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U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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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진격거/에루리/고양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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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팔로우 해서 놀라셨을 분들께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한명뿐인 제 친구가 고맙게도 블루스카이의 세계로 인도해주었구요.. 트위터시절부터 항상 여러분의 작품을 열심히 보고있었답니다 팬이에요..
그럼 오늘도 건강하세요 20000....
부모님한테 사상검증 당해서 개당황한 나
December 11, 2025 at 11:40 AM
러닝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6개월 되었는데 이번 주말에 처음 대회나가서 한국어로 유투브에 검색해보니까 ’초보런너 10키로 50분’ 이런거 뜨는데 한국사람들(저도 한국사람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스파르타? or 몸을 조지는거임?
초보 런너가 어떻게 10키로를 50분만에 뜀???????????? 아니 이게 왜 초보러너의 기준인것...?
November 7, 2025 at 12:05 PM
최악의 위로는 타인의 부정적 경험을 공감해주는 척 하며 내 경험만을 내세워 우위에 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나도 그런적이 있었고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이겨냈어. 따위의 말들.
October 30, 2025 at 3:01 PM
너무.. 바빠오...
October 16, 2025 at 11:34 PM
진즈.. 잘지낼까? 너무 보고싶다.. 너무 그리워서 너희들 작품을 보면 괴로워서 마음이 아파 근데 이게 그들이 바란거라면 멈추지않고 이겨낼게 동시에 너희들이 어떤 결과로든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 하지만 기다리고있어
September 28, 2025 at 11:44 AM
September 8, 2025 at 11:34 PM
(우울+불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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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펑펑 울었어요 그래도 출사하고 오래버틴것 같은데.. 그만큼 오래버텨서 그런지 밀려온 감정이 너무 컸어요 산소부족으로 몸이 저리고 팔다리가 굳은 적은 있었는데 오늘은 속까지 게워고.. 팔다리 굳어가는 시점에서 짝꿍한테 전화해서 호흡 되찾긴했는데.. 암튼 산다는건 쉽지않네요
한사람에겐 한번의 인생뿐이라는데 사실 그래서 어쩌라고 싶고.. 내가 힘들어죽겠는데도 삶을 계속해나가야하나요? 나의 오늘은 누군가 그토록 바라던 하루 일수있지만 그렇다고 내가 죽겠는데 계속 살아야하나 싶고..
August 11, 2025 at 10:02 AM
njz 요즘 머해... 더운데 아프진 않지? 이번 감기 독하더라..
August 11, 2025 at 9:31 AM
가정폭력을 당하고있는 성인에겐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나의 조언이 그들에게 상처가 될수 있기에...
July 30, 2025 at 1:56 PM
져... 아직 이써요 근데 너무바빠서 블스 못들어오는것 뿐..
July 26, 2025 at 1:54 PM
요즘 내 루틴(?); 진즈 뮤비보고 대성통곡하기 그리고 그들의 예술작품에 공감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다시 대성통곡하기
July 19, 2025 at 11:29 AM
진즈.. 사실 금방 돌아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시간이 필요한거같아. 너희들이 제일 힘들겠지.. 너희에게 가장 좋은 선택을 하길 바라 나는 항상 응원해. 나에게 설렘을 다시 느끼게 해준 친구들아. 행복하기만을 바라.
July 12, 2025 at 2:15 PM
며칠동안 몸져누워서 블스를 못들어왓슴니다 여러분은 아프지마세요 진짜
July 5, 2025 at 10:40 AM
나를 힘들게 하는 것도 없는데 그만 살고싶어서 아니 이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하는건가 근데 그냥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만 살고싶어요
June 27, 2025 at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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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然ニュースと関係ない話なんですけど、目の良い方や乱視が入っていない人は、四角で囲まれた地域と気温が普通に読めるのだろうか?
June 18, 2025 at 9:12 AM
뭐지 출근하고나서 식욕이 없음 그냥 없음 0? 아니 걍 마이너스인거같음 체중감량 강박도 있는거같은데 건강하게 감량하고 일하려면 먹어야한다는걸 알고있음 먹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있는데 진짜 너무 먹기가 귀찮? 싫? 어느쪽인진 모르겠지만 암튼 진짜 식욕이 없음 어제 주먹밥 하나먹다가 포기하고 오늘 김이랑 파프리카먹음 밥도 가져왔는데 도저히 못먹겠어서 걍 안먹음 병원가야하나..? 이걸로 병원가면 봐주시나..?
June 18, 2025 at 8:16 AM
아 (부정적인말)
June 16, 2025 at 12:58 PM
킴민지팜하니다니엘강해린이해인 잘잇는지 궁금하다.. 너무 보고싶고.. 많이 궁금한데.. 다들 건강하고 행복했음 좋게써..
June 15, 2025 at 1:42 PM
#이_해시를_보는_즉시_취향_5개_말하기
고양이
쿨-하고 포근한 향(진짜 공존함)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냄새
2미리로 밀었을때 머리카락의 촉감
자연의 빛이 비추는 푸르름
June 4, 2025 at 11:29 AM
인류애 없어지는 오늘.. 이였지만 아름다운 지구를 보며 위안을 얻어요 재외국민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이하 생략)
June 4, 2025 at 11:24 AM
나는 오늘부터 고향이 없다
June 3, 2025 at 1:32 PM
개쩌는 진격의 거인 굿즈를 발견했는데 가격도 개쩔어서 울기만 하는 중

zozo.jp/sp/shop/zozo...
May 31, 2025 at 2:34 AM
아니 근데 정말 여러분들(0명) 레이디스 토크인데.. 불화자 어캐하시나요..? 오늘은 캡만달린 나시 입었는데도 속이 너무 더부룩하고 배에 가스가 차서 너무 괴로운데.. 좋은 불화자나 해결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노불화 or 곡쥐스밴드는 자기주장이 너무 강해서 못할거같아요
May 30, 2025 at 11:02 AM
다들 회사생활 어떻게하시나요? 출근 1주차인데 매일 가스차서 속 더부룩하고 퇴근 몇시간전부터 토하고싶고 어지러운데 몇시간이나 앉아있어야해서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너무 저린데 이걸 다들 참고 하는거라고요..? 세상이 왜이래요..?
May 30, 2025 at 8:43 AM
Reposted by MARUMARU🕯️🎗️
May 27, 2025 at 8: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