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까지 그림 너무 안그려서 우울했는디 역시 떡밥 들어오니 그리게 됨
지난달까지 그림 너무 안그려서 우울했는디 역시 떡밥 들어오니 그리게 됨
근데 유연이가
만년 묵은 뱀요괴이고
허묵이는 그런 유대인께 반한 개하찮은 미물뱀이어서
뱀대인 꼬리를 깨물고 기절했다가
대인의 눈에 들기 위해 근성으로 요괴가 되어 제발 자길 먹어달라고 쫓아다니는,,,, 그런..,,, 내취향120퍼센트, 허유였삼..,,
아무튼 한동안 너무 신나서 이거저거 그렸음..,,
근데 유연이가
만년 묵은 뱀요괴이고
허묵이는 그런 유대인께 반한 개하찮은 미물뱀이어서
뱀대인 꼬리를 깨물고 기절했다가
대인의 눈에 들기 위해 근성으로 요괴가 되어 제발 자길 먹어달라고 쫓아다니는,,,, 그런..,,, 내취향120퍼센트, 허유였삼..,,
아무튼 한동안 너무 신나서 이거저거 그렸음..,,
요즘 그림을 많이 못그려서 한장한장 신경써서 그리려도 하는중...
허유쭈쭈해
요즘 그림을 많이 못그려서 한장한장 신경써서 그리려도 하는중...
허유쭈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