墨公望
墨公望
@mogongwang.bsky.social
མགུར་(詩,告,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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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聲)에는 진(眞),선(善),미(美),공(空)이 포함되어 있다
사라스와티 강 (Saraswati River)

네마리의 청마를 훔치며 페르세포네와 사랑을 꿈꾸어 사랑앎이하며 꿈에서 부터 죽을때까지 널 바라보다 문득 기억이 나지않아 잊혀져도 그대 곁에 있을게요 바람에 휩쓸려 사라져도 곁에 있을게요 눈빛 숨 미소만이 나를 채우니까요
January 23, 2026 at 2:21 PM
귀로(耳路)

바라만 보고있어도 그대가 사랑임을 느낄 때 첫 눈에 내려온 사랑처럼 하얀미소가 웃어주던 그대의 미소가 귓가에 하늘바다처럼 들리다가 사랑한 마지막 사랑하는 뒷모습 다가설수조차 없는
January 23, 2026 at 11:29 AM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돈보다 사람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되라.
January 23, 2026 at 8:31 AM
힌두교,도교,불교가 삼교(三敎)로 이끌것이다
January 23, 2026 at 8:29 AM
業識
January 23, 2026 at 8:18 AM
사랑하는것도 모순이다
사랑하는것도 병이다
January 23, 2026 at 7:14 AM


님 찾는 그리움에 나 홀로 찾는다 님을 잊는 그리움에 심장이 맺혀서 옮는다 님을 보고싶은 마음에 인연에 또 하루가 맺는다 하루가 머물고 싶은곳에 점점 더 멀어지는 님을 찾기를 님을 찾기를 님을 찾기를
January 22, 2026 at 12:35 PM
이루지 못한 꿈을 꾸고 만질수 없는 꿈을 꾸고 돌아볼수 없는 꿈을 꾼다 나의 세가지 사명이다
January 22, 2026 at 12:33 PM
검은신부

미련한 내 자신이 후회되요 미련만 남아요 아파요 후회되는 마음이 그 마음이 너무 심장이 나무갈퀴로 베여서 아파요 손톱가지로 엉겅퀴로 뭉쳐져 남아 나에게 삿대질하는 너였지만 뒤로 숨쉬는 너와 나의 기억들이 추억속의 이별만 남아
January 22, 2026 at 12:31 PM
내가 누군가 흉보면 다른 누군가 너를 흉볼것이다
January 22, 2026 at 11:53 AM
돈을 가장 쉽게버는 방법은 사랑하는일을 하는것이다
January 22, 2026 at 11:10 AM
사람들은 모른다 음악과 우주가 절대자임을 하나임을
January 22, 2026 at 10:52 AM
안달루시아의 나르시스트

거울속에 있는 영화의 장면에 빠져서 우러러 나오지 못한채로 나에게 집착한다 자궁속에 태어난 안달루시아여! 사랑의 집착에 나오지못한 안달루시아여! 가면에 속은 안달루시아여! 사랑보다 더 슬픈 안달루시아여….
January 22, 2026 at 10:35 AM
앞으로 내 위대한 꿈들은 모두 현실이 된다
January 22, 2026 at 10:33 AM
예술은 앞으로 자연예술의 원형의 모방으로 바뀐다 자연예술을 모방한뒤 신학으로서의 신자연예술로 바뀐다
January 22, 2026 at 10:18 AM
세상을 이해하려 하지마라 당신의 생각보다 세계는 더욱 더 잘못되어있다
January 22, 2026 at 10:07 AM
과학은 진실을 말할뿐 질문에 대해 어떠한 답을 제공하지 않는다
January 22, 2026 at 10:02 AM
자연과 가장 닮은건 신의 버릇과 형상을 따라가고 모방하는것들 뿐이다
January 22, 2026 at 9:40 AM
앞으로 미래에 학교는 사전적 지식을 주입하기보다 탐구의 목적으로 바뀔것이다
January 22, 2026 at 9:37 AM
헬리오스처럼 네마리의 청마와 홍전차를 이끌고 꿈을꾸고 자신을 믿고 따르고 나아갈것
January 21, 2026 at 10:26 AM
나는 음악에 의해 지배되고 통제당한다
January 21, 2026 at 8:25 AM
누구를 평가할 때 옳아야 한다 거짓보다 더 순수한 올바름 말이다
January 21, 2026 at 4:16 AM
해부학적으로 달리 그림을 해석하려면 히틀러가 빠지면 그의 구도를 설명할수 없다
January 9, 2026 at 12:17 PM
피앙새

그녀의 뒷모습에 떨어지는 빗소리 나를 슬프게 해 모든 사람들이 그저 사랑의 새들의 소리에 취해 두 푸른 말의 교미가 땅을 울려도 여덟 나비들이 하늘을 울려도
January 9, 2026 at 10:31 AM
시인(時人)

약에 도취되어 아수라에 시든 검은편지에 물들여지고 사랑이란 독을 마시고 또 다른 사랑을
January 9, 2026 at 10: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