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약과
모약과
@moyakgwa.bsky.social
재미있는 걸 즐겁게 그리고 싶다
아침에 먹으려고 집올때 작은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씩 사왔는데…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서 바게트도 먹어버리고 싶다
January 29, 2026 at 3:24 PM
그림 스터디 모임을 찾아봐야하나 싶다 좀 가오가 걸려있어야 뭘 하는데..
January 27, 2026 at 9:52 AM
아 새해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그냥 맨날맨날 적게 자고 갑자기 낮잠 자기를 반복했다.. 그외에 운동 공부 독서 말고 스티커랑 마테 메모지 쓰고 새 펜 안 사기 일기나 블로그 쓰기 같은 것도 있었는데 이러니 내가 나한테 엄하게 굴어야하는거지… 이것도 내 백수 재능이 너무 뛰어난 탓이겠지 진짜 유산이든 로또당첨이든 있어야했는데
January 15, 2026 at 11:39 AM
그림이 자가복제도 아니고 열화만 반복한다고 자책했는데 왜 스스로한테 더 엄격한건지 생각해보니까 남이 그린 건 좀 못그렸어도 신선하고 그 신선함 자체가 굉장히 플러스라서 신선한데 좀 기발하거나 귀엽거나 특별한 구석이 있고 그게 내 취향이면 너무 좋은거고 내 그림은 당연히 계속 보고 있으니까 아무리 취향을 담아서 하고 싶은거만 그려도 그다지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던 거같다.. 연필을 뾰족하게 깎아 쓰듯이 내 것에 대한 감각을 갈고 닦아야 명확한 그림이 나오는 건데 좀 그리다가 질리면 금방 버려서 더욱 발전이 없었던듯… 말이 많다..
January 15, 2026 at 11:32 AM
인생 귀찮다 그래도 벌써 꽤 살았고 앞으로 살날이 그렇게까지 길진 않으니까 좀 신경써서 마지막까지만 힘내봐야지 즐기면서!
January 12, 2026 at 12:58 AM
감자튀김 먹고 싶다 안 먹은 지 너무 오래됐어
January 5, 2026 at 3:25 PM
남들은 어떻게 사담을 하는거지 난 잡생각이 많을 때도 뭔가 사건이 많을 때도 그냥 붕어빵 사먹었단 말도 너무 민감한 개인정보같아서 못하겠던데
December 22, 2025 at 3:44 PM
뭘 그려야할지 모르겠네
October 21, 2025 at 6:16 AM
그림에 대한 부담감 좀 내려놓고 편하게 쉽게 낙서 올려서 그림계스럽게 만들고 싶다
October 13, 2025 at 3: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