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gio.bsky.social
@md-gio.bsky.social
조바심은 훈련되지 않은 폐처럼 본의 아니게 수면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는 자신의 부족함과 거짓됨을 감추기 위한 행동의 표출이다.
모든 섭들아!
너희가 모시고 있는, 모시게 될 사람의 행동을 봐라.
조바심으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을 경계하고
항상 여유 있고 일관된 사람을 따르길.

#에셈 #디엣 #구인 #멜돔 #펨섭 #디그레이더 #디그레이디
January 9, 2026 at 6:20 AM
애널 플러그란?

남자들의 끝없는 호기심?
정복의 상징?
성적 쾌감을 주기 위함?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섭이 착용함으로써 오직 나에게 안정감을 주기 위함.

#에셈 #디엣 #구인 #멜돔 #펨섭 #디그레이디
January 8, 2026 at 6:27 AM
나의 섭으로 디엣을 맺을 때 그녀에게 상징적으로 초커를 채운다.
'채운다'라는 표현이 주는 의미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나의 소유물이라는 징표

애드가 드가의 발레리나 그림처럼 그녀의 목을 감싸고 있는 초커와 무대 뒤 커튼에 얼굴이 가려진 검은 턱시도의 중년을 보면 나의 의미와 같지 않을까?

#에셈 #디엣 #구인 #멜돔 #펨섭 #디그레이디
January 8, 2026 at 6: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