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쿼카우호협회 쿼카의 벗
myfriendsquokka.bsky.social
만국쿼카우호협회 쿼카의 벗
@myfriendsquokka.bsky.social
만국쿼카우호협회 쿼카의 벗 공식계정입니다.
블루스카이 격조했네요? 오늘은 파업이 드라마틱하게 엑시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November 8, 2023 at 2:33 PM
쥬그까.........
September 26, 2023 at 2:22 PM
우리 꼬양쓰
September 26, 2023 at 1:52 PM
아 뭐야 갑자기????? 내 심장 녹아내린다
September 26, 2023 at 1:26 PM
결국은 사랑이 최고의 안티에이징
September 26, 2023 at 12:54 PM
20년만에 모무스(정확히는 아야야랑 미키티)를 들으니 감개가 무량하고 각별하고만...
September 26, 2023 at 12:46 PM
한 새벽 세시쯤 된 줄 알고 술마셔도 되나 고민했는데, 아직 아홉시라니. 문제 극적 타결
September 23, 2023 at 12:50 PM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September 20, 2023 at 1:04 PM
아직 「청년기본법」 기준 청년이다......
September 20, 2023 at 1:00 PM
우리 아가들도 너무 죠앙....
September 20, 2023 at 12:58 PM
안예은 너무 죠아.....
September 20, 2023 at 12:57 PM
징쨔 얼탱구리가 없네....
September 20, 2023 at 12:56 PM
Reposted by 만국쿼카우호협회 쿼카의 벗
내 블루스카이 탐라 너무 고양고양하고 좋다.
September 16, 2023 at 6:56 AM
양상추 많이 달라고 한다는 것을 분노에 가득차서 잊고 있었다.......
September 19, 2023 at 10:10 AM
듀공...이 아니라 쿼카 지금 위험한데 맥주 하나 더 가져와버렸다. 🤗
September 18, 2023 at 2:28 PM
인정한다. 나는 쓸모없다.
September 18, 2023 at 11:50 AM
내 블루스카이 탐라 너무 고양고양하고 좋다.
September 16, 2023 at 6:56 AM
놀러가구 싶네...
September 16, 2023 at 6:56 AM
짱난다!!!!!
September 13, 2023 at 12:51 PM
여기는 전여친 없어서 좀 더 담백한듯..
September 3, 2023 at 12:25 PM
오늘도 화가 난다
September 3, 2023 at 12:24 PM
죽고싶은데 죽여주는 사람 없어서 버둥버둥.......?
August 25, 2023 at 3:47 PM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었는데 모두에게 미움받게 되였네..
August 25, 2023 at 2:36 PM
오늘 일어나자마자 든 기분은 눈떠보니 헬조선 아침부터 불행시작. 살고싶지 않은 기분이 들었다. 꾸역꾸역 단장하고, 안경에 귀걸이까지 풀장착하고 나섰건만 파우더 치는 걸 깜박했네 제길. 일찍 도착한 전철역에서는 철도노조 준법투쟁으로 열차가 지연되구요, 만원이 된 전철에서 꾸역꾸역 끼여가다가 겨우 사람이 빠져 벽에 기대 고개를 든 순간 앞에 만난지 8년은 됐을 전여친이 보이네. 그냥 고개를 다시 푹 숙이고 들지 않았다. 그 와중에 든 생각은 30대가 돼도 여전히 예쁘구나였다. 이 고생을 했더니 그냥 종일 체한 것 같고 살기가 힘들었음.
August 25, 2023 at 12:11 PM
김상희(님을 붙여야하나 말아야하나.....)도 참 굉장히 매력적이다 캐릭터도 그렇고 인간도 그렇고
August 24, 2023 at 1: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