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us 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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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us 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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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누스 아벨
(바다의 숨결)

”이제 내가 할 것은 그저 이 세상을 보는 것 뿐이야.”

FF14 기반 빛의 전사 OC, RP 봇계
그게 오르슈팡이니까요. (^^)
January 16, 2026 at 3:13 PM
(어제 하신걸 보고 생각나서...)
December 7, 2025 at 1:25 PM
내일은 저도 색다른 것을 가져와보겠습니다.
December 6, 2025 at 5:56 PM
... (장식을 빤히 보다가 뇌를 굴린다. 장식 제작 기간이 얼마일까. 장인에게 부탁하면 되려나.) ... 장인들이 모여있는 곳이 어디더라...
December 6, 2025 at 5:48 PM
... 가야겠군요. 새벽의 모두가 꾸미고있다면야 오랜만에 얼굴을 비쳐도 좋겠습니다.
December 6, 2025 at 5:43 PM
오 트리라... 트리... (반짝이 공...?)
December 6, 2025 at 5:39 PM
(용기사의 다릿심은 좋다.)(우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October 6, 2025 at 6:38 PM
(교점으로 슉!!!!!) 그러다 먼저 지치십니다.
October 6, 2025 at 6:26 PM
그럼 언제 만들예정입니까. (재미들림.)
October 6, 2025 at 2:54 PM
쑥쓰러우십니까.
October 6, 2025 at 1:18 PM
(흥미진진하게 전 훔쳐먹기.) 그래서 언제 하십니까
October 6, 2025 at 12:58 PM
(ㅍ_ㅍ) (지긋............)
September 24, 2025 at 1:28 AM
... 왜 돼지인지나 들어야겠습니다만. (지그읏.)
September 24, 2025 at 1:00 AM
말이 바뀌신것 같습니다만... 인사드린겁니다.
September 24, 2025 at 12:33 AM
(냠... 우물우물...)(꾸벅)
September 23, 2025 at 4:01 AM
(창을 들다.) 같이 가겠습니다...
September 16, 2025 at 10: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