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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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죽
@mi44436505.bsky.social
20↑ / 7左
진짜 올해 독감 지독하다 항생제 이만큼 쓰면 지금쯤 이지경은 아니어야 하는데 쓋이야
December 20, 2025 at 1:13 PM
사주팔자 풍수지리 안믿지만 사는 곳마다 요지경이니까 진심 민간신앙 간절하다 윗집 폭파시키고 내집 돌려다오
December 15, 2025 at 11:31 AM
벌써 내일이 태대온이구나... 하 인생사 좋아하는 것도 못하고 살면 어떻게 살아야함
December 12, 2025 at 8:29 AM
턱근육 때문에 치통 두통 오는 거 진짜 스트레스다
December 3, 2025 at 11:19 AM
슬슬 방어가 일교차로 담금질되나봐 저저번주보다 맛있음
November 16, 2025 at 1:50 PM
시간이너무너무빠르고너무너무없어하루는왜48시간이아니야
November 5, 2025 at 10:09 AM
그리고 후에키님 뱃지 찾음 나는 날 믿고 있었다고
November 1, 2025 at 2:02 PM
책장 뺀다고 섭만 회지 다빼서 정리하는데 너무 재밌어... 그리고 너무 많아
어찌저찌 한국 회지는 이사박스 하나로 끝냈는데 일회지는 한박스로 안됨... 그리고 박스를 책으로 채우면 어떤 무게가 되는지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걸까
November 1, 2025 at 1:56 PM
호랑구멍 놈들 월2회 유료 ㅇㅈㄹ...
October 28, 2025 at 4:48 AM
수온이 올라가서 기온을 다시 낮추려고 비가 마니 온다더니 제주 진짜 비의 섬이더라
October 22, 2025 at 1:14 PM
발등 뼈 보일 지경까지 타고나서야 마일로 코스터 사볼까 싶었는데 젤 가까운 지점은 못찾겠다 하심... 제주의 스타벅스 간 거리 덕분에 만칠천구백 아꼈다
October 19, 2025 at 11:38 AM
이 반쯤 창고화된 방을 떠나있다가 들어올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음 짐이란 거 왜 있는데 나 왜 이런 것들을 전부 사랑해버린 건데
October 12, 2025 at 2:19 PM
오톤 기념품과 함께 돌아오고 나니 진짜 이대로 살면 안된다는 생각이
소모품을 없애자 비소모품은... 벌레나 만들지 말어라
October 12, 2025 at 2:17 PM
한국날씨 최고 내륙 최고
October 9, 2025 at 10:22 AM
다시는 남쪽 일본을 얕보지 않으리... 시월에 이날씨인거 진짜 세계종말아니냐
October 6, 2025 at 1:48 PM
스티커는 진짜 아낌없이 팍팍 써서 남아있는 게 없는데 지류... 참 고민이다
회지는 무덤까지 끌고갈거임 아무튼 그럴거임
September 29, 2025 at 12:12 PM
왓이프와 벗잇워즈의 무한반복 속에 짐싸기란 인간의 같은 실수 반복같은 고통이다
September 29, 2025 at 11:56 AM
옛날 지방공항 돌려줘 오키나와 편도 8만원 특가 돌려줘 모든 나라를 인천에서만 갈 수 있는 이 상황도 돌려놔줘
September 29, 2025 at 11:56 AM
이모든걸 고민해봤자 소용 없단 이성과 어떻게든 돌파해보고자 하는 욕심이 맞붙어서 잠을 못자겠음 커피3잔 마셔도 기절하는 내가
September 15, 2025 at 3:24 PM
연휴 전날 고속도로 상황 미리보고오고싶다진짜제발미치도록..... 2시간 20분과 9시간 30분이라는 극단적인 시간차이 때문에 눈이 안감김
2시간 20분이 1시간 30분이라는 지옥을 보여줄 수도 있고 3시간이라는 천국을 보여줄 수도 있음
근데 9시간쪽도 마찬가지야 10시간지옥 8시간 천국이될수도잇어...하진짜 미리미리해둘걸
September 15, 2025 at 3:22 PM
오로지 나만의 욕심을 위해 맨섬TT 출전하는 섭이를 상상함 전후사정 생각하면 그럴 일은 없겠지만서도...
September 12, 2025 at 3:32 AM
엪원 더무비 보고옴 음악 좋더라
September 9, 2025 at 4:25 PM
사랑과 야망 이번주에 거의 못봐서 주말에 연달아해주는 거 봐야했는데 하루에 5편씩 이틀동안 하는 거라 셀프감금 없이 집중하기 어려울 줄 알았거든 영 미친 전개라 몰입해서봄... 하 어떻게 이리도 어딘가 있을법한 가족 이야기가 재밌는지 그리고 배우들이 너무너무너무 예쁨... 모든 배우들이 카메라에 잡힐 때마다 감탄나옴
September 7, 2025 at 3:49 PM
사마귀 봤는데 정이신의 연기에 몰입하다가 그 외 인물들이 잡히기만 하면 연기중. 열심히. 연기중. 라는 느낌이라 나중에 정이신 클립만 몰아볼듯..
September 7, 2025 at 3:43 PM
거대누름돌임에도 불구하고 ㄱㅊ인생의 무게임 하는듯한 섭이의 표정이 너무 조은 느낌
August 30, 2025 at 4: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