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리의 청마를 훔치며 페르세포네와 사랑을 꿈꾸어 사랑앎이하며 꿈에서 부터 죽을때까지 널 바라보다 문득 기억이 나지않아 잊혀져도 그대 곁에 있을게요 바람에 휩쓸려 사라져도 곁에 있을게요 눈빛 숨 미소만이 나를 채우니까요
네마리의 청마를 훔치며 페르세포네와 사랑을 꿈꾸어 사랑앎이하며 꿈에서 부터 죽을때까지 널 바라보다 문득 기억이 나지않아 잊혀져도 그대 곁에 있을게요 바람에 휩쓸려 사라져도 곁에 있을게요 눈빛 숨 미소만이 나를 채우니까요
바라만 보고있어도 그대가 사랑임을 느낄 때 첫 눈에 내려온 사랑처럼 하얀미소가 웃어주던 그대의 미소가 귓가에 하늘바다처럼 들리다가 사랑한 마지막 사랑하는 뒷모습 다가설수조차 없는
바라만 보고있어도 그대가 사랑임을 느낄 때 첫 눈에 내려온 사랑처럼 하얀미소가 웃어주던 그대의 미소가 귓가에 하늘바다처럼 들리다가 사랑한 마지막 사랑하는 뒷모습 다가설수조차 없는
님 찾는 그리움에 나 홀로 찾는다 님을 잊는 그리움에 심장이 맺혀서 옮는다 님을 보고싶은 마음에 인연에 또 하루가 맺는다 하루가 머물고 싶은곳에 점점 더 멀어지는 님을 찾기를 님을 찾기를 님을 찾기를
님 찾는 그리움에 나 홀로 찾는다 님을 잊는 그리움에 심장이 맺혀서 옮는다 님을 보고싶은 마음에 인연에 또 하루가 맺는다 하루가 머물고 싶은곳에 점점 더 멀어지는 님을 찾기를 님을 찾기를 님을 찾기를
미련한 내 자신이 후회되요 미련만 남아요 아파요 후회되는 마음이 그 마음이 너무 심장이 나무갈퀴로 베여서 아파요 손톱가지로 엉겅퀴로 뭉쳐져 남아 나에게 삿대질하는 너였지만 뒤로 숨쉬는 너와 나의 기억들이 추억속의 이별만 남아
미련한 내 자신이 후회되요 미련만 남아요 아파요 후회되는 마음이 그 마음이 너무 심장이 나무갈퀴로 베여서 아파요 손톱가지로 엉겅퀴로 뭉쳐져 남아 나에게 삿대질하는 너였지만 뒤로 숨쉬는 너와 나의 기억들이 추억속의 이별만 남아
거울속에 있는 영화의 장면에 빠져서 우러러 나오지 못한채로 나에게 집착한다 자궁속에 태어난 안달루시아여! 사랑의 집착에 나오지못한 안달루시아여! 가면에 속은 안달루시아여! 사랑보다 더 슬픈 안달루시아여….
거울속에 있는 영화의 장면에 빠져서 우러러 나오지 못한채로 나에게 집착한다 자궁속에 태어난 안달루시아여! 사랑의 집착에 나오지못한 안달루시아여! 가면에 속은 안달루시아여! 사랑보다 더 슬픈 안달루시아여….
그녀의 뒷모습에 떨어지는 빗소리 나를 슬프게 해 모든 사람들이 그저 사랑의 새들의 소리에 취해 두 푸른 말의 교미가 땅을 울려도 여덟 나비들이 하늘을 울려도
그녀의 뒷모습에 떨어지는 빗소리 나를 슬프게 해 모든 사람들이 그저 사랑의 새들의 소리에 취해 두 푸른 말의 교미가 땅을 울려도 여덟 나비들이 하늘을 울려도
약에 도취되어 아수라에 시든 검은편지에 물들여지고 사랑이란 독을 마시고 또 다른 사랑을
약에 도취되어 아수라에 시든 검은편지에 물들여지고 사랑이란 독을 마시고 또 다른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