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는 맛이 없진 않고
아주 특별한 것도 아니고 그랬는데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음)
의외로 차가 진짜 맛있었다.
원래 차 안먹는 사람이었는데
찻잎 뭐냐고 여쭤볼걸 싶었던.
디저트는 맛이 없진 않고
아주 특별한 것도 아니고 그랬는데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음)
의외로 차가 진짜 맛있었다.
원래 차 안먹는 사람이었는데
찻잎 뭐냐고 여쭤볼걸 싶었던.
이거에 밥만 먹고 갔다가
오늘도 이걸로 밥만 먹고 나오니까
사장님께서 기억하시고 다음엔 꼬옥
6시 반에 와서 먹으라고 하심
그때가 갓나와서 제일 맛있대
다음엔 꼬옥 야근 없이 6시 반에 먹으러 가는 걸루
먼가 사소한 친절이 사람을 참 따뜻하게 함
이거에 밥만 먹고 갔다가
오늘도 이걸로 밥만 먹고 나오니까
사장님께서 기억하시고 다음엔 꼬옥
6시 반에 와서 먹으라고 하심
그때가 갓나와서 제일 맛있대
다음엔 꼬옥 야근 없이 6시 반에 먹으러 가는 걸루
먼가 사소한 친절이 사람을 참 따뜻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