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포 사담계
muzi-mono.bsky.social
무지/포 사담계
@muzi-mono.bsky.social
대가리 좧라아파
September 14, 2025 at 12:35 PM
좋은얘기나하자잊어버리자제발
근데루시온생각하니까괜찮아진것같아
September 12, 2025 at 7:57 AM
내가너무너무싫어지겠지????
세상에나
아제발
September 12, 2025 at 7:57 AM
아 좀 가라앉았긴한데
친구한테너무미안하고
September 12, 2025 at 7:49 AM
이딴생각그만하고싶다
September 12, 2025 at 7:47 AM
진짜진짜지금이성이위험하다고느낄정도로
진짜위험한것같음
September 12, 2025 at 7:46 AM
아 뭐야 이런얘기그만할게
June 14, 2025 at 4:27 AM
지금은 부모님이 나를 사랑한다는걸 알고 있지만
적어도 고3때까지는 이해하지 못했음

내가 정신과 상담을 받을때 엄마가 내가 너무 힘들게 살아왔다고
눈물을 흘리시는걸 보고
너무 놀랐음

그때 떠올렸던 생각은
엄마가 왜 우는데? 였음
June 14, 2025 at 4:25 AM
참으로...부모님
지금은 좋아하는데

과거의 단편 기억으로는
뭣 때문에 허벅지에 회초리 맞고 피멍들었는데
그거 농구하다가 다친거라고 거짓말하고
뭐 그런 일이 있었음
June 14, 2025 at 4:17 AM
무서워서 심장이 계속 떨린다
버림받기싫어
April 21, 2025 at 11:54 AM
그냥 전부 미안해
April 21, 2025 at 11:53 AM

정병입니다.
April 21, 2025 at 11:53 AM
끝없이 우울해짐
나에게도 엄청난 인맥이 있었으면 좋겟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March 31, 2025 at 2:26 AM
지금까지 뭘 한거지...
한 것도 없으면서 남에게 못한다는 소리는 듣고싶지 않아하고 지금도 이렇게 sns중인데
뭘 할 수 잇단말이야
March 31, 2025 at 2:20 AM
내알바냐고정신차려무지
넌지금존나잘하고있다.
March 9, 2025 at 3:52 AM
아 갑자기 빡침
오ㅐ 이런 고민해야하는데
March 9, 2025 at 3:50 AM
왜 이렇게 살아왔을까.
March 9, 2025 at 3:49 AM
전공도 못 살려
뭐 엄청 뛰어나게 잘하는것도 없어
다 고만고만한 상태로 이렇게 살다간 조져.
뭐라도해야하는데
March 9, 2025 at 3:48 AM
모르겟다...내가 뭘 잘할 수 잇지
March 9, 2025 at 3:47 AM
지쳤다...
나도 모른다...
March 2, 2025 at 1:12 PM
걍 허전함
뮤지컬이 재미있는지도모른상태로 파멸극? 소리 듣고 그냥 결제중임
March 2, 2025 at 1:10 PM

우울하니까 돈 막 쓰는것같음
March 2, 2025 at 1:09 PM
우울할때마다 1차로 도피함
그러면 ㄱㅊ아지긴한데 기분이 영...
그 뭐랄까 망상에 빠져잇는 느낌이라 좀 그래
February 13, 2025 at 2:46 AM
좀 ㄱㅊ아짐
오케이
암오케
February 13, 2025 at 2:45 AM
도지지마라
제발
February 13, 2025 at 2: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