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부터 방영이래요~
5월 17일부터 방영이래요~
와중에 똑같은질문인데 답 다다른거우끼다 .. 전에는똑바로누워서잣는데 이제는옆으로누워서잠. 전에는잘때 살아잇는사람이잇으면안됏는데 지금은괜찮아.
와중에 똑같은질문인데 답 다다른거우끼다 .. 전에는똑바로누워서잣는데 이제는옆으로누워서잠. 전에는잘때 살아잇는사람이잇으면안됏는데 지금은괜찮아.
싱가포르판이 번역다됏다고 떳엇던거보면..
싱가포르판이 번역다됏다고 떳엇던거보면..
리디로 열엇음~ 지금 epub 형식은 주석 구분 기준이 엔터라서 먼가... 살짝 불편한감이없잖아잇어
그리고 저거 한시 형식을 epub에다 구현하는거 진자어카지. 하고잇엇는데 인터넷에 숨은 epub 고수분이계셔서...... 정말 감탄하면서 따라편집햇다
리디로 열엇음~ 지금 epub 형식은 주석 구분 기준이 엔터라서 먼가... 살짝 불편한감이없잖아잇어
그리고 저거 한시 형식을 epub에다 구현하는거 진자어카지. 하고잇엇는데 인터넷에 숨은 epub 고수분이계셔서...... 정말 감탄하면서 따라편집햇다
5) 마지막으로 본문에 적힌 각주 번호에 윗 첨자를 적용함. (생략해도 되는데 번호를 윗 첨자로 안하면 살짝......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음)
이거…….. 순서대로 안 하면 적용이 안 될 수 있으니 주의!!
5) 마지막으로 본문에 적힌 각주 번호에 윗 첨자를 적용함. (생략해도 되는데 번호를 윗 첨자로 안하면 살짝......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음)
이거…….. 순서대로 안 하면 적용이 안 될 수 있으니 주의!!
1) ‘Text’ 폴더를 우클릭해서 ‘빈 html 파일 추가’를 누른 후, 내가 각주로 달 내용을 작성해주자(사진 1).
2) 그리고 본문에서의 각주를 달 내용 뒤에 숫자를 매겨 준다(사진 2).
3) 각주로 달 내용/각주를 달 내용이 있는 두 개의 파일 모두 다 각주 숫자를 드래그한 뒤 닷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 각각 따로따로 ID를 넣어준다. ID는그냥…… 아무거나 기억할수잇는걸로 적으면댐. (사진 3)
1) ‘Text’ 폴더를 우클릭해서 ‘빈 html 파일 추가’를 누른 후, 내가 각주로 달 내용을 작성해주자(사진 1).
2) 그리고 본문에서의 각주를 달 내용 뒤에 숫자를 매겨 준다(사진 2).
3) 각주로 달 내용/각주를 달 내용이 있는 두 개의 파일 모두 다 각주 숫자를 드래그한 뒤 닷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 각각 따로따로 ID를 넣어준다. ID는그냥…… 아무거나 기억할수잇는걸로 적으면댐. (사진 3)
‘Images’ 폴더를 우클릭해서 ‘기존 파일 추가’를 누른 후 이미지 파일을 넣어준 뒤, 맨 위에 도구(T)라고 적힌 곳에서 ‘add cover’를 누르고 표지를 정해주면 됨!
5. 목차 정해주기
그림 1에 보이는, 책에다가 가로선이 세 개 그어진 아이콘을 누르고 내가 제목 서식으로 적은 내용을 목차에 ‘포함’시킬 건지 말 건지 설정해주면 됨!
‘Images’ 폴더를 우클릭해서 ‘기존 파일 추가’를 누른 후 이미지 파일을 넣어준 뒤, 맨 위에 도구(T)라고 적힌 곳에서 ‘add cover’를 누르고 표지를 정해주면 됨!
5. 목차 정해주기
그림 1에 보이는, 책에다가 가로선이 세 개 그어진 아이콘을 누르고 내가 제목 서식으로 적은 내용을 목차에 ‘포함’시킬 건지 말 건지 설정해주면 됨!
‘Fonts’ 폴더를 우클릭해서 ‘기존 파일 추가’를 누른 후 ttf를 넣어준 뒤, 스타일시트에서 사진 1처럼 적어줌.
중요한 건, src의 url는 “../Fonts/(자신이 Fonts 폴더 안에 넣은 ttf 파일 이름)”으로 적어야 함!!! 그리고 font-family의 값으로 스타일시트 내에 사용될 ttf 파일 이름의 약자를 정해줌.
그리고 나서, 폰트를 적용하고 싶은 서식 안에다가 font-family: “(자신이 @font-face 안 font-family에 적었던 이름)”;를 적어주면 됨(사진 2)!
‘Fonts’ 폴더를 우클릭해서 ‘기존 파일 추가’를 누른 후 ttf를 넣어준 뒤, 스타일시트에서 사진 1처럼 적어줌.
중요한 건, src의 url는 “../Fonts/(자신이 Fonts 폴더 안에 넣은 ttf 파일 이름)”으로 적어야 함!!! 그리고 font-family의 값으로 스타일시트 내에 사용될 ttf 파일 이름의 약자를 정해줌.
그리고 나서, 폰트를 적용하고 싶은 서식 안에다가 font-family: “(자신이 @font-face 안 font-family에 적었던 이름)”;를 적어주면 됨(사진 2)!
스타일시트 파일은 표시되는 형식을 디자인해주는 파일임! 여기다가 일단 사진1처럼 적어주자.
