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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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script30.bsky.social
마누
@manuscript30.bsky.social
종합 게임 헛소리 계정 / 현재 연운 중심 / 프사: 로꾸
요즘 할 게임이 없어서 과거 미쳐서 하던 겜들 추억만 곱씹게됨 데가라든가 꺼믄사막이라든가 몬헌 같은..ㅎ.ㅎ 주로 겜지인 많이 사귀고 좋은 멀티플 경험이 많았던 라이브서비스 겜들 위주로 추억팔이를 하게 되는듯. 패키지겜은 인생겜 수준으로 재밌게 즐겼어도 엔딩 보면 좋은이야기였다!! 하고 만족해서 돌아서는 편이고.. 온라인겜은 그 시절이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싱글패키지겜은 언제든 다시 켜면 같은 감상을 느낄 수 있으니까...
January 16, 2026 at 3:31 PM
난 우유거품을 진짜 별로 안 좋아해서 굳이 우유거품에 집착하는 마음 잘 모르겠으
January 16, 2026 at 2:20 AM
오늘도 재밌는 파스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3, 2026 at 6:13 PM
요즘 친구들이랑 파스모포비아 하는데 잼있다 ㅋㅋㅋ 아직 다 뉴비들이라 우왕좌왕하지만 유령 정체 제법 많이 적중하고 돈도 꽤 벌었으
January 12, 2026 at 7:08 PM
요즘 연운 진수전에서 빠르게 심력만 녹이다가 오늘 각잡고 탐사 좀 하고 심력도 오금철 파밍 겸 거점으로 녹였더니 뿌듯하다 역시 게임은 재밌어
January 12, 2026 at 2:51 PM
연운 뭔 업뎃을 50기가나 하지...🥹
January 9, 2026 at 4:01 AM
체력이슈로 게임을 진득하게 붙잡고 할 수가 없고만..
January 8, 2026 at 12:01 PM
사정이 있어서 24시간 무인 카페 왔는데 이 시간에도 손님이 제법 많네.. 자동머신에서 그냥 커피만 테이크아웃해가는 경우도 있지만 아예 자리 잡고 앉는 사람들도 적지 않아서 신기하다 내가 남말할 처지는 아니긴 한데ㅋㅋㅋ;
January 7, 2026 at 1:13 PM
-.-; 윈도우랑 갤럭시충 입장에선 아패가 있어도 작업용으로 활용하기가 좀 어렵군.. 일단 내가 쓰는 글쓰기용 프로그램이 ios용이 없다는게 진짜 치명적이다 율리시스 깔아봤는데 프로그램 자체는 좋아보이지만 호환성 때문에 이걸 다달이 결제하며 쓰기도 좀 그렇고.. 스크리브너로 돌아가기엔 프로그램이 넘 무거워서; 나의 아패프로는 이렇게 그저 게임+유튭머신이 되는 것인가
January 7, 2026 at 8:10 AM
이렇게 한참 울어보자
January 5, 2026 at 10:15 AM
연운 우물 속 사람 기연 진짜 과장 좀 보태서 오십번쯤 시간 돌렸는데 안 뜨다가 겨우 떠서 했고...오싹하고 잼있었다ㅋㅋㅋ
January 4, 2026 at 4:54 AM
디비휴 엔딩 봤다ㅠ. ㅠ 선택지가 엄청 많아서 그렇지 굿엔딩까지 걸리는 플레이타임만 따지면 그렇게 길지 않네
로꾸의 조언 덕분에 주인공 3인방 다 굿엔딩 봐서 좋았다ㅠㅠ 마지막에 카라가 입국 심사 통과할 때 캐나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하는 부분에서 눈물 울컥 났음… 의외로 게임 진행할 때는 제일 게임적 재미가 덜했던 카라 파트가 정말 성취감이 강했음. 마커스가 꿋꿋하게 평화 시위를 고집한 스노우볼이 굴러서 이뤄낸 결과라는 게 좋았따
그리고 코너 정말 귀여워… 행크씨 이 로봇가나디 데려가서 잘 키우십쇼
January 3, 2026 at 11:26 AM
하.. 생리가 열흘 넘게 안 끝나서 그런가 몸상태가 너무 메롱하네 계속 은은하게 아파서 누워있다 보니 사람이 점점 늘어지고 나태해지는 것 같아서 무거운 몸 끌고 주섬주섬 카페 나왔다ㅠㅠ 작업 좀 하다가 들어가서 겜해야지
January 2, 2026 at 6:28 AM
피트니스복싱3 샀다...
