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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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안볼수도 없고 보고있자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ㅜㅜ
March 11, 2025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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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Cheese by Alexander Calder, 1963

https://botfrens.com/collections/212/contents/137698
March 11, 2025 at 10: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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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곧 마무리집회 하고 철야농성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March 11, 2025 at 12:47 PM
트위터 안되는김에 진짜 오랜만에 블스 또 와봤다... 완전 이사하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네😅
March 11, 2025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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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 President Yoon Suk Yeol of South Korea declared emergency martial law, invoking “anti-state” forces and criticizing attempts to impeach him.

Follow live updates. nyti.ms/3ZaX4UI
South Korea's President Declares Martial Law: Live Updates
President Yoon Suk Yeol evoked a threat posed by “anti-state” forces, and criticized attempts by the opposition to impeach him.
nyti.ms
December 3, 2024 at 2:27 PM
할 일이 태산인데 내가 지금 내 걱정 하기도 바쁜데 나라걱정까지 해야되냐
December 3, 2024 at 2:29 PM
진짜 미친 독재자새끼가 ㅜㅜ
December 3, 2024 at 2:27 PM
잠깐만 쉬어야지 하고 소파에 누웠다가 못 일어나고 있다.....하....춥고 머리아파 ㅜㅜ 오늘은 기온이 좀 올랐는데도 집이 계속 춥다...
November 25, 2024 at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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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for “Homage to the Square” by Josef Albers, 1970

https://botfrens.com/collections/212/contents/137303
November 21, 2024 at 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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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Red Relief by Ellsworth Kelly, 1959

https://botfrens.com/collections/212/contents/137166
November 21, 2024 at 10:58 PM
요새 다시 베이킹에 재미들렸다 ㅋㅋㅋ 내 정서에 참 좋은 활동인거 같음....
November 23, 2024 at 4:21 PM
사실 지난 2년간 난방 한 번도 안켰는데...(건물이 나름 새 건물이고 벽이 두꺼운지 한겨울에도 실내온도 계속 22도 이상이었음...) 올해는 이웃들도 난방을 안 하는지 좀 더 추움 ㅜㅜ 지금 실내온도 20도라 되어있는데 발 시리다...
November 22, 2024 at 2:57 PM
파란 하늘 사진 들고 돌아온 블루스카이! 아무래도 트위터 언제 그만둘지 모르니까....
November 21, 2024 at 12:23 PM
맛있는 핫초코 먹고 싶다....그냥 타먹기 쉽게 가루로 사고 싶은데 어느 브랜드가 맛과 가격이 괜찮은지....🤔🤔
October 20, 2024 at 6:41 PM
다 좋은데 트위터 안하니까 오늘 아침 날씨가 매우 추웠다 (며칠 전 얘기), 엉덩이 근육 운동이 의도치않게? 너무 효과적으로 되어버려서 근육통으로 하루 반을 고생했다, 독어 수업 언제까지 들어야하는가 등등을 적을 곳이 없네...
October 10, 2024 at 1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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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한림원은 “역사적 상처에 직면하고 인간 삶의 취약성을 노출시키는 한강의 시적 산문”을 이유로 그에게 노벨문학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www.hani.co.kr/arti/culture...
[속보] 노벨문학상에 소설가 한강…한국 작가 최초 수상 쾌거
한국 문학이 드디어 노벨상을 품었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 저녁 8시(한국시각)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국 작가 한강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역사적 상처에 직면하고 인간 삶의 취약성을 노출시키는 한강의 시적 산문”을 이유로 그에게 노벨문학상
www.hani.co.kr
October 10, 2024 at 11:21 AM
아 아니다 트친님 연락용으로 오늘 여러번 들어갔다 ㅋㅋㅋ 그치만 한 번도 탐라는 보지 않아서 마치 안 들어간것과 같아....
October 5, 2024 at 3:57 PM
어쩌다가 아무 계기 없이 트위터 2주넘게 안들어가봤는데 정신건강에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October 5, 2024 at 3:56 PM
친구 커플 불러서 뒤늦은 추석맞이 점심 먹었다 ㅋㅋ 요리하면서 간은 잘 맞나 걱정했는데 맛있게 먹어줘서 넘 좋네 ㅎㅎ
October 5, 2024 at 3:54 PM
정말 못 올...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친구들에게도 말 많이 안했는데 어찌저찌 파트너랑 같이 서울에 와있다!! 감격의 순간 흑흑
November 13, 2023 at 10:45 PM
뭔 말을 할지 모르겠어서 냅다 최근에 먹은 음식사진들을 올려본다...
November 2, 2023 at 6:56 PM
이제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으로 바로 증상이 오기때문에 그걸 모른척 할 수 없다😅 어제 좀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오늘 배 아픔...
October 26, 2023 at 11:46 AM
둠칫둠칫
October 24, 2023 at 1:01 PM
운동하고 (살짝) 찬 물...로 샤워하고 서서 일했다가 발란스 잡는 운동?하고 난리쳐도 도파민이 모자른거 같아서 top hits 2013 음악 듣는데 ㅋㅋㅋㅋㅋ 넘 좋네....내 댄스 팝 등등 취향 대충 이쯤에서 멈췄나봐...
October 24, 2023 at 12:57 PM
인스타에서 레시피가 좋아서 팔로하던 (아마도) 미국인이 있었는데 하마스가 이스라엘 아기들 목을 잘랐다면서 지금 이스라엘 편에 서지 않는다면 테러리스트나 다름이 없다 뭐이런 류의 스토리를 계속 올려서 언팔함....
October 11, 2023 at 7: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