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
midaventurine.bsky.social
히치
@midaventurine.bsky.social
상하좌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분홍 선글라스 끼고 다니는 남자] 이렇게만 들으면 ㅅㄲ 무슨 자신감인가 싶고 게이나 미친놈인가 싶은데
그게 어벤츄린이면 혹 게이나 미친놈이 맞다 하더라도 끄덕끄덕하면서 음. 훌륭하다. 하게 됨
January 2, 2026 at 12:39 AM
뻘하니 적어 보는 각 캐릭별 좋아하는 타입... 으로 보이는 것

척자 : 모두
단항 : 오래 함께 한 사람
삼칠 : 같은 조직 소속
(붕써를 안 해 봐서 선배님들은 패스)

토파즈 : 대화가 잘 통하는 이성적인 사람
츄 : 나 일 잘 하게 해 준 사람 or 착한 사람(극과 극)

끼레네 : 세상
과이논 : 개척자

선데이 : 동생
로빈 : 오빠만큼 좋아하진 않는다
January 1, 2026 at 9:33 PM
공격력 비교
선데이 도발<<<<<<<<<<<<<<<<<<<래교수 아침인사

선 : 평소에 옷은 똑바로 입고 다니시나요
츄 : (이놈 눈깔은 장식인가)
츄 : 그... 제 생각엔 똑바로 입었지만 관점이 다르니 선데이 씨는 그렇게 생각 안 하실 수도 있겠죠

화합 낙인 쾅

츄 : 아니 ㅅㅂ 설마 내가 옷 똑바로 안 입었다고 이딴
January 1, 2026 at 9:30 PM
3.8 레츄와 어벤츄린

교수 : 똑똑한 새끼
츄 : 뭐 지금 나랑 자고 싶다고 한 거야? 콜
교수 : 흠

대화 꼬라지가 이렇긴 했는데(내 뇌가 썩어서 심각하게 왜곡한 게 아니라면)
추린은 좋은 의도에서 말한 거라도 '자신의 행운을 부정하는 것'을 인정 안 한다 느낌
아닌데 그냥 운 좋아서 그런 거 맞는데

가족이. 행운의 아이라고 했으니깐

이번에 공허의 바다에서 한 말은 이거랑 정반대였지만... 그가 무슨 마음인지 역시 백 프로 알 수는 없다
January 1, 2026 at 9:28 PM
페나코니 플레이 직후부터 오래도록 고민한 후 알아서 답을 낸 의문들

척자와 추린은 왜 화이트 나이트에서 같이 춤을 췄는가 :
추린이 알바비 50만 신용 포인트로 낚았음

추린은 왜 첫 등장 시 척자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는가 :
하필 그때 안경다리 부러지려 해서 다급하게 연출로 추가함

붕스 한국판 번역은 왜 이 꼬라지인가 :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음 슈밤
January 1, 2026 at 8:51 PM
열차와 스헌 협력관계

삼칠 : 스텔라론 헌터?! 왜왜왜 날 납치했어?!!?!
카프카 : 별 거 아냐. 잠깐 이 고양이가 하는 말을 해석해 주기만 하면 돼
엘리오 : 냥냥 냐냐냥 냥냥냥냥
삼칠 : 뭐? 아무 준비 없이 다음 행성에 가면 개척자가 죽어? 그럴 수가!!
카프카 : 에버나이트 이제 그녀의 기억을 삭제해 줘
January 1, 2026 at 8:06 PM
뒷모습부터 이미 아름답다
December 21, 2025 at 6:12 PM
난 항상 의문에 답할 준비가 돼 있는데

Q : 대부분의 CP가 리버스 가능이라면 님은 플라토닉만 하는 건가요
A : 침대에서는 순서를 바꿀 수 없다고 누가 그랬습니까

하지만 좌우고정은 고정이니까 이런 질문 안 하고
리버시블은 말 안 해도 아니까 역시 이런 질문 안 하심
December 21, 2025 at 1:37 PM
3.8 전략적 파트너 대화 꼬라지 너무 좋아서() 또 캡처함
(레츄로 보든 어벤시오로 보든 나는 아무 상관 없다)

기억 누나들 앞에서 처방전 내용 읊는 추린도 캡처하고 싶었는데 못 찾음 ㅜㅜ
December 21, 2025 at 1:04 PM
바뀐 에쎈에쓰 스타트부터 침대 위 레츄 글로 끊기로 함
생각하면 추린은 경험 100회 넘게 있어서
아무리 그래도 상대 입장에서 좀 꺼려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게
교수는 경험 0회라서(전혀 없음)
자기가 잘 못 할까 봐 걱정하는 게 좋음
December 21, 2025 at 12:33 PM
첫트
December 21, 2025 at 12: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