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긴요 호끄스의 인생을 고찰한다면, 유일무이하게 불가분한 존재... 굉가의 엔지씨... 호끄스 인생의 구원의 기점이자 체제 편입의 출발점이고 감정의 기준이며 윤리 판단의 좌표인데 (제가 주장하는 거 아님 ㅎㄹㅋㅅ가 원작에서 보여줌 진짜임) 이정도 수준이 아니고서야 도저히 할 수 없는 아낌없는 지지와 편애를 우리 모두가 지금껏 목도하지 않았냐고 감히 말해봅니다
뭐긴요 호끄스의 인생을 고찰한다면, 유일무이하게 불가분한 존재... 굉가의 엔지씨... 호끄스 인생의 구원의 기점이자 체제 편입의 출발점이고 감정의 기준이며 윤리 판단의 좌표인데 (제가 주장하는 거 아님 ㅎㄹㅋㅅ가 원작에서 보여줌 진짜임) 이정도 수준이 아니고서야 도저히 할 수 없는 아낌없는 지지와 편애를 우리 모두가 지금껏 목도하지 않았냐고 감히 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