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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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까지 당신을 쫓아온 나
이제 실질적으로 일주일만 참으면 되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 힘들지 집 보내줘요 아오
January 16, 2025 at 12:47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가적으로도 잘 풀리고 우리 사이버 친구들도 즐겁고 좋은 일만 있는 한 해 되길 바랍니다
January 1, 2025 at 4:03 AM
벌써 2주 지남 요 2주 동안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겠음 하하 껄껄 (응원봉을 양 손에 꽉 쥐며
December 17, 2024 at 3:19 PM
Reposted by 롱샌

[속보] 尹대통령 "비상 계엄 선포"
m.yna.co.kr/view/AKR2024...
[속보] 尹대통령 "비상 계엄 선포" | 연합뉴스
(
m.yna.co.kr
December 3, 2024 at 1:32 PM
아니 진짜냐고요 미쳤나고요 ㅋㅋ
December 3, 2024 at 2:08 PM
슬슬 출근이 힘들어지고 있음 추워...
December 2, 2024 at 11:36 PM
일하기 ㅈㄴ 싫음 일이 많은 게 아니라 뭘 정리를 해야 하는데 이게 내꺼만 하는게 아니라 그.. 아오 블스는 프텍 없으니 검색 걸릴까봐 자세히 쓰지도 못함 암튼 개짱나요 아니 정리를 왜 이렇게 하지 일이 두세배가 된다고
December 2, 2024 at 6:28 AM
음 묘한 하루였음 좋았다고 하기엔 뭔가 미묘한 걸 많이 보고 느끼고 겪었는데 나빴다고 하기엔 그건 또 아닌... 아무튼 끝이 다가오는가 싶음 모든 것에는 뭐든 때가 있으니...
November 29, 2024 at 4:32 PM
주중 사회성체력 다 떨어져서 퇴근하고 집에 가고 싶음 그러나? 오늘은 빠질 수 없는 일정이 있다 이 말이야 사실 저번주까진 기대했는데 당일 되니까 피곤한 그거임 뭔지 알지 ㅇㅏ!
November 29, 2024 at 7:43 AM
나 롱샌즈 집에 가고 싶은디 어차피 일도 없는데 퇴근하면 안될까요 아니면 그... 뭘 하든 냅둬.. 주신다던가... 눈 많이 와서 제정신이 아닌 거 같죠 그럼 역시 집에 보내주시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개뻔뻔
November 28, 2024 at 12:28 AM
바위피크민 머리띠까지 다 모았다 며칠 여유로울 줄 알았으면 중간에 티켓 쓰지 말걸 그랬다 아닌가 두세장 썼으니까 며칠 일찍 끝난 거 같기도 하고 흠
November 27, 2024 at 2:06 AM
와 진짜 출근하기 힘든 날씨다 이런 날은 집에서 커피 마시며 맛있는 거 먹어야 하는데... 이미 출근했지만요
November 26, 2024 at 11:24 PM
프사를 바꿔야하나 블스 들어오면 멍댕해짐 아무튼 여기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November 22, 2024 at 1: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