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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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uarmor.bsky.social
자택경비원
@moruarmor.bsky.social
조금 용기가 필요한 일을 했다
많이 떨리고 겁나는구나
그래도 뭐든 받아들일 수 있을 거야
마음이 진지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하자
물론 약도 먹고..
December 26, 2025 at 1:07 AM
상태 검사받고 밥 먹고 케어받고 이러기만 하니까 편하긴 하네... 환자라는 점만 빼면
December 2, 2025 at 4:46 AM
브레멘음악대!!!!!!
December 2, 2025 at 4:45 AM
ㄱㅇㅇ
December 2, 2025 at 4:45 AM
드에초반 캡쳐
PC겜 초보라 되게 조심조심 했는데
주변인들이 나한테 너무 개싸가지없게 굴어서
나도 점점 그래 이새끼야 니 가죽뜯어서 따뜻하게 덮고잘거다 이렇게 생각이 바뀜
December 2, 2025 at 4:45 AM
퍼블트 대화에 너무 익숙해져서 sns로서의 기능은 잘 못쓰고있는듯...
November 18, 2025 at 1:17 PM
November 9, 2025 at 6:42 PM
November 9, 2025 at 6:27 PM
겜 재밌게 하는 사람 보니까 스샷 열심히 찍어서 진행글 쓰고싶음
October 17, 2025 at 12:25 AM
파엠신작 풍설세계관 기반 프리퀄 추측 뜸
공익을 위해 포스트합니다
September 12, 2025 at 2:39 PM
중고거래의 미묘한 점

팔릴랑가.. 하는 것도 팔림

이건 솔직히 바로 연락와야지ㅋㅋ 하면 이틀동안 하트만 찍힘
August 27, 2025 at 6:33 PM
물건들이 점점 줄고있고 그건 기분이 좋다
August 27, 2025 at 8:35 AM
マー!!!!!
August 25, 2025 at 4:15 AM
August 24, 2025 at 4:29 AM
이제는 밤에 (21시~02시) 자고 아침에 (05시~09시) 일어나면 그냥 대충 갓생 리듬 맞췄다고 생각함

그외의 수면은 그냥 눈 감았다 뜨기, 악몽 시달리기, 현실감각 흐려지기 뭐 그런거 같음
August 24, 2025 at 4:27 AM
또 못자 ㅜㅜ
August 24, 2025 at 4:23 AM
많이 긴장했지만 프리큐어 골드의 캐릭터송으로 힘을 얻었어
August 21, 2025 at 9:50 AM
프레데터쿤의 첫인상이 너무 괜찮아서 시리즈 궁금함
August 20, 2025 at 8:03 PM
August 20, 2025 at 7:07 PM
스타스크림 까지마라 경비원
넌 한번이라도 스타스크림이 빌붙고 싶은 존재였느냐
August 20, 2025 at 6:51 PM
August 20, 2025 at 6:45 PM
아니 근데 팟캐스트 영상으로 줄거면 인터뷰이 배우 장면이라도 계속 띄워줄수있는거 아님 ???? 짜식들아
August 20, 2025 at 6:28 PM
영화관 정말 안가지만 나같은 사람을 위해 돌려보기 기능을 계속 쓸 수 있는 OTT한테 정말 고마움
August 20, 2025 at 6:18 PM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에일리언의 명장면으로 뽑는다는 사실이 날 즐겁게 함
August 20, 2025 at 6:08 PM
순수하게 재밌는건 결국 오리지널 1편인데 그 상징성까지 좋아하는 것에 가깝지.. 프랜차이즈에 대해 모르는게 많아서+기거 아트워크가 나한테 너무 공포스러워서 그이상 좋아하기엔 좀 주춤; 하는게 있음
August 20, 2025 at 6: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