December 31, 2025 at 9:19 AM
디비휴 잼께 하는 중.. 개인적으로 호감이 가는 캐는 코너인데(애초에 게임 시작한 이유가 친구가 같이 코너 먹자고 해서라ㅋㅋ) 뭔가 주인공격이라고 해야 하나? 스토리가 제일 흥미진진하면서 도파민 터지는 건 마커스 파트이고.. 카라 파트는 학대당하는 어린이를 공격 기능이 전무한 여성형 가사 안드로이드가 데리고 도망침<-이라는 스토리라인 자체가 너무 피곤하고 기빨려서 게임적 재미는 좀 덜한 편인데 제일 해피엔딩을 바라게 되는 파트 같음ㅠㅠㅋㅋ
December 31, 2025 at 8:56 AM
젭라
December 30, 2025 at 11:38 PM
오늘은 친구들이랑 공포겜 약속 있는 날
December 30, 2025 at 11:04 PM
디비휴 플레이하면서 패드의 스샷 버튼 엄청나게 눌렀는데 뭐가 잘못됐는지 단 한 장도 저장되지 않다...털썩.. 좀 귀찮아도 f12로 스팀 스샷을 찍을 걸 그랬지ㅠ. ㅠ 아 너무 아깝다 코너 귀여운 얼굴이랑 운동권이 된 마커스 엄청나게 찍었는데 따흐흑...
그나저나 디비휴 게임 진짜 잘 만들었네 그냥저냥 숲로꾸 방송 보여주면서 조언 듣고 쭉 따라서 플레이만 하는데도 게임 자체가 웰메이드라는 게 느껴져ㅋㅋㅋ 재밌다..
December 30, 2025 at 7:46 AM
아 연운 스킨들 다 중티 오지네 기본옷이 제일 낫네 돈 굳었네~ 하던 게임 시작 첫날의 나를 돌이켜봄..ㅋㅋㅋ 유료옷이 나오는 족족 사고 있잖냐 어케된거야~~ 근데 이번 옷 정말 청량하고 예쁘다 비록 지금은...겨울이지만.....!!
December 29, 2025 at 11:53 PM
으으 연운 이번 시즌 심법 전환 횟수 얼마 안 남았는데 고민되네.. 구현검/격류창으로 돌아갈지 아예 쌍도로 전환을 할지--; 쌍도 구리긴 한데 또 내 손이나 취향에는 이게 제일 맞는단 말이지...휴..
December 29, 2025 at 2:29 PM
에버노트 노션 이런저런 유명 노트 앱 대부분 결제까지 하면서 써봤지만 겜일기만 딱 쓰는 데는 업노트가 딱 좋은 거 같워..:3 기능 심플하고 깔끔하게 좋달지
December 29, 2025 at 2:27 PM
피트니스복싱3 세일하는 거 살지 말지 고민중.. 핏복싱2는 그래도 나름 재밌게 꾸준히 했었는데 그만둔 지 오래돼서ㅋㅋㅋ 기왕 다시 시작할 거면 신규 시리즈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December 29, 2025 at 12:45 PM
~_~)) 롞꾸한테 커미션 넣었단 애기 소당주/향선 이모/강숙 짤방 패러디 블스에도 올려야징 망아지 뺏어타는 강삼촌이 마음에들어요
December 29, 2025 at 12:03 PM
취화음 번루 진입 컷신 중에 이 부분이 너무..너무너무 느좋임ㅠㅋㅋ 안무가 아름다워 전부 모션캡처라고 제작비화에서 본 거 같은데 무용수들 리스펙,,
December 29, 2025 at 11:52 AM
디비휴 빨리 엔딩 봐야 하는디
December 28, 2025 at 3:39 PM