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전에 에녹이 라피스에게 성자님 같다고 말한 점도 있으니까.
그리고 전에 에녹이 라피스에게 성자님 같다고 말한 점도 있으니까.
게다가 스칼렛이 이브를 잘 컨트롤을 하는 쪽이라서 성격 급한 이브 행동 억제하기 수월한 편이고.
아무튼 이 둘이 나오면 너무 좋아. 마고백에사 좋아하는 조합 중 하나이기 때문이지.
게다가 스칼렛이 이브를 잘 컨트롤을 하는 쪽이라서 성격 급한 이브 행동 억제하기 수월한 편이고.
아무튼 이 둘이 나오면 너무 좋아. 마고백에사 좋아하는 조합 중 하나이기 때문이지.
한편으로는 알베르나는 처음부터 그랬던 것일까 아니면 사랑이 질투를 비롯한 어두운 감정으로 변질이 되어서 지금의 형태가 된 것인가 궁금하다.
한편으로는 알베르나는 처음부터 그랬던 것일까 아니면 사랑이 질투를 비롯한 어두운 감정으로 변질이 되어서 지금의 형태가 된 것인가 궁금하다.
뭐랄까 라피스가 고집을 부리더라도 저 두 사람 앞에서는 설득 당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뭐랄까 라피스가 고집을 부리더라도 저 두 사람 앞에서는 설득 당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보호하고 보호 받는 관계가 취향이라.
보호하고 보호 받는 관계가 취향이라.
드미트리가 말하길 제피로스는 좀 더 강한 편이라 전력에 도움이 될테고, 사람이 원체 밝은 햇살캐라서 라피스 멘탈 케어 잘해줬을 것 같다.
음...제피로스와 아스트라드가 동시에 존재하는 시간대 드미트리 보고싶다.
드미트리가 말하길 제피로스는 좀 더 강한 편이라 전력에 도움이 될테고, 사람이 원체 밝은 햇살캐라서 라피스 멘탈 케어 잘해줬을 것 같다.
음...제피로스와 아스트라드가 동시에 존재하는 시간대 드미트리 보고싶다.
어린 카라를 잘 챙겨줬기도 하고(추측)
어린 카라를 잘 챙겨줬기도 하고(추측)
에녹의 가슴 쪽에 달린 브로치는 라피스가 준 것으로, 그가 진심으로 마음을 둔 사람이 마수에게 찢겨져 죽었다 생각하니 그렇게 만든 마수도 자신도 용서할 수 없었던 거지.
그리고 돌아가봤자 자신을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사람은 더이상 없기도 하고.
에녹의 가슴 쪽에 달린 브로치는 라피스가 준 것으로, 그가 진심으로 마음을 둔 사람이 마수에게 찢겨져 죽었다 생각하니 그렇게 만든 마수도 자신도 용서할 수 없었던 거지.
그리고 돌아가봤자 자신을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사람은 더이상 없기도 하고.
적어도 카라에게 자신의 마음은 강요하지 않으며 카라가 무엇을 하든 자유롭게 두는 편.
그렇기에 카라는 스승님과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고 그쪽에 마음이 갈 수밖에 없었지.
적어도 카라에게 자신의 마음은 강요하지 않으며 카라가 무엇을 하든 자유롭게 두는 편.
그렇기에 카라는 스승님과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고 그쪽에 마음이 갈 수밖에 없었지.
마력은 앞날의 운명도 비틀어버릴 수 있다고 하잖아?
마력은 앞날의 운명도 비틀어버릴 수 있다고 하잖아?
그토록 맹신적으로 따르던 성자는 부활하고, 라피스가 마왕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직전이라 라피스와 최소 한 차례 대립이 예정이 되겠지만, 작은 온기의 따스함과 상실의 아픔을 기억하고 있다면 성자와 마왕이 아닌 에녹과 라피스로서 같이 설 수 있을 것 같다.
그토록 맹신적으로 따르던 성자는 부활하고, 라피스가 마왕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직전이라 라피스와 최소 한 차례 대립이 예정이 되겠지만, 작은 온기의 따스함과 상실의 아픔을 기억하고 있다면 성자와 마왕이 아닌 에녹과 라피스로서 같이 설 수 있을 것 같다.
워낙 기이한 술식을 만들고 실험하는 것을 좋아하니 러브러브 술식도 그랬을 것 같거든. 나중에 스승님(라피스)이 사용하게 될 줄 모르는 체.
그렇게 라피스에게 혼나는(?) 첫번째 제자 카산드라와 그걸 옆에서 보는 카라와 드미트리였다.
워낙 기이한 술식을 만들고 실험하는 것을 좋아하니 러브러브 술식도 그랬을 것 같거든. 나중에 스승님(라피스)이 사용하게 될 줄 모르는 체.
그렇게 라피스에게 혼나는(?) 첫번째 제자 카산드라와 그걸 옆에서 보는 카라와 드미트리였다.
라피스가 직접 두 눈으로 보고 들었으며 원래 주인이라 외친다 한들 제레미아 같은 자를 말로써 설득하기 힘듦. 제일 좋은 방법은 일단 보여주는 건데 그때도 믿을지 부정할지는 미지수이다.
라피스가 직접 두 눈으로 보고 들었으며 원래 주인이라 외친다 한들 제레미아 같은 자를 말로써 설득하기 힘듦. 제일 좋은 방법은 일단 보여주는 건데 그때도 믿을지 부정할지는 미지수이다.
아레아가 엉망인 것을 알아차렸다면 곧장 수호목으로 달려올 것 같은데, 라피스와 재회하게 될 때는 제레미아 제압 이후가 될까 아니면 그 전일까?
아레아가 엉망인 것을 알아차렸다면 곧장 수호목으로 달려올 것 같은데, 라피스와 재회하게 될 때는 제레미아 제압 이후가 될까 아니면 그 전일까?
에녹의 형 테오도르의 최선도 알게 되었고..
에녹의 형 테오도르의 최선도 알게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