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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랑은 깊은 저 바닷속 심해가 분명하다 안될 걸 알면서도 눈앞의 따스한 햇살 한 줄기에 손을 뻗는다 익숙한 감각의 차가운 물결이 손끝에 닿는다 오늘도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다 가라앉는다
나에겐 여즉 모든 것이 소중하니까. 그 소중함이 착각이라면 잃어버려도 안심할 수 있게 일찌감치 알려줘.
October 26, 2025 at 5:29 PM
외사랑은 깊은 저 바닷속 심해가 분명하다 안될 걸 알면서도 눈앞의 따스한 햇살 한 줄기에 손을 뻗는다 익숙한 감각의 차가운 물결이 손끝에 닿는다 오늘도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다 가라앉는다
October 26, 2025 at 5: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