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에서 ‘나합‘으로
nahappp.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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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마음 가볍게 뚜벅뚜벅
헛똑똑이 50년. 잘 쓸 줄 몰라 언제 조용히 계정 폭파시킬지 모름. 디지털 발자국을 줄이자
June 25, 2025 at 6:29 AM
토막뉴스만 보고서는 도무지 뭔 사건인지 이해불가였던 대장동 사건의 전모를 드디어 이해하게 되었다. 뉴스타파 좋아요 꾹, 구독🩵

ps. 임은정 검사 사랑합니다. 누가 부적격검사인가 한모시기vs임은정 검사 영상 보면서 몇번이나 울컥하고 눈물이 났다…
December 10, 2024 at 10:12 AM
똑부러지게 법사위위원장 일 잘하시는 정청래 의원 팬이 돼버렸네. 판관포청천👍
December 10, 2024 at 10:04 AM
이번 계엄과 내게 또다시 찾아온 딥다운 시기가 맞물려, 스스로 락다운한 상태에서 밀렸던 2-3년치 첨예한 정치 대립 쟁점 늬우스들을 몰아 청취하는 수밖에 없었다. 개콘보는 것마냥 흥미진진. 밀린 방학숙제를 한큐에 해결한 듯 괘니 혼자 뿌듯.
아무리 나가는게 두려워도 바깥세상 돌아가는 소식에는 귀를 쫑긋하고 있다…
December 10, 2024 at 10:02 AM
가르치는 학생에게 받은 선물…
November 16, 2024 at 9:33 AM
백만년만에 상수역에 콧바람 쐬러 간다. 외출은 늘 너모너모 긴장된다.
November 16, 2024 at 3:13 AM
많이 긴장해서 고작 몇시간 외출 뒤 파김치가 되어 귀가하곤 한다. 마음을 열어 누군가와 나누면 한결 가벼워져진다. 하지만 들뜬 마음이 가라앉을 무렵 무방비 상태의 백지 같은, 백치 같은 내가 비로소 거울처럼 비쳐 상실감과 서글픔이 밀려든다.
November 13, 2024 at 8:28 AM
둘러보면 고마운 사람들 왤케 많지? 10-20대때 삐뚫어뎌서 온세상 혼자 왕따시키는 못나니였는데. 아직도 내 맘만 열면 외로울 게 없다는 거. 힘이 나. 감사합니다. . 작은 용기, 없다가도 생겼다가 있다가도 스르륵 녹아 사라지는, 그것만 놓지지 마
November 6, 2024 at 1:35 AM
November 6, 2024 at 1:17 AM
일기 쓰듯 조용히 독백할 수 있는 공간이라니 멋지다. 트위터는 뉴스 구독 수준으로 수동적으로만 쓰다가 곧 탈퇴했는데…
지금의 x는 광고가 반이라 보기가 정신없다. 인스타와 연동된 스레드는 차라리 나은 것 같다.
November 4, 2024 at 5: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