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존께서 네가 마기를 숨길수있겠느냐 속삭이는거 듣고 시도는 해보는데 봉인이 풀려서인지 은애하는 이에게 안겨있으니 심장이 너무 크게 뛰어서인지 잘 안된다. 심청추 결국 자기 영기로 덮어서 새어나오는 마기를 가린단 선택을 함.
진정하게!! 자네 지금 영력을 너무 많이 허비하고 있어!!
심청추 고개 저으면서 낙빙하 더 꽉 끌어안는데 처량한 겉모습과 달리 속으론 욕하고있음
남들 눈엔 이성을 잃은 심청추가 무작정 영력퍼붓는걸로 보이는줄도 모르고ㅋㅋ
사존께서 네가 마기를 숨길수있겠느냐 속삭이는거 듣고 시도는 해보는데 봉인이 풀려서인지 은애하는 이에게 안겨있으니 심장이 너무 크게 뛰어서인지 잘 안된다. 심청추 결국 자기 영기로 덮어서 새어나오는 마기를 가린단 선택을 함.
진정하게!! 자네 지금 영력을 너무 많이 허비하고 있어!!
심청추 고개 저으면서 낙빙하 더 꽉 끌어안는데 처량한 겉모습과 달리 속으론 욕하고있음
남들 눈엔 이성을 잃은 심청추가 무작정 영력퍼붓는걸로 보이는줄도 모르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