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f-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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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싱글남입니다^^
정기검사 O 가다실 3차 O

3n, 188cm 90kg

매너 좋으신 유부녀, 부커분들 환영이고 좋은 만남 기대해요:) #초대남
출장 중인 형님이 집에 혼자 계실 형수님 생각이 나셨는지
저한테 형수님이랑 놀아주라고 직접 약속 잡아주셨어요
그렇게 반차까지 쓰고 처음으로 형수님이랑 단둘이 낮걸이타임ㅋㅋ
근황 얘기하다가 형수님 원피스를 천천히 올렸는데
이렇게 딱 벌어진 팬티입고 막내 학교에 데려다주시고 바로 나오셨다는데
더 흥분돼서 정신없이 박아드리고 아름다운 형수님 얼굴을 정액으로 더럽히고 왔어요^^
January 26, 2026 at 9:03 AM
일주일 참았더니 꾸덕해진 정액을 보지 깊숙히 싸드리고 들었던 감정을 털어놓으니 오히려 괜찮다며 이럴때 서로 같이 즐기는거지 쿨하고 편하게 받아주시는 형님과 형수님 제가 더 잘할께요^^
January 9, 2026 at 3:14 PM
깨끗한 척 살아가는 일상 뒤에 이런 욕망을 숨기고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걸 형님과 내가 가장 가까이서 보고, 만지고, 망가뜨리고 있다는 생각.

우리엄마도 밖에서 다른남자 정액받이로 다닐까라는 여러가지 생각에서 오는 배덕감이 쾌감이랑 섞이니까 점점 더 더럽고 깊어져서 빠져나오질 못하겠다.

넘지 말아야 할 감정선 알면서도,
그래서 더 자극적이고 더 끊을 수가 없다.
January 9, 2026 at 3:14 PM
일탈이 필요할 때마다 나를 부르는 그 부부 덕분에, 이번에도 정신 다 털리고 돌아왔다^^

콘돔 꺼내려고 하니 형수님이 웃으면서
“콘돔 왜껴 보지로 다 받아줄라 했는데.. 그냥 넣어줘”
라고 말하는데, 누군가의 아내고, 누군가의 엄마라는 사실이 계속 머릿속을 긁는다.
겉으로는 단정한 옷에 아이들 챙기는 평범한 엄마, 그 얼굴로 남편이 보는 앞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내뱉는게 이상하게 사람을 더 흥분시키더라.
January 9, 2026 at 3:14 PM
형님이 특별히 질사해달라고 부탁하셔서 형수님의 걸레같은 보지안에 마무리^^
January 5, 2026 at 2:11 AM
애들은 자고 있는동안 본인들을 낳아 줬던 엄마 보지가 이렇게 박살나듯이 박히고 있는걸 알까라는 변태같은 생각하며 형수님 타락시키고 왔어요^^
January 5, 2026 at 2:06 AM
초대해주신 남편분 부탁으로 두 아이 엄마의 보지 망가지도록 박았던 시간^^
첫째랑 나랑 3살차이밖에 안나는데 끝나고 나서 아들친구에게 당하는 느낌이였다고ㅋㅋㅋㅋ
December 19, 2025 at 9:53 PM
남편분앞에서 당하니까 민망해하면서도 아들뻘 자지에 박히면서 질질 싸시는 두아이의 엄마
December 12, 2025 at 1:54 AM
남의 떡이 맛있듯이, 남의 와이프이자 두아이 엄마의 몸도 소중히, 정성껏, 그리고 맛있게^^
December 10, 2025 at 3:41 AM
남편분은 거실에서 기다리시고, 형수님은 웃으시며 “아들 친구라 생각하고 편하게 먹을게요” 하시네요ㅋㅋㅋㅋ 촬영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ovember 6, 2025 at 7: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