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이후에 처음 읽는 한강은 나보단 엄마가 읽혔다.
요즘 엄마는 내 동반자와 함께하는 삶을 보고 자기 삶을 되돌아 보고 있다.
엄마는 달라질 수 있을까.
졸업 이후에 처음 읽는 한강은 나보단 엄마가 읽혔다.
요즘 엄마는 내 동반자와 함께하는 삶을 보고 자기 삶을 되돌아 보고 있다.
엄마는 달라질 수 있을까.
-럭희랑 같이 갈 수 있는 카페 도장깨기 첫번째 날이다
-원래 가려고 한 카페는 문 앞에 고양이가 밥 먹고 있어서, 황당하다는 얼굴로 강아지는 꺼져 눈빛을 보냈다
-외관이 괜찮고 널찍한 곳으로 결정
-노래가 별로였다
-오트 옵션이 없었다
-그래도 럭희랑 단 둘이 나와서 책 읽으니 정말 좋았다
-럭희랑 같이 갈 수 있는 카페 도장깨기 첫번째 날이다
-원래 가려고 한 카페는 문 앞에 고양이가 밥 먹고 있어서, 황당하다는 얼굴로 강아지는 꺼져 눈빛을 보냈다
-외관이 괜찮고 널찍한 곳으로 결정
-노래가 별로였다
-오트 옵션이 없었다
-그래도 럭희랑 단 둘이 나와서 책 읽으니 정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