3-1. 스타일시트 적용하기: 왼쪽의 ‘Text’ 폴더 밑에 있는 ‘Section0001.xhtml’을 우클릭해서 ‘stylesheets를 연결’을 눌러주면 미리보기의 ‘Section0001.xhtml’에 스타일시트가 적용되어서 h1, h2, p의 스타일이 바뀐 걸 볼 수 있음(사진2).
스타일시트 파일은 표시되는 형식을 디자인해주는 파일임! 여기다가 일단 사진1처럼 적어주자.
3-1. 스타일시트 적용하기: 왼쪽의 ‘Text’ 폴더 밑에 있는 ‘Section0001.xhtml’을 우클릭해서 ‘stylesheets를 연결’을 눌러주면 미리보기의 ‘Section0001.xhtml’에 스타일시트가 적용되어서 h1, h2, p의 스타일이 바뀐 걸 볼 수 있음(사진2).
책 보기(사진 2)에서는 왼쪽 위에 있는 버튼 중 하나를 누르면 되고, 코드 보기(사진 3)에서는 <body>와 </body> 사이에 <h1>(내용)</h1>형식, <p>(내용)</p>형식 등을 사용해서 작성하면 됨~
책 보기(사진 2)에서는 왼쪽 위에 있는 버튼 중 하나를 누르면 되고, 코드 보기(사진 3)에서는 <body>와 </body> 사이에 <h1>(내용)</h1>형식, <p>(내용)</p>형식 등을 사용해서 작성하면 됨~
위 사이트에서 sigil을 다운받고 실행하면 대충 아래(사진 1)처럼 뜸! 왼쪽의 기다란 창이 현재 epub에 저장된 파일의 목록, 그 옆의 중간이 현재 파일 편집기, 오른쪽이 미리보기임.
위 사이트에서 sigil을 다운받고 실행하면 대충 아래(사진 1)처럼 뜸! 왼쪽의 기다란 창이 현재 epub에 저장된 파일의 목록, 그 옆의 중간이 현재 파일 편집기, 오른쪽이 미리보기임.
근데! 적용해보면 알겠지만 숫자가 안뜨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음. 그럴 때는 padding-top(bigfoot 각주 안의 텍스트 위의 공간 정의)의 값이 0.75em으로 적혀 있는 걸 0em으로 변경하면 숫자가 제대로 나옴! (사진 2)
근데! 적용해보면 알겠지만 숫자가 안뜨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음. 그럴 때는 padding-top(bigfoot 각주 안의 텍스트 위의 공간 정의)의 값이 0.75em으로 적혀 있는 걸 0em으로 변경하면 숫자가 제대로 나옴! (사진 2)
kittens.tistory.com/102 에서 나와있는 대로 여차저차 하면 아래 사진처럼 bigfoot 각주 기능이 활성화됨! (사진 출처: 앞의 블로그 링크)
kittens.tistory.com/102 에서 나와있는 대로 여차저차 하면 아래 사진처럼 bigfoot 각주 기능이 활성화됨! (사진 출처: 앞의 블로그 링크)
1. 티스토리에서의 각주 달기: 각주를 달고 싶은 내용 앞에 [footnote]를, 내용 뒤에 [/footnote]를 달아주면 티스토리 내에 있는 주석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음. 자세한 건 아래 사진들 참고 바람!
이때 PC에서는 각주 번호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팝오버로 각주 내용이 드러나고, 모바일에서는 각주를 눌러야 본문 밑으로 넘어가 각주로 적힌 내용을 볼 수 있음.
1. 티스토리에서의 각주 달기: 각주를 달고 싶은 내용 앞에 [footnote]를, 내용 뒤에 [/footnote]를 달아주면 티스토리 내에 있는 주석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음. 자세한 건 아래 사진들 참고 바람!
이때 PC에서는 각주 번호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팝오버로 각주 내용이 드러나고, 모바일에서는 각주를 눌러야 본문 밑으로 넘어가 각주로 적힌 내용을 볼 수 있음.
평점기준:
2점 이하= 그럭저럭.. 그냥저냥(+취향아님)
2.5점= 평균
3점대= 조금 취향이고 플롯 나름 잘 짜여져 있음(킬링타임으로 추천)
4점 이상= 완전 내 취향이고 플롯 잘 짜여져 있음(완전 추천)
평점기준:
2점 이하= 그럭저럭.. 그냥저냥(+취향아님)
2.5점= 평균
3점대= 조금 취향이고 플롯 나름 잘 짜여져 있음(킬링타임으로 추천)
4점 이상= 완전 내 취향이고 플롯 잘 짜여져 있음(완전 추천)
이것도 간단하게 번역한거라 오역이 많을수도~ 대충 이런내용이군아. 라고 참고정도로바주시길
이것도 간단하게 번역한거라 오역이 많을수도~ 대충 이런내용이군아. 라고 참고정도로바주시길
전체는.. 너뮤부끄러워서.. 전문공개를못하겟다 맛돈에 올렷던 부분만 백업백업
전체는.. 너뮤부끄러워서.. 전문공개를못하겟다 맛돈에 올렷던 부분만 백업백업
일본어판으로 애니 보신 지인분이 일본어 번안 가사를 너무 예쁘게 한국어로 적어두셔서 .. 나두번역해봣엇다
일본어판으로 애니 보신 지인분이 일본어 번안 가사를 너무 예쁘게 한국어로 적어두셔서 .. 나두번역해봣엇다
재업을다시해보마.. 대부분 작년? 겨울? 올해겨울에그린거군
재업을다시해보마.. 대부분 작년? 겨울? 올해겨울에그린거군
요즘 그림그릴기력이없어서!! 중소설 번역만 줄기차게하는즁
요즘 그림그릴기력이없어서!! 중소설 번역만 줄기차게하는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