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mc-0.bsky.social
@mc-0.bsky.social
··· 냉천이 점차 물러남과 동시에··· 백려의 시멸이 나란히 서는구나.
February 16, 2025 at 7:29 PM
백유의 명이 시들어 가시나니···.
January 30, 2025 at 7:48 PM
정초···.
January 2, 2025 at 9:04 PM
불순한 의도를··· 숭고함으로 허식하는 미련한 것들은··· 당장에 불귀하여야 마땅하지 않은가, 역스럽기 짝이 없도다···.
December 23, 2024 at 7:24 PM
사멸은 면하지 못하리니··· 긿의 도행은 제출물로 행하는 것이로다.
December 9, 2024 at 7:42 PM
수하를 막론하고··· 각기 도리로부터 어긋난다면··· 일찌거니 사라지는 것이 참된 정선일지니.
December 8, 2024 at 6:40 PM
··· 불귀는 와위를 휘두름으로써 진리를 무참히 포살하는 것이라.
December 6, 2024 at 6:21 PM
··· 희헌의 기간이 얕은··· 수왕지절이 적기로다···.
November 23, 2024 at 8:10 PM
분수를 알지 못한 탓에··· 언감히··· 구중에 담을 수 있는 것인지···.
November 15, 2024 at 8:11 PM
샐녘을 깨운··· 구슬피 울리던 곡조가··· 어언 어슴푸레 잠겨 가는구나···.
November 11, 2024 at 6:44 PM
···.
November 7, 2024 at 5: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