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옥
miogh.bsky.social
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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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계
가되고싶었는데
그냥우울트가됨
..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슨 이러거면 왜 낳았을까 그냥 좋아하는 개나 데리고 살지
December 14, 2025 at 10:26 AM
시발 내가 왜 시험으로봐야하는데
교수쿤이 먼저 좋아서 강의연거아니야??
들어줬으면된거잖아 시험을 왜보는데
좋은말로할때 오픈북으로바꿔줘
December 8, 2025 at 2:48 PM
살아서무엇하리~~
November 18, 2025 at 3:41 PM
공주오늘체험학습가요
ㄴ 중고딩이세요?
ㄴ아니요
ㄴ 근데 왜..?
그러게요시발
November 12, 2025 at 11:51 PM
야한얘기해줘
November 11, 2025 at 2:25 PM
오마에
November 11, 2025 at 2:25 PM
월요일은 왜오는거지
November 9, 2025 at 3:53 PM

자야하는데
에바잖아!!
애바잔ㄹ아!!!
November 9, 2025 at 3:46 PM
추락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오길
November 9, 2025 at 3:01 PM
자몽살구클럽을 드디어 읽음
불호를 외치는 사람들 사이에서
꿋꿋하게 울면서 보는중..
November 9, 2025 at 2:58 PM
수호시은 성제시은 너무 맛있슨
게이게이가조하
November 4, 2025 at 4:15 PM
시ㅏㄹ 트우ㅏ터 개열받네
적당히하라고미친 멜론새끼야
November 4, 2025 at 4:14 PM
나도내가너무싫어…
할 수만 있다면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죽고싶다고
나도 원해서사는거 아니라고 씨발…
October 30, 2025 at 4:57 PM
업보를 이렇게 돌려받는구나
좋지않은 관계에 의지해서 내 외로움을 자꾸 해소하니까 ㅅㅂ지금존나괴롭지
October 24, 2025 at 10:24 AM
나혼자만힘든 삶이라면 그냥 버틸 수 있겠지만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나기가 쉽지않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 때문에 고된 희생을 감내하면서 버티는걸 보는게… 너무 버겁고 아픔
내가죽어서라도 상황을 바꿀수있다면 좋겠다
October 23, 2025 at 4:16 PM
그냥 삶이너무버겁다
하나하나적는것도 벅차서 과로울지경이야
October 23, 2025 at 4:14 PM
생각남 여기라면 나 하고싶은 말 다 할수있어!!!
October 23, 2025 at 4:10 PM
와 행사함 중딩 댄스부가 춤춘다
October 18, 2025 at 7:29 AM
친구오ㅓ 말아탕을 먹으로가다
October 18, 2025 at 7:29 AM
어 탐라가 ㅈ같으면 내가 채우면 그만이야
October 17, 2025 at 3:39 PM
아니 난 할 수 있는게 없음
왜다들 개쩌는 재능을 갖고계시는거에요
October 17, 2025 at 3:38 PM
미첬다 곤학 감시자화래!!!!!
ㅈㄴ 상상만 했는데
이게되다니
October 17, 2025 at 3:36 PM
와 다들 그림 웰케 잘 그리시는거임
기죽어아앙
October 17, 2025 at 3:35 PM
앙나졸려
그리고 덕질하고싶음
October 17, 2025 at 3:33 PM
렛츠 끼끼~
October 17, 2025 at 3: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