 at 6